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삼성전자, 국내 250대 기업 중 ESG 종합평가 1위" 2026-02-13 06:00:09
78.2점에서 0.5점 상승, B+ 등급 후반대인 78.7점으로 집계됐다. 부문별 평균 평점도 환경 0.3점, 사회적 책무 0.2점, 지배구조 1.1점씩 개선되는 등 전반적 상승 흐름을 보였다. A 등급 이상 상위권 기업 비중은 62%로 전년 대비 8%포인트 높아졌으나, 여전히 중·하위권 기업이 38%에 달했다. 하위권 기업 비중은 전년...
원재료 값 상승에 1월 수입물가 0.4%↑…7개월 연속 올라 2026-02-13 06:00:01
오른 것은 2018년 1월∼7월 이후로 7년 6개월 만에 처음이다. 원재료는 농림수산품이 0.5% 내렸으나 광산품이 1.0% 오르면서 0.9% 상승했다. 중간재는 1차금속제품(6.3%) 등이 오르면서 0.8% 상승했으며, 자본재와 소비재는 각각 0.3%, 1.4%씩 내렸다. 세부 품목 별로는 기타귀금속정련품(24.6%), D램(14.7%), 동광석(10.1...
틴슬리 선임이코노미스트 "美물가 3%대 중반될 수도…금리인하 기대 낮춰야" 2026-02-12 17:13:20
두 차례(총 0.5%포인트) 인하할 것이란 관측이 우세하다. 다만 ‘친트럼프’ 성향의 케빈 워시 Fed 의장 지명자가 오는 5월 이후 통화정책을 이끌 예정이란 게 변수다. 워시 지명자는 제롬 파월 현 의장보다 기준금리 인하에 더 적극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도 워시 지명자를 상대로 금리 인하를...
"제사용품 평균비용, 설 직전에 싸져…작년보다는 올라" 2026-02-12 16:40:01
떨어졌지만, 대형마트와 전통시장은 오히려 2.9%, 0.5%씩 올라 소비자의 체감 물가를 낮춰주지는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입 비용은 전통시장이 평균 24만7천99원으로 가장 저렴했으며, 대형마트는 평균 33만346원으로 백화점 다음으로 높았다. 설 3주 전 대비 1주 전 제수 가격을 품목별로 비교해보면 과일을 제외한 전...
한파 비켜간 포근한 명절…18일엔 수도권 눈·비 "귀경길 조심하세요" 2026-02-12 15:44:21
잔잔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부분 해역에서 파고가 0.5~3m 수준에 머물 것으로 보여 여객선 운항에 큰 차질이 발생할 가능성은 작다. 기상청 관계자는 “설 연휴 동안 큰 추위와 전국적인 폭설 가능성은 작지만 지역에 따라 비 또는 눈이 내릴 수 있다”며 “14~15일 등 강수는 기압계 변화에 따라 시점과 형태가 달라질 수...
외국인, 韓증권시장 5개월 연속 매수우위…1월 24억달러 순유입 2026-02-12 12:00:21
순유입 채권 24.4억달러 순유입…주식은 차익실현 등에 0.5억달러 순유출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지난달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 증권 시장에서 주로 채권을 사들이고 주식은 팔았다. 한국은행이 12일 발표한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에 따르면 1월 중 외국인 증권(주식·채권) 투자자금은 23억9천만달러...
컴투스 작년 소폭 흑자…야구 게임, 4분기 실적 견인(종합2보) 2026-02-12 11:37:31
대비 0.5% 증가했다. 인건비는 총 1천294억원으로 전년도 대비 7.3% 늘었으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지급수수료가 2천120억원으로 3.6% 감소했다. 컴투스는 작년 4분기 주력 작품의 국내외 성과가 확대되며 실적을 이끌었다고 전했다. 특히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는 대규모 업데이트와 글로벌 이벤트를...
컴투스 작년 소폭 흑자…게임 매출 상승에 4분기 깜짝 실적(종합) 2026-02-12 10:55:00
보였다. 연간 영업비용은 총 6천914억원으로 전년도 대비 0.5% 증가했다. 인건비는 총 1천294억원으로 전년도 대비 7.3% 늘었으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지급수수료가 2천120억원으로 3.6% 감소했다. 컴투스는 작년 4분기 주력 작품들의 국내외 성과가 확대되며 실적을 이끌었다고 전했다. 특히 '서머너즈 워:...
인뱅 대출금리, 시중은행·보험사보다 높아 2026-02-12 10:10:00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의 금리 하단이 4대 은행보다도 0.5%p가량 높습니다. 우대금리 등을 더해 상대적으로 신용도가 높은 차주가 받을 수 있는 금리 자체가 시중은행보다 더 높은 셈입니다. 심지어 보험사들의 주담대 금리도 인터넷은행보다 낮은 '금리 역전'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삼성생명의 모바일 주담...
李 대통령, 靑서 정청래·장동혁과 오찬…대미투자특별법 심사특위 가동 [모닝브리핑] 2026-02-12 06:36:32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습니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0m, 서해·남해 0.5∼1.5m로 예측됩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