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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디지털 혁신으로 전국구 은행될 것" 2025-02-17 17:58:32
은행의 효율성과 지방은행의 관계형 금융 장점을 앞세운 1등 하이브리드 금융그룹이 되겠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iM뱅크 실적 성장을 바탕으로 2027년까지 DGB금융 총주주환원율을 40%로 끌어올리겠다는 구상도 소개했다. ◇“앱이 곧 은행”황 회장은 “고객 중심 디지털 혁신을 통해 iM뱅크 모바일 앱을 차세대 금융...
주담대 변동금리 또 내린다…'기준' 코픽스 0.14%p↓(종합) 2025-02-17 15:27:01
기준 변동금리(6개월)가 4.60~6.00%에서 4.46~5.86%로 0.14%p 낮아진다. 같은 기준의 전세자금대출(주택금융공사 보증) 금리도 4.37~5.77%에서 4.23~5.63%로 인하된다. 우리은행의 주담대 신규 취급액 코픽스 기준 변동금리(6개월) 역시 4.88~6.08%에서 4.74~5.94%로 내린다. hanj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수자원공사, 우리은행에 청정 물에너지 전기 공급한다 2025-02-16 12:00:03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를 활용해 우리은행의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계약은 한국수자원공사가 2023년 네이버와 용담댐 소수력을 활용한 직접전력거래 협약 이후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한 최초의 협약이다. 금융 분야는 직접적인 탄소배출이 제조업 등 타 분야에 비해 크지 않으나 최근 기후변화에...
"없어서 못 산다"…골드바·골드뱅킹 판매 '사상 최대' 2025-02-16 07:09:52
쏠렸다.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우리은행의 지난 13일 기준 골드뱅킹 잔액은 총 8천969억원으로 집계돼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하나·NH농협은행은 골드뱅킹을 취급하지 않는다. 골드뱅킹은 통장 계좌를 통해 금을 사고팔 수 있는 상품으로, 3개 은행 잔액이 9천억원에 육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3개 은행...
골드바·골드뱅킹 판매 사상 최대…실버바도 15배로↑ 2025-02-16 06:07:01
기자 = 최근 시중은행의 대표적 금 투자 상품인 골드바와 골드뱅킹 판매가 나란히 사상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경제 불확실성 고조로 안전자산 수요가 높아지면서 금 가격이 최고치를 경신했고, 국내에서도 실물 금뿐 아니라 금 통장, 금 상장지수펀드(ETF) 등으로 돈이 몰리고 있다. 골드바 판매를 대행해온...
"우리 라이벌 됐잖아"…'장원영 vs 안유진' 한판 붙는다 2025-02-14 09:45:39
세대를 아우르는 모델 라인업을 완성했다고 은행 측은 설명했다. 우리은행은 먼저 장원영과 라이즈가 함께 출연해 모바일 서비스 '우리WON뱅킹'을 소개하는 3편의 영상을 공개했다. 한편 아이브의 또 다른 멤버 안유진은 2023년 6월부터 우리은행의 경쟁사 격인 하나금융의 모델로 활동 중이다. 신민경 한경닷컴...
우크라, 포로셴코 전 대통령 제재…"안보 저해" 2025-02-13 22:04:41
콜로모이스키, 프리밧은행의 전 공동 소유주 겐나디이 보골리우보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가까운 빅토르 메드베추크, 사업가 코스티안틴 즈헤바호 등이 포함됐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전날 "우리는 국가를 지키고 정의를 회복하고 있다"며 "우크라이나의 안보를 저해하고 러시아를 도운 이들은 반드시 책임을...
나경원 "문형배, 정치편향 이어 음란물 파문…즉각 사퇴해야" 2025-02-13 17:46:12
하고도, 최고권위의 헌법재판관, 헌재소장대행의 자리까지 맡고 심판자의 역할을 계속하고 있다는 것이 충격적이고 참담하다"며 "법복의 무게를 너무 가벼이 여기는 것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나 의원은 "이 사실이 보도된 후 황급히 댓글을 삭제, 증거인멸시도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며 "만약 이런 언론보도와 의혹 제...
상업용 부동산 침체 혹독…은행에 "대출 안갚겠다" 소송 급증 2025-02-09 06:05:02
법률비용 지급액도 17억원에서 21억8천만원으로 28.2% 늘어났다. 신한은행의 지난해 피소건수는 92건, NH농협은행은 149건, 하나은행은 102건으로 전년보다 각각 41.5%, 77.4%, 183.3% 뛰었다. KB국민은행의 피소건수는 170건으로 전년보다 7.1% 줄었지만, 소송액은 2천165억원, 법률비용은 27억5천만원으로 전년보다 각각...
우리금융 작년 순익 3조860억원, 23%↑…이자이익 9조 2025-02-07 16:24:51
은행의 자산관리(WM)·투자은행(IB) 부문과 비은행 계열사의 영업 확대에 따라 수수료 이익이 21% 늘어난 데 가장 큰 영향을 받았다는 게 우리금융의 분석이다. 계열사별로는 우리은행의 순이익(3조394억원)이 1년 전보다 21.3% 늘었고, 우리카드(1천472억원)도 32.6% 증가했다. 우리투자증권(26억원)은 지난해 540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