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노란 반도체' 뭐길래…'SK하이닉스 과자' 초대박 났다 2025-12-23 10:44:12
판매량 20만개를 돌파했다. 23일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출시한 허니바나나맛 HBM칩은 이색 협업으로 화제를 모으며 9일 만에 첫 물량 10만개가 모두 팔렸고 2차 물량 10만개도 완판되며 세븐일레븐 스낵 카테고리 베스트 3위권에 진입했다. 세븐일레븐은 SK하이닉스가 2013년 세계 최초로 개발한 'HBM'...
세븐일레븐 'HBM칩' 3주새 20만개 판매…이천에선 '박스째 배달' 2025-12-23 09:04:46
HBM칩'이 출시 3주 만에 누적 판매량 20만개를 돌파했다. 23일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출시한 '허니바나나맛 HBM칩'은 이색 협업으로 화제를 모으며 9일 만에 첫 물량 10만개가 모두 팔렸고 2차 물량 10만개도 완판되며 세븐일레븐 스낵 카테고리 베스트 3위권에 진입했다. 세븐일레븐 공식 앱...
2031년 '370㎞/h' KTX 달린다…차세대 고속열차 독자 기술개발 2025-12-22 11:08:10
22일 밝혔다. 내년 상반기에는 EMU-370 초도 차량 1∼2편성(총 16량)을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발주하고, 2030년 초부터 평택∼오송 구간 등에서 시험 운행을 실시할 계획이다. 상용화는 2031년부터 이뤄질 것으로 국토부는 전망했다. EMU-370은 현재 국내에서 가장 빠른 고속열차인 KTX-청룡(EMU-320·상업 운행속도...
"경험으로 연결되는 여행"…하나투어, 2026 여행 트렌드 키워드 공개 2025-12-22 10:14:01
조회수를 기록했고, 해당 콘텐츠 업로드 후 하나투어 닷컴 내 발리 검색량은 2주 만에 1378건 증가했다. 해외여행 콘텐츠가 여행 욕구를 자극해 실제 구매로 이어지고 있다. 이어서 'N', 취향 기반의 나다운 여행. 여행에서의 '나다움'을 중시하는 흐름도 뚜렷하다. '나다움'에 대한 관심은 2030...
BBQ, 미국 옐프 선정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3위 2025-12-22 08:57:02
22일 밝혔다. 옐프는 브랜드 평점, 재방문 고객 평가, 브랜드 검색량, 리뷰 수 등을 종합 분석했다. BBQ는 이 평가에서 높은 소비자 만족도와 브랜드 호감도를 인정받았다. 지역별로 미국 서부 지역에서 3위, 중서부 2위, 남부에서 2위를 기록했다. 특히 BBQ의 대표 메뉴인 황금올리브치킨은 바삭하면서도 담백한 맛으로...
"일본산 더 좋아" 한국인 '방어 사랑'에…발칵 뒤집힌 日물가 [이광식의 한입물가] 2025-12-22 06:00:01
노량진 수산물도매시장에 따르면 올해 11월 2주~12월2주차 국산 방어 입하량은 74.2t으로, 작년 같은 기간(124.8t)보다 40% 넘게 줄었다. 방어 씨가 마른 이유는 ‘미스터리’다. 일각에선 고수온 영향을 꼽지만, 국립수산과학원 관계자는 “방어는 난류성 어종이기 때문에 오징어와 달리 수온이 오를수록 오히려 어획량이...
안세영, 시즌 11승…배드민턴 새 역사 2025-12-21 23:00:09
만에 중국의 량웨이컹-왕창 조를 2-0(21-18, 21-14)으로 완파했다. 이들은 안세영과 나란히 시즌 11승을 달성해 시즌 역대 최다승 기록을 세웠다. 서승재는 개인 기록 기준 12승으로 한 시즌 역대 최다승 신기록을 수립했다. 여자 복식 이소희와 백하나도 결승에서 일본의 후쿠시마 유키-마쓰모토 마유 조를 2-0(21-17,...
AI 추론의 시대 '메모리 전성기' 온다…"내년 시장 두 배로" 2025-12-21 17:49:14
2026회계연도 2분기(12월~내년 2월) 매출총이익률(매출총이익÷매출) 전망치로 ‘67%’를 제시하자, 반도체업계에선 이런 반응이 나왔다. 인공지능(AI)의 ‘조연’에 불과했던 메모리업계의 막내가 TSMC(60%)를 넘어 ‘주연’인 엔비디아(72%)에 필적하는 이익률을 예고해서다. 반도체업계 관계자는 “메모리가 AI산업 발전...
정보유출 사태로 법무 부담 늘자…쿠팡, 무신사와 벌인 소송도 접어 2025-12-21 16:57:05
냈지만 불과 2주도 안 돼 법적 대응을 포기했다. 이로써 지난 7월부터 이어온 양측의 법정 공방은 약 5개월 만에 끝났다. 쿠팡은 7월 무신사로 이직한 임원 2명을 상대로 전직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이들 임직원이 쿠팡의 로켓배송 등 영업비밀을 침해하고 경업금지 약정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법원은 이달 초...
"딴 데는 다 죽어가는데…" 크림은 어떻게 '성장캐'가 됐나 2025-12-21 15:37:34
전보다 2만~3만원 늘었다. 크림의 가장 중요한 성공 요인은 높은 신뢰와 빠른 트렌드 반영이다. 크림은 체계적인 검수 시스템을 마련했다. C2C(개인 간 거래) 특성상 가품 거래를 완벽히 차단할 수 없지만 위조 상품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최대한 방지하기 위한 조치였다. 다른 플랫폼과 달리 짝퉁 논란에 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