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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딸 같아서"…길 물으며 여학생 허벅지 손댄 80대 2025-04-13 13:58:55
위반(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등과 장애인 관련기관에 각 3년간 취업제한을 명령했다고 13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9월 오후 한 아파트 버스정류장에서 친구들과 함께 앉아있던 B양에게 다가가 길을 물어보며 갑자기 손등으로 반바지를 입고 있는...
"손녀딸 같아서"…길 물으며 15세 여학생 추행한 80대男 2025-04-13 10:31:01
척 다가가 손등으로 허벅지를 추행한 80대가 징역형 집행유예 처벌을 받았다. 춘천지방법원 원주지원 제1형사부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80대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13일 밝혔다. 법원은 또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등과 장애인 관련기관에 각 3년간...
전화 실수 한 통에 수십번 '따르릉'...행패에 협박까지 2025-04-12 10:46:53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1심을 맡은 춘천지법 강릉지원은 "피고인은 여러 차례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을 뿐만 아니라 이 사건의 피해자들에 대한 강제추행과 업무방해로 징역형의 집행유예 판결을 선고받아 현재 집행유예 기간에 있음에도 또다시 같은 피해자들을 상대로 범행을 저질러 죄질이 나쁘다"며...
"길 알려달라"…차 태워 초등생 성추행한 20대 외국인 구속 2025-04-12 10:04:41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13세 미만 미성년자 강제추행)혐의로 20대 우즈베키스탄인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최상수 인천지법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A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도주 우려가 있다"면서 영장을 발부했다. A씨는 지난 8일 오전 8시40분께 인천시 연수구 소재 초등학교...
"길 좀 알려줘"…20대 외국인에 '발칵' 2025-04-10 09:27:44
신청됐다.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추행 등 목적 약취유인 혐의로 20대 우즈베키스탄인 A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8일 오전 8시 40분께 인천시 한 초등학교 근처에서 남녀 초등생 2명을 자신의 차량으로 유인해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를 입은 초등생들은 각자 등교하다가...
"길 좀 알려줘" 등굣길 초등생 2명 차로 유인…20대 외국인 체포 2025-04-09 21:10:22
동안 차량에 머물렀으며, 두 초등생은 A씨 차량에서 내린 뒤 곧바로 등교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 중인 경찰은 그가 차 안에서 초등생들을 상대로 성추행 등 다른 범행을 했는지 추가로 확인하고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형법 288조에 따르면 추행이나 간음 등을...
채팅앱서 만난 女 성추행…알고보니 현직 경찰 2025-04-08 17:30:28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강제추행 혐의로 인천경찰청 산하 모 지구대 소속 A 경사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A 경사는 이날 오전 3시 59분 인천시 한 모텔에서 여성 B씨를 강제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경사는 B씨와 채팅 앱을 통해 만난 뒤 모텔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망하면 끝?'…여성단체, 故장제원 성폭력 의혹 수사 발표 촉구 2025-04-08 11:28:26
당일은 언론에서 장 전 의원이 피해자 A씨를 추행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공개된 날이기도 하다. A씨는 올해 1월, 장 전 의원이 2015년 부산의 한 대학에서 부총장으로 재직 중 성폭력을 가했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A씨는 당시 해바라기센터에서 응급키트를 통해 증거를 채취했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 결과...
안희정, 성폭행 피해자에 '8300만원 손해배상' 확정 2025-04-05 17:41:44
이듬해 2월까지 김씨에게 업무상 위력을 이용해 성폭행과 강제추행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2019년 9월 대법원에서 징역 3년6개월의 형을 확정받고 복역했다. 안 전 지사는 2022년 8월 4일 형기를 마치고 출소했다. 공직선거법에 따라 10년간 피선거권도 박탈됐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오영수 "80년 인생 무너져"…'강제추행' 항소심도 실형 구형 2025-04-03 19:47:30
성추행을 저질렀다. 피해자는 직장 등 일상을 공포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면서 "중한 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오씨는 연극 공연을 위해 지방에 머물던 2017년 여름, 산책로에서 여성 A씨를 껴안고, A씨 주거지 앞에서 볼에 입맞춤하는 등 두 차례 강제 추행한 혐의로 불구속기소 돼 지난해 3월 1심에서 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