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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라서 더 좋다" 이색 알몸 마라톤 '열풍' 2025-12-25 17:39:22
있다고 경고했다. 추운 날 상체가 외부 찬 공기에 직접 노출되면 피부를 통한 열 손실이 급격히 늘어나고, 땀이 증발하면서 체온이 빠르게 떨어질 수 있다. 여기에 추위로 인한 혈관 수축과 고강도 운동이 겹치면 혈압이 상승해 심혈관계 부담이 커진다. 이중철 동신대 스포츠의학과 교수는 “당뇨병이나 심혈관계 기저질환...
美-EU '빅테크 규제' 신경전…입국금지 카드에 "용납 못해" 격앙 2025-12-25 13:37:07
찬 유럽 민주주의의 토대다"라며 "우리는 이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지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슈테파니 후비히 독일 법무장관은 자국 단체 헤이트에이드에 대한 미국의 비난을 "용납할 수 없다"며 "독일과 유럽이 디지털 영역에서 지키는 규칙은 워싱턴에서 결정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스페인 외무부는 성명을 통해...
성탄절 '영하 8도' 강추위…서해안·제주엔 눈 '펑펑' 2025-12-24 18:43:48
춥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돼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8~3도, 낮 최고기온은 -4~8도가 예상된다. 주요 도시별로는 서울(-3도/-1도), 인천(-4도/-1도), 수원(-4도/0도), 대전(-3도/3도), 광주(0도/5도), 대구(-1도/5도), 부산(3도/8도), 제주(6도/9도)로 평년보다...
말 없는 고백…사랑을 춤추다, "마린스키의 줄리엣 기대하세요" 2025-12-24 17:47:13
활기찬 모습과 매드신이 어우러지는 1막이 시간이 흐를수록 훨씬 어렵게 느껴집니다. 춤만큼이나 연기와 마임을 제대로 해야 하는 장면이 많아요.” 가장 애착을 갖는 역할은 ‘로미오와 줄리엣’의 줄리엣이다. 그래서 이번 서울 공연에서도 이 작품의 파드되를 선택했다. 마린스키 발레단은 라브롭스키 버전의 안무를...
[한경에세이] 진정한 송구영신의 의미 2025-12-24 17:38:36
에너지로 가득 찬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 있었다. 최선을 다해도 실패할 수 있다는 냉혹한 사실을 배웠다. 하지만 동시에 결과가 아니라 과정에 의미를 부여할 때 패배감조차 성취감으로 바뀔 수 있음도 깨달았다. 감정이 치유되니 냉정한 복기가 가능해졌고, 부족함을 보완한 덕분에 이후 대회에서는 성공적으로 완주할...
강추위 몰아치는 성탄절…동해안·충청권 오후에 눈 2025-12-24 17:33:24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겠다.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9도에서 3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3도에서 8도로 예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며 체감온도는 더 낮아질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청정한 북서 기류의 영향으로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전국이...
'케데헌' 오드리 누나, 이건희 전시회 찾았다…"삼성에 감사" 2025-12-24 14:45:36
가득 찬 느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워싱턴과 다른 지역의 친구들에게 KH 컬렉션 전시회를 가보길 권한다"며 "삼성과 스미스소니언에 고맙다"고 전했다. 지난달 15일 개막한 '한국의 보물: 모으고, 아끼고, 나누다' 전시는 고(故) 이건희 회장과 유족이 국가에 기증한 '이건희 컬렉션'의 첫...
美 이건희 컬렉션 찾은 '케데헌' 오드리 누나…"삼성에 감사" 2025-12-24 11:56:59
가득 찬 느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워싱턴과 다른 지역의 친구들에게 KH 컬렉션 전시회를 가보길 권한다"며 "삼성과 스미스소니언에 고맙다"고 전했다. 오드리는 해당 게시글에 삼성 미국 계정을 태그하기도 했다. 지난달 15일 개막한 '한국의 보물: 모으고, 아끼고, 나누다' 전시는 고(故) 이건희 회장과...
충남 등 일부 지역 '화이트 크리스마스' 온다 [내일 날씨] 2025-12-24 10:24:57
크리스마스인 25일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본격적으로 내려오며 전국이 한겨울 추위에 들어설 전망이다. 충남 서해안과 전라 서부, 제주도를 중심으로 오후부터 비나 눈이 시작되고, 전날 내린 강수까지 얼어붙으며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 위험이 커지겠다. 기온은 하루 새 큰 폭으로 떨어지고 바람까지 강해 체감 추위가...
이브날 눈 대신 빗방울...성탄절 강추위 온다 2025-12-24 08:35:56
성탄절에는 반짝 한파가 예상된다. 이날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26일 아침 기온도 영하 10도까지 떨어지겠다. 추위는 이번 주말 차차 풀리겠다. 서해안과 남해안, 제주, 경북동해안에 바람이 시속 70㎞ 넘게 매우 강하게 불면서 강풍특보가 내려질 수 있겠다. 그 밖의 전국 대부분 지역에도 바람이 시속 55㎞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