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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8] 재직자전형에서 사내대학까지… 후 진학의 6가지 방법 2017-10-24 20:12:00
특별전형으로 운영되고 있다. 2012학년도 정원 대비 2%수준이었던 선발비율은 2013년, 2014학년도에 각각 4%, 2015학년도부터는 5.5%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정원 외 선발비율이 늘어나는 데 대해 정 사무관은 “현재 특성화고, 마이스터고를 졸업한 학생들의 취업률이 점점 상승하고 있는 상황에서 선 취업한 졸업생들이...
고려대 경영전문대학원, 세계서 인정받는 '국내최고 MBA'…현장서 가장 선호하는 '인재의 산실' 2017-10-11 16:10:08
세계 유수의 mba 프로그램보다 높은 순위다. 2012년에는 12위까지 올라 세계적인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평가다.경쟁력의 원천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임교수가 일궈낸 연구 역량이 꼽힌다. 고려대 경영대학의 전임교수는 83명으로 국내 대학 중 가장 많다. 이 중 외국인 교수만 8명이다.교수 역량도 우수한 편이다. 미국...
"태국 다음은 베트남·말레이"…아세안국가 한국어 보급 가속도 2017-10-09 17:12:54
교사 54명을 태국에 파견했고, 이듬해인 2012년에는 한국어 채택학교를 늘리고자 현지에 한국교육원을 세웠다. 2014년부터는 태국인 한국어 교원 양성 사업을 추진했다. 태국 정부가 매년 35명 안팎의 한국어 전공 졸업자를 뽑아 2년간 교육하고 한국어 교원으로 임용하는데 교육 기간 가운데 한 학기를 한국에서 공부할 수...
英 총리, 대학등록금 동결 약속…이탈 '청년층' 붙잡기 2017-10-01 18:14:06
510만원·영국민 기준)였던 등록금 상한선을 폐지해 2012학년도 신입생부터 연간 9천파운드(약 1천380만원)로 인상했다. 이후 상한선을 9천250파운드(약 1천420만원)로 높였다. 메이 총리의 동결 약속은 2018학년도에 9천500파운드(약 1천460만원)로 인상될 예정이던 대학등록금을 현 수준에서 유지하겠다는 것이다. 메이는...
학교 성폭력 해마다 급증하는데 처벌은 갈수록 '솜방망이' 2017-10-01 08:11:01
8월까지 293건의 성폭력 사건이 학폭위에 넘겨졌다. 학교 성폭행 피해 학생은 2012학년도 144명에서 2016학년도 610명으로 4.24배, 가해 학생은 138명에서 508명으로 3.68배 늘었다. 올해는 피해 학생과 가해 학생이 각각 472명과 369명이다. 2012학년도부터 올해까지 피해 학생 수를 가해 학생 수로 나눈 가해학생 1명당 ...
지난해 수능성적 상위권, 대도시·사립·남고에 많았다 2017-09-26 13:50:54
응시자는 55만2297명으로 2012학년도 수능부터 계속된 감소세를 이어갔다. 수능 성적 분석 대상은 일반고 출신 35만2630명, 특수목적고 출신 1만3038명, 자율고 출신 4만1690명 등 40만7358명이었다.평가원은 서열화 우려를 이유로 자율형사립고·특목고·일반고 유형별 성적은 별도로 분석하지 않았다. 그러나...
한국모델협회-서울호서예전, 산학협력 MOU 체결 2017-09-22 19:24:58
선발대회 최초 남자 대상을 수상하고, 2012 아시아모델 페스티벌 어워즈 슈퍼모델 상을 수상한 김재범 교수가 재직 중에 있다. 서울호서예전은 현재 2018학년도 우선선발 원서접수 중이며, 모델을 희망하는 지망생들에게 전문적인 모델 교육과, 모델의 꿈을 키울 수 있는 데뷔 기회를 제공하는 스타 등용문으로 자리 잡고...
학령인구 줄어드는데…"교대 정원 줄여야" 2017-09-13 16:20:12
없다. 교대 정원은 지난 10년 동안 크게 감소했으나 2012년 이후 현재까지 3850여 명 수준을 유지해오고 있다.다만 무작정 교대 정원을 감축하는 것은 근시안적 정책이란 반론도 나온다. 교대 입학 정원을 줄여 '교대 입학=교사 임용'의 독과점 체제가 되면 문제가 더 크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실제로 임용시험...
나경원 딸 명예회복? 나경원 `사법부`에 쓴소리 `왜` 2017-09-09 10:36:44
`2012학년도 현대실용음악학과 특수교육대상자 전형`에 합격했는데, 면접 중 어머니가 나경원 의원임을 밝히는 부정행위를 했음에도 학교 측이 실수라며 감쌌다고 보도했다. 또 반주 음악 장치를 준비하지 않아 면접이 지체됐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신입생 모집요강에 따르면 특수교육대상자 전형의 경우 `신분 노출 금지`...
`나경원 딸 부정입학` 의혹 보도한 기자 무죄 2017-09-08 17:39:05
`2012학년도 현대실용음악학과 특수교육대상자 전형`에 합격했는데, 면접 중 어머니가 나 의원임을 밝히는 부정행위를 했음에도 학교 측이 실수라며 감쌌다고 보도했다. 또 반주 음악 장치를 준비하지 않아 면접이 지체됐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신입생 모집요강에 따르면 특수교육대상자 전형의 경우 `신분 노출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