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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골드만삭스 다녀"…친척·지인 돈 가로챈 40대 2024-08-04 11:15:34
투자회사인 골드만 삭스에 재직 중인 것처럼 행세하면서 "자신이 회사에서 직접 팀을 이끌고 있다", "그동안 투자로 돈을 많이 모아 몇 년만 더 일하고 퇴직할 것"이라고 말하는 등 투자 능력을 과시하면서 피해자들에게 투자를 권유했다. 그러나 A씨는 골드만 삭스에 재직 중이지 않았다. 그는 피해자들로부터 받은 돈을...
美대선 '해리스 vs 트럼프' 대결 확정…극명한 대조로 격전 예고 2024-08-03 04:57:06
행세를 하고 있다면서 "그녀가 인도계냐 흑인이냐"라고 공격의 포문을 열었다. 공화당과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번 대선에서 경제 및 국경 문제를 부각해 바이든 행정부 실정론을 공격하면서 해리스 부통령의 공동책임론을 펴고 있다. 반면 민주당과 해리스 부통령은 이번 선거를 민주주의와 독재의 구도로 규정, 트럼프 전...
미 증시, 경기침체 우려에 일제히 하락-와우넷 오늘장전략 2024-08-02 08:21:56
인도계로 행세하다가 갑자기 흑인으로 돌아섰다며 "그녀가 인도계냐 흑인이냐"고 반문 3) 국제유가, 중동 긴장에도 2% 급락..."실질적 공급 영향 없어" -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하마스 최고지도자가 암살된 후 중동 긴장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공급에 대한 제한적 영향을 인지하고 수요 우려가 다시...
美 민주, 해리스 후보 선출 호명투표…인종 정체성 논란 지속 2024-08-02 00:30:52
해리스 부통령이 줄곧 인도계로 행세하다가 갑자기 흑인으로 돌아섰다며 "그녀가 인도계냐 흑인이냐"고 반문했다. 그는 이날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해리스 부통령이 인도계인 어머니와 함께 인도 전통의상을 입은 사진을 올리고 "인도 혈통에 대한 당신의 우정과 사랑에 대해 매우 감사하다"고 조롱했다....
22대선 김남근·오기형이 野 '재벌 저격수' 2024-07-30 18:24:09
의원은 이날 진성준 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이 기업 지배구조 개편 등을 골자로 하는 ‘코리아 부스트업 프로젝트’ 추진 방안을 발표하는 자리에 배석했다. 진 의장은 이 자리에서 “재벌 회장만 기업의 주인처럼 행세한다”며 “주주보다 재벌 회장 일가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행태가 고쳐지지 않으면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민주당 "'밸류업',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못해…'부스트업' 추진" 2024-07-30 13:59:34
공제 대상 금액에서 제외한다. 아울러 2026년부터 2028년 말까지는 밸류업 기업 투자자의 배당소득을 분리과세한다. 진 정책위의장은 "재벌 회장이 대기업집단의 주인처럼 행세하는 우리나라 상황에서, 재벌 일가의 이득을 우선시하는 경영행태를 개혁하지 않고서는 윤석열 정부가 말하는 밸류업은 커녕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형 사망' 숨기고 은행서 예금 9억 가로챈 60대, 징역형 2024-07-28 16:22:16
행세를 하며 망인 명의로 예금청구서를 작성해 금융기관에서 9억원에 이르는 거액을 인출해 빼돌린 60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2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춘천지법 형사2부(김성래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사기와 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기소된 A씨(61)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19년...
영능력자인척 가스라이팅...쓰레기 먹인 20대女 2024-07-23 16:35:25
추행한 혐의도 받는다. A씨는 B씨가 고3 수험생이던 2021년 봄 무렵 접근해 이듬해 11월부터 작년 6월까지 함께 살며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무속인을 자처하며 자신에게 영적 능력이 있는 것처럼 행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그는 B씨가 자기 말을 듣지 않으면 폭행하고 B씨의 가족에게 위험한 일이 생길...
"가스라이팅하며 배설물까지 먹여"…2년간 지옥 겪은 피해자 2024-07-23 14:18:15
있다. 검찰은 A씨는 B씨가 고3 수험생이던 2021년 봄 무렵 처음 접근해 이듬해 11월부터 작년 6월까지 동거하며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보고 있다. A씨는 자신이 무속인이라며 영적 능력이 있는 것처럼 행세했고, B씨가 자기 말을 듣지 않으면 폭행하고 B씨의 가족에게 위험한 일이 생길 것처럼 위협했다는 혐의도...
16억원 가로챈 전청조 부친, 징역 5년6개월 2024-07-22 16:01:34
넘고, 범행 이후 피해자와 연락을 두절한 뒤 잠적하는 등 죄질이 나쁘다"며 "피해 회복이 전혀 이뤄지지 않고 용서받지 못한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밝혔다. 전씨의 딸 전청조씨는 재벌 혼외자이자 재력가 행세를 하며 세미나 강연 등을 통해 알게 된 수강생과 지인 27명으로부터 30억원이 넘는 돈을 받아 가로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