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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전반기 6.5게임 차 단독 1위…6위 kt, 창단 최고성적(종합) 2019-07-18 22:50:50
7-4로 승리했다. 47승 49패 1무, 승률 0.490을 기록한 6위 kt는 2015년 창단 이후 최고 성적을 거둬 후반기 상위권 진입도 바라보게 됐다. 선발 라울 알칸타라는 7⅓이닝을 8안타 3실점으로 막아 8승(8패)째를 올렸다. 유한준은 4타수 3안타, 3타점의 맹타를 휘둘렀다. NC 다이노스는 한화 이글스를 7-4로 따돌리고 청주...
6위 kt, 두산 꺾고 파죽의 5연승…창단 후 전반기 최고성적 2019-07-18 22:00:55
4-2로 앞섰다. 7회에는 오태곤이 좌월 솔로아치를 그려 점수 차를 더욱 벌렸다. 두산은 8회 말 대타 박건우의 적시타로 1점을 만회했으나 kt는 9회 초 유한준의 적시타와 빠른 발로 2점을 추가, 쐐기를 박았다. 선발 알칸타라는 7⅓이닝을 8안타 3실점으로 막아 8승(8패)째를 올렸다. 유한준은 4타수 3안타, 3타점의 맹타를...
[ 사진 송고 LIST ] 2019-07-18 10:00:02
2타점 3루타 날린 키움 김혜성 07/17 20:00 지방 정회성 '세계최강' 미국 경영팀 광주로 07/17 20:01 지방 정회성 광주수영대회 출전하는 러데키 07/17 20:01 지방 정회성 광주로 향하는 드레슬 07/17 20:03 지방 정회성 광주로 향하는 '세계최강' 미국 경영팀 07/17 20:04 서울 사진부...
평균자책 꼴찌 외국인·최저 타율 FA…전반기 고개 숙인 선수들 2019-07-18 08:35:00
4.44로 19위에 처졌다. 특히 맥과이어는 전반기 볼넷이 60개로 단연 1위에 올라 매 경기 답답함을 풀지 못하고 있다. 토종 투수 가운데는 2017시즌을 앞두고 역대 투수 최고액인 4년간 95억원에 LG 트윈스 유니폼을 입은 차우찬이 평균자책 5.08로 최하위다. 차우찬은 지난해 평균자책점도 6.09로 규정이닝을 채운 25명 중...
[프로야구 전반기결산] ③타이틀 노리는 새 얼굴들…린드블럼 '견고'(끝) 2019-07-18 08:30:06
박병호(키움·17홈런)와 이대호를 대신해 4번을 친 전준우(롯데 자이언츠·17홈런)도 홈런 순위 상위권에 포진했다. 타점에서는 샌즈가 85개로 최정(76개)을 9개 차로 따돌렸다. 최근 프로야구에 도루가 감소하는 추세이지만, 박찬호(KIA 타이거즈)는 22개의 도루로 이 부문 선두를 달리며 틈새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지겨운 플래툰' 강정호 "타격감 유지하기가 힘드네요" 2019-07-18 06:41:38
타점으로 확실하게 살아난 모습을 보였다. 부활의 조짐이 보이는 상황에서 경기 출전을 거르거나 교체 출전을 반복하면서 강정호는 타격감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았다. 결국 강정호는 사흘 만의 선발 출전 기회를 살리지 못하고 무안타에 그친 뒤 팀이 4-6으로 뒤진 9회 초 타석에서 애덤 프레이저와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
기회 못 살린 강정호, STL전 3타수 무안타 뒤 9회 교체 2019-07-18 06:00:42
홈런을 얻어맞고 역전을 허용했다. 강정호는 4-6으로 뒤진 9회 초 선두타자로 마지막 타석에 들어설 예정이었으나 허들 감독은 세인트루이스 마무리 카를로스 마르티네스를 맞아 대타 애덤 프레이저를 내세웠다. 피츠버그는 프레이저를 포함해 대타 카드 4장을 연달아 사용해 2사 1, 2루 기회를 잡은 뒤 레이놀즈의 1타점...
단독 1위 SK, 또 4연승…키움, 두산 제치고 2위 탈환(종합) 2019-07-17 22:27:58
6타수 4안타 3타점의 맹타를 휘둘렀다. 박석민도 시즌 14호 2점 홈런 등 4타수 3안타 4타점을 기록했고 이적생 이명기는 4타수 3안타를 쳤다. NC 선발 구창모는 6⅓이닝을 2안타 1실점으로 막아 7승(3패)째를 올렸지만 한화 선발 김범수는 3⅔이닝 동안 9안타로 6실점하고 강판당해 8패(3승)째를 당했다. 한화의 고졸 신인...
'이 없으면 잇몸' 키움, 불펜 릴레이 투구로 삼성에 2연승 2019-07-17 21:41:28
추격을 막았다. 키움은 1회말 4연속 안타로 먼저 2점을 뽑았다. 2회초에는 실책으로 1실점 했으나 공수 교대 후 1사 2, 3루에서 김하성의 희생플라이에 이어 제리 샌즈가 2점 홈런을 터뜨려 5-1로 달아났다. 시즌 20호 홈런을 기록한 샌즈는 부문 1위 최정(22홈런)에 이어 제이미 로맥과 공동 2위가 됐다. 삼성은 3회초...
[인터뷰] 허들 감독 "강정호, 여전히 우리에게 중요한 선수" 2019-07-17 14:56:16
50타점을 기록 중이다. 피츠버그가 연패를 끊은 이 날 경기에서 모란은 결승타를 때려냈다. 허들 감독은 "강정호가 타석에서 더 나은 스윙을 하고, 더 생산적인 결과물을 내놓을수록 출전 기회는 늘어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강정호는 예전의 스윙을 되찾기 위해서 정말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또 그는 강한 타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