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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3100만원·중소기업이라도"…청년들 '한숨' 2026-01-20 12:33:02
초대졸 이하의 비중이 2019∼2025년 평균 59.3%에 이르렀다. 초대졸 이하 청년층 내 '쉬었음' 비중은 지난해 기준 8.6%로, 4년제 대학 이상 청년층 중 '쉬었음' 비중(4.9%)을 크게 웃돌았다. 젊은이들이 '쉬었음' 상태에 놓일 확률을 요인별로 한은이 분석한 결과에서도, 초대졸 이하는 4년제 대졸...
대기업만 고집?…'쉬었음' 청년 "연봉 3100만원 중소기업도 좋다" 2026-01-20 12:00:05
전문대 이하 청년층이 4년제 대졸이상 청년층에 비해 쉬었음 상태에 있을 확률이 6.3%포인트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졸자들은 쉬었음 보다는 스펙 쌓기(인적자본 투자)에 나서거나 구직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미취업 기간이 길어질수록 쉬었음 상태로 이동하는 경향이 두드러진 것으로 분석됐다. 미취업...
'쉬었음' 청년 중 45만명, 취업 원하지 않는다…6년새 16만명↑ 2026-01-20 12:00:01
초대졸 이하의 비중이 2019∼2025년 평균 59.3%에 이르렀다. 초대졸 이하 청년층 내 '쉬었음' 비중은 지난해 기준 8.6%로, 4년제 대학 이상 청년층 중 '쉬었음' 비중(4.9%)을 크게 웃돌았다. 젊은이들이 '쉬었음' 상태에 놓일 확률을 요인별로 한은이 분석한 결과에서도, 초대졸 이하는 4년제 대졸...
"호텔 2주 살면 300만원"…베트남 가자마자 납치당한 20대男 2026-01-20 11:37:38
11월부터 캄보디아 스캠 범죄조직을 적발·검거한 결과 한국인 3명을 구출하고 스캠 가담자 157명을 검거했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2030 청년층이 여전히 해외 범죄조직의 고수익 취업 제안 등에 속아 동남아로 출국하는 사례가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국정원과 경찰은 취업 사기를 비롯한 초국가범죄 대응을 위해...
[테크스냅] 프렌들리AI, 'K-엑사원' 모델 API 무료 제공 2026-01-20 09:31:09
모델 1차 성능 평가에서 압도적인 성적으로 1위를 차지했다. 오는 28일인 무료 제공 기간 개발자들은 '프렌들리 서버리스 API'를 통해 별도의 그래픽처리장치(GPU) 구축·설정 없이 K-엑사원 모델을 자사 서비스에 도입하거나 테스트할 수 있다. ▲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공익광고 제작에 국민의 참여와...
[사설] "모든 정책 '성장 중심'으로 바꿔야 한다"는 최태원 회장의 호소 2026-01-19 17:20:35
미래의 희망과 직결된다”며 성장이 멈추면 청년의 불만과 이탈이 커질 수밖에 없다고 우려했다. 분배 자원 감소와 사회 갈등 확대로 민주주의의 지속 가능성도 위협받는다고 했다. 옳은 지적이다. 저성장의 늪에 빠진 프랑스, 독일 같은 선진국조차 정치·사회적 갈등으로 신음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최 회장은 “한...
中 작년 출생아 건국이후 최소…인구 14억489만명 4년 연속 감소(종합) 2026-01-19 17:02:43
못 미친 것이다. 지난해 사망자 수는 1천131만명으로 2024년(1천93만명)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이에 따라 지난해 중국 총인구는 14억489만명으로 전년 대비 339만명 줄었다. 중국 인구는 2023년 1월 발표한 2022년 통계에서 61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를 기록한 뒤 4년 연속 뒷걸음질 쳤다. 2026년은 한 자녀 정책이 공식...
"이등병 월급 460만원도 싫어…차라리 푸틴 세상에 살겠다" 2026-01-19 15:49:57
불투명한 취업 전망과 높은 생활비에 직면한 청년들은 자신들의 징병이 기성세대를 위한 희생을 요구하는 것이라며 반발 중이다. 학생들은 "연방 예산의 4분의 1을 노인 연금 지급에 쏟아붓는 국가를 위해 왜 우리가 희생해야 하는가"라고 분노를 표하고 있다. WSJ은 "군대를 둘러싼 세대 간 갈등은 정치보다는 경제 문제에...
국힘, 새 당명 공모에 1.7만 건 접수 '국민·자유·공화' 등 제안 2026-01-19 15:42:36
이어 "특히 2030 청년 세대의 제안에서 '자유'를 중심으로 '국민', '공화', '미래', '새로운'이라는 키워드가 뚜렷하게 확인됐다. 이는 청년 세대가 우리 당에 정체성을 선명히 하되, 변화의 방향을 미래로 확장해달라는 기대를 동시에 보내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달 7일...
외국인 계절근로자 상반기 9.2만 명 배정…임금체불 보증 보험 의무화 2026-01-19 15:26:09
유휴 공간을 리모델링한 공공 숙소를 늘리고, 반기 1회 실태 점검을 통해 부적합 숙소 제공 농가에는 배정 취소 등 조치를 취한다. 코로나19 등 팬대믹 상황 등 외국인 인력 도입이 어려워 질 때를 대비해 내국인 인력 비중도 현재 36% 수준에서 40%까지 확대한다. 이를 위해 원거리 노동자에 대한 교통비와 숙박비 지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