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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융합 상용화 로드맵 나왔다…과기정통부, 8대 핵심기술 선정 2025-10-22 17:29:16
엘타워에서 ‘핵융합 핵심기술 개발 전략 포럼’을 열고 핵융합 상용화를 앞당기기 위한 로드맵을 공개했다. 핵융합에너지는 탄소를 배출하지 않으면서도 지속 가능한 대규모 전력 생산이 가능해 차세대 청정에너지로 평가된다. 이날 포럼에는 핵융합 관련 산학연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해 핵융합에너지 상용화를 앞당기기...
[르포] 에쓰오일 샤힌 프로젝트 공정률 85% 달성…석화업계 '메기'될까 2025-10-22 17:00:00
석유화학 설비로는 최대 규모인 높이 118m의 프로필렌 분리타워와 원유에서 직접 석유화학 원료를 생산하는 'TC2C'(Thermal Crude to Chemicals) 시설, 연간 180만t의 에틸렌을 생산하는 스팀크래커 등 주요 장치의 설치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었다. 약 88만4천㎡(26만7천500평) 규모의 샤힌 프로젝트 건설 현장은...
핵융합 조기실현 8대기술 로드맵 마련…연내 인프라 예타 신청 2025-10-22 14:00:06
= 정부가 핵융합 핵심기술 개발을 위한 조기 실현 8대 과제를 도출하고 연내 실증 인프라 조성사업 예비타당성조사 신청에 나서기로 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2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핵융합 핵심기술 개발 전략 포럼'을 열어 이런 내용을 담은 '핵융합 핵심기술 개발 로드맵' 안을 공개했다....
서울 가을 명소 1위 '경복궁'…서울숲·남산·청계천도 인기 2025-10-22 12:00:03
중 일본인이 9만6000명으로 가장 많았다. 남산서울타워(6위)는 가족 단위와 10대 이하 방문객이 많았고, 애니메이션 ‘케데헌’ 인기로 SNS 언급량이 두 배 이상 늘었다. 외국인 방문객은 지난해 8월 4만명에서 올해 8월 10만명으로 2.3배 증가했다. 여의도 한강공원(8위)은 방문객 절반이 비서울권, 25%가 20대로 MZ세대의...
박찬대 "캄보디아 납치 사태 계기로 영사조력법 개정해야" 2025-10-21 17:37:34
수 있도록 사실상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았다. 이 일을 계기로 박 의원은 영사조력 체계를 ‘사후 신고형’에서 ‘사전 예방형’으로 전환하는 영사조력법 개정에 나섰다. 지난 2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만난 그는 “영사조력법 개정의 핵심은 위기 징후를 조기에 포착하고, 부처 간 일사불란한 신속 대응 프로토콜과 상시...
[단독] 'B1A4·오마이걸' 소속사 건물 내놨다…망원동도 '평당 1억' 2025-10-21 17:30:07
WM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최근 11년 째 보유 중이던 서울 마포구 망원동 대명타워 빌딩을 90억원에 내놨다. 해당 빌딩은 이원민 전 대표가 지난 2014년 8월 43억2천만원에 매입했다. 토지면적 330.2㎡(약 100평), 연면적 999.03㎡(약 302평) 규모로, 지하 1층부터 지상 6층, 옥탑 1층으로 구성됐다. 가수 출신인 이 전 대표는...
박찬대 "영사조력법 개정으로 위험 징후 사전 모니터링 체계 갖춰야" 2025-10-21 17:13:28
수 있도록 사실상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았다. 이 일을 계기로 박 의원은 영사조력 체계를 ‘사후 신고형’에서 ‘사전 예방형’으로 전환하는 영사조력법 개정에 나섰다. 지난 2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만난 그는 “영사조력법 개정의 핵심은 위기 징후를 조기에 포착하고, 부처 간 일사불란한 신속 대응 프로토콜과 상시...
씨젠의료재단, 창립 35주년 맞아 신사옥 '씨젠메디칼타워'로 이전 2025-10-20 11:15:57
‘씨젠메디칼타워’로 이전했다고 20일 밝혔다. 씨젠메디칼타워는 연면적 1만7000평, 지하 6층, 지상 19층, 높이 약 100m 규모의 연구·의료 복합 시설이다. 세계 최초 분자진단 PCR 검사 전 과정 자동화 플랫폼,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화 검사 시스템, 자체 개발한 차세대 검사정보시스템과 분자진단·질량분석·면역·AI...
지구 7바퀴 돌고 온 '국보' 스트레이 키즈, 금의환향 세리머니 [리뷰] 2025-10-19 22:10:39
이어지는 형식으로 웅장하게 구현했다. 스피커 타워에도 스트레이 키즈 영문명과 함께 위아래에 별 모양의 구조물을 섬세하게 더해 전체적인 공연장의 무드를 '스트레이 키즈 맞춤형'으로 알차게 만들어냈다. 심장을 쿵쿵 울리는 북소리가 울려 퍼지고, 무대에 길게 늘어선 댄서들이 깃발을 거세게 흔드는 장대한 ...
SK도 한달 앞당겨 이달말 인사…관세 불확실성탓 서둘러 '조직 정비' 2025-10-17 17:39:05
옛 미래전략실처럼 삼성 계열사를 아우르는 컨트롤타워를 공식적으로 재건할지도 관심사다. 현대자동차그룹은 11월에 주요 사장단 인사를 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미국의 관세 여파로 경영환경이 악화한 점을 반영해 시점을 앞당길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성상훈/신정은 기자 uphoo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