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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다시 뛸 시드머니"…서울대 1000억 쾌척한 '쎈' 대표 2026-01-13 19:00:02
대학으로 발돋움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대는 이번 기부를 계기로 자연과학 분야 연구 기반과 역량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유홍림 서울대 총장은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이를 바탕으로 우리 대학이 인류 난제 해결에 핵심 역할을 하도록 대학...
[부고] 유훈 서울대 명예교수 별세 外 2026-01-13 17:22:18
▶유훈 서울대 명예교수 별세, 유재웅씨 부친상=12일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8시30분 02-2072-2091 ▶정규선 前 숙명여대 총장 별세=12일 중앙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6시 02-860-3502
장창현 회장, 연세대에 100억 기부 2026-01-13 17:21:01
모교인 연세대에 100억원을 기부했다. 연세대(총장 윤동섭·오른쪽)는 13일 금속공학과 69학번 동문인 장 회장이 신소재공학과 발전을 위해 100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장 회장은 1987년 한맥중공업의 전신인 한맥산업을 세운 뒤 세계 수십 개국에 철강 구조물을 납품해 온 기업인이다. 그는 “후배들이 재료공학을 통해...
[단독] 국힘, 정강정책·당헌당규 개정특위 구성…위원장에 정점식 2026-01-13 17:13:11
했다. 위원은 원내에서 서천호 전략기획부총장을 비롯해 박충권 원내부대표, 김민전 의원이 맡을 예정이다. 원외에선 최기식 국민의힘 의왕·과천 당협위원장과 함인경 서울 양천갑 당협위원장, 윤기찬 법률자문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위원을 맡을 계획이다. 특위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책임당원의 기준, 공천 컷오프의...
'폭스바겐의 굴욕'…중국 업체에 추월당해 3위로 밀렸다 2026-01-13 14:31:44
총장은 “폭스바겐의 중국 내 판매는 전부 합작법인을 통해 이뤄진다”며 “여전히 중국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외국 브랜드이지만, 중국 업체들과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공격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폭스바겐을 비롯해 제너럴모터스(GM), 도요타 등 전통적인 외국계 완성차 업체들은 전기차 전환 속도가 중국...
세종사이버대 국제학과, 필리핀 세부서 희망 나누고 미래 배우다 2026-01-13 13:33:49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 국제학과(영어·중국어)는 지난 1월 7일부터 11일까지 필리핀 세부에서 봉사활동과 문화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학교 측이 1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국제학과 학생들이 영어를 실생활에서 사용하며, 현지 주민들과 실질적인 도움을 나누고 글로벌 시민으로서 역할을 깨닫는 의미 있는...
'무기 판매 확대' 파키스탄, 인니에도 전투기·드론 공급 추진 2026-01-13 12:26:53
추진 인니 국방부 장관·파키스탄 공군참모총장 이슬라마바드서 회담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최근 무기 판매를 늘리는 파키스탄이 무기 현대화 사업을 추진 중인 인도네시아에도 전투기와 드론을 공급하는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13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샤프리 삼수딘 인도네시아 국방부 장관...
中전기차, 관세협상 연착륙으로 EU서 매년 20% 성장 예상 2026-01-13 11:11:20
제일재경은 13일 추이둥수 중국승용차협회(CPCA) 사무총장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추이 사무총장은 EU가 정할 새로운 '가격 지침'으로 단기적인 판매 변동이 있겠지만, EU에서 중국산 전기차의 판매량은 점차 회복될 것이라면서 앞으로 3년 동안 연평균 20%의 성장률을 유지할 것으로 관측했다. CPCA 자료에...
숭실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 정시 추가모집 전 신입생 모집 2026-01-13 09:57:21
숭실대 총장 명의 4년제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고교 졸업자 학력 이상을 가진 경우 학사학위 취득에 필요한 총 140학점 중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에서 84학점 이상 이수 후 학위요건이 충족되면 숭실대 총장 명의의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은 2026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에 있으며...
기후대응 역행하는 美 베네수 석유개발…"탄소예산 13% 소진" 2026-01-13 09:04:06
쏟아내고 있다. 그린피스 인터내셔널 매즈 크리스텐슨 사무총장은 미국의 이번 결정이 "무모하고 위험하다"며 "단기적 이익을 위해 지역 공동체를 희생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이들을 지키는 방식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유일한 길"이라고 말했다. kik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