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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가 임의로 보호구 벗어 추락사고…사용자가 처벌된다고? 2026-01-20 16:17:16
처벌을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산업안전보건법 제38조, 제39조의 안전보건 조치의무의 구체적인 내용은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안전보건규칙)에서 정하고 있습니다(산업안전보건법 제38조 제4항, 동법 제39조 제2항). 위와 같은 의무의 일례로, 안전보건규칙 제32조 제1항은 물체가 떨어지거나 날아올...
"전작권 전환 대비 '합동작전사' 창설…'무인기 침투' 드론사 폐지" 권고 2026-01-20 15:52:11
전문예비군 등 민간 국방인력 15만 명을 포함해 총 50만 명의 국방인력 수준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한편 자문위 헌법가치 정착 분과위는 이날 군인복무기본법 개정을 통해 ‘위법한 명령에 대한 거부권 명시’와 ‘위법 명령 거부 시 군형법상 항명죄 등으로 처벌받지 않게끔 면책규정 포함’ 등을 권고했다.배성수 기자...
곽정은, 임성근 '음주운전 고백' 분석…"치밀한 각본 가능성" 2026-01-20 15:45:26
이후 불거진 갑질 의혹 등 각종 악성 루머에 대해 강하게 부인했다. 그는 앞서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10년에 걸쳐 세 차례 음주운전이 있었고, 가장 최근 적발은 5~6년 전"이라며 "잘못은 인정하지만 현재는 음주운전을 하지 않는다. 형사처벌로 면허가 취소됐다가 다시 취득했다"고 밝힌 바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中에 1.6억 받고 블랙요원 명단 유출' 정보사 군무원 징역 20년 2026-01-20 14:08:23
추정 인물에 유출한 국군정보사령부 군무원에게 징역 20년 처벌이 확정됐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군형법상 일반이적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직 군무원 천모(51)씨에게 징역 20년과 벌금 10억원, 추징금 1억6205만원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지난달(2025년 12월) 확정했다. 대법원은...
'음주전과 3범' 고백한 임성근, 갑질 루머에 입 열었다 [공식] 2026-01-20 13:01:47
정도 음주를 했던 게 있다"며 "가장 최근에 적발된 음주운전은 5~6년 전"이라며 현재는 음주운전을 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그러면서 "내가 잘못한 건 잘못한 거다. 면피하고 싶지는 않다"며 "그러니까 정신 차리고 (이제는 음주운전을) 안 한다. 형사처벌 받아서 면허가 취소됐었고, 면허를 다시 땄다"고 했다. 김소연...
"특고·프리랜서도 근로자로 추정"…플랫폼 산업 판도 바뀌나 2026-01-20 10:23:29
형사처벌에는 추정제를 적용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체불이 인정되면 결국 형사 고발이 가능해지는 만큼 실질적 차이는 없다는 비판도 나온다. “자료 제출 의무 강화만으로도 해결 가능한 사안을 굳이 추정제로 밀어붙인다”며 과보호 논란도 제기한다. 국세청의 ‘2024년 귀속 인적용역 사업소득...
제2의 현우진·조정식 논란 막는다…'시험문항 거래' 제재 추진 2026-01-20 08:45:34
어느 정도의 제재나 처벌이 적합한지는 구체적으로 검토해나갈 것"이라며 "학원법 개정안을 빨리 마련해 올해 안에 발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학원법 개정은 문항 거래가 위법이라는 판결이 나올 경우 관련자 및 학원에 대해 제대로 처벌하거나 제재하기 위해서로 보인다. 현행 학원법은 학원이 학습자 모집 시 과대·거짓...
경제8단체 "3차 상법 개정시 합리적 보완필요…배임죄 개선도" 2026-01-20 06:00:07
경영판단의 결과까지 사후적으로 형사처벌 위험에 노출된다는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 경제단체들은 "배임죄 개선이 늦어지면서 기업들이 경영 의사결정을 유보하거나 기피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여 있다"며 "기업이 적극적 투자와 혁신 활동을 추진할 수 있도록 3차 상법 개정에 앞서 경영판단 원칙 명문화 등...
이란, 시위 잦아들자 "인터넷 차츰 정상화" 유화책 2026-01-20 00:57:48
경찰청장은 "사흘 내 자수하면 관대하게 처벌"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이란 당국은 19일(현지시간) 경제난 항의 시위가 유혈진압으로 잦아들자 주민에게 인터넷 접속을 다시 허용하겠다는 뜻을 밝히는 등 유화책을 내놨다. 이날 이란의 호세인 아프신 과학기술지식경제 담당 부통령은 "이번 주 내로 차츰...
HBM기술도 털릴 뻔…해외탈취 절반이 中 2026-01-19 17:40:06
반출해 얻는 이익에 비해 처벌이 가벼워 범죄 억제력이 약한 만큼 형량을 높여야 한다는 것이다. 장항배 중앙대 산업보안학과 교수는 “‘산업스파이’를 간첩죄로 처벌하는 관련법 개정과 함께 이익 몰수 및 추징도 강화해 기술 유출 범죄의 유인을 줄여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류병화/김유진 기자 hwahw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