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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기운 받고 싶다"…맨유 초청장 받은 매킬로이 2025-04-17 15:33:24
로리 매킬로이(36·북아일랜드)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무너진 명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부터 초청을 받았다. 마스터스 토너먼트 우승으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그의 ‘기운’을 나눠달라는 부탁이 담긴 초대다. 맨유는 17일 홈페이지에 후벵 아모링 감독이 매킬로이에게 보내는 영상 메시지를 공개했다....
맨유 감독, '골프 그랜드 슬램' 매킬로이에 러브콜 보낸 이유 2025-04-17 07:57:46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에게 홈구장을 방문해 선수들에게 힘을 불어넣어 달라고 공개적으로 요청했다. 아모링 감독은 17일(한국시간) 맨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공개된 영상 편지에서 "마스터스 우승 트로피를 들고 맨유 홈구장 올드 트래퍼드에 와줬으면 좋겠다"며 "더 나은 플레이에 영감을 줄 수 있길...
사진가로 변신한 'MLB 스타'…골프 역사에 남을 사진 찍었다 2025-04-16 10:57:29
매킬로이의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으로 화제가 된 2025 마스터스에 공식 인증을 받은 사진작가로 등장해 큰 주목을 받았다고 야후스포츠 등 외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일부에선 그가 유명세 덕분에 그 자리를 얻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실제로 그리피 주니어는 야구 배트만큼이나 카메라를 능숙하게 다루는...
11번 도전 끝…매킬로이 '커리어 그랜드슬램' 2025-04-14 18:21:45
찾아간 매킬로이매킬로이는 이날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내셔널GC(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저스틴 로즈(45·잉글랜드)를 연장전 끝에 꺾고 우승했다. 마스터스 17번째 출전, 11번째 그랜드슬램 도전 만의 성공이었다. 우승상금은 420만달러(약 60억원). 매킬로이의 키는 175㎝다. 운동선수로는 크지 않은...
[천자칼럼] 매킬로이의 '커리어 그랜드슬램' 2025-04-14 17:53:00
매킬로이는 14년 전 그린재킷을 입을 수도 있었다. 21세에 참가한 2011년 대회에서 4타 앞선 선두로 최종 라운드를 시작했지만, 후반 9개 홀에서 7타를 잃으며 우승을 놓쳤다. 그해 매킬로이는 US오픈에서 우승하며 첫 메이저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2012년 PGA챔피언십, 2014년 디오픈 트로피까지 들어 올렸으니 4대 메이저...
PGA투어 vs LIV골프, 이번에도 PGA완승으로 끝났다 2025-04-14 15:17:44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LIV골프 스타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또 만났기 때문이다. 작년 US오픈 최종일에선 디섐보가 웃었다. 당시 매킬로이가 마지막 5개 홀 남기고 1타 차 선두를 달렸으나 나머지 홀에서 보기 3개를 하면서, 같은 홀에서 보기 1개를 범한 디섐보에게 역전을 당했다. PGA투어와 LIV골프의 경쟁 구도가...
"역사의 일부"…우즈, '그랜드슬램' 달성 매킬로이에 축하 인사 2025-04-14 14:07:16
매킬로이는 진 사라젠과 벤 호건(이상 미국), 게리 플레이어(남아프리카공화국), 잭 니클라우스(미국), 우즈에 이어 역대 6번째 그랜드슬램을 이뤄냈다. 특히 2000년 우즈가 디오픈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이후 다음 주자가 한참 동안 나타나지 않았는데 우즈 이후 '차세대 황제'의 유력한...
반전, 또 반전…롤러코스터서 생존한 매킬로이 '마침내 그린재킷' [여기는 마스터스] 2025-04-14 12:15:07
매킬로이의 많은 것이 걸려있었다. 자신의 오랜 꿈인 커리어 그랜드 슬램의 마지막 퍼즐, 14년간 끊겼던 메이저 우승 재개, 작년 6월 US오픈에서 디섐보에게 패했던 가슴아픈 패배 설욕. 이 모든 것을 한번에 풀어낼 수 있는 기회였다. 유럽과 미국을 대표하는 간판 스타의 맞대결이자, PGA투어와 LIV골프 간판 스타의 한판...
역대 6번째 그랜드슬램 탄생…매킬로이 "꿈 포기하지 마세요" [영상] 2025-04-14 10:06:31
매킬로이는 그린에 엎드려 기나긴 기다림 끝에 얻은 기쁨을 만끽했다. 우승상금 420만달러(약 60억원)이다. ◆완벽한 스윙, 잡히지 않은 그린재킷 매킬로이의 가장 큰 매력은 아름답고 완벽한 스윙이다. 키 175cm, 운동선수로는 크지 않은 체구로 330야드를 넘나드는 폭발적인 장타를 선보인다. 특히 단단한 하체와 유연한...
"끝이 좋으면 다 좋다"…매킬로이, 오거스타서 끝내 웃었다 [영상] 2025-04-14 08:35:14
매킬로이는 11번홀에서 보기를 범했고, 이어진 12번홀에서는 4퍼트를 하며 더블보기를 기록해 우승과 완전히 멀어졌다. 결국 그는 8오버파 80타, 공동 15위로 경기를 마쳤고, 샬 슈워츨(남아공)의 우승을 바라만 보아야 했다. 이날 우승 기자회견에서 매킬로이는 "2011년의 당신에게 어떤 말을 해주고 싶냐"는 질문을 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