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CU, 편의점 업계 최초 모바일 외식교환권 판매 2023-07-25 08:53:05
파리바게뜨, 던킨, 배스킨라빈스, 하겐다즈, 도미노피자, 파파존스, KFC, 모스버거 등 15종이다. 화장품 브랜드 미샤 교환권도 구매할 수 있다. CU 점포에 있는 선불(프리페이드) QR 코드를 스캔하거나 'QR프리페이드' 온라인몰에서 결제하면 된다. 구매 후 즉시 사용할 수 있다. CU는 오는 10월까지 외식 교환권...
나도 밀려날까…실직 공포속 AI와 사투 美콜센터 직원들 2023-07-20 10:25:02
애환을 조명했다. 어려운 가정환경에서 성장한 셰러드는 KFC 시급제 직원, 호텔 객실 청소원 등을 거쳐 통신회사 AT&T 콜센터 직원으로 일하며 생활의 안정을 찾았다. 그는 "지난 17년간 급여가 잘못된 적이 한번도 없었다"며 "AT&T는 이 지역에서 최고의 직장"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AI가 등장하면서 그의 입지는 흔들리기...
초복 먹거리 가격에 한숨…300원 삼계탕 '파격 할인' 나선다 2023-07-10 20:09:22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의 기획 상품을 준비한 곳도 있다. KFC는 이날과 오는 12일 이틀간 초복 한정 치킨 버켓 상품을 판매하고, 파파이스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복날치킨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편의점 업계에서는 보양식 도시락과 간편식을 쏟아냈다. CU는 닭백숙과 삼계죽 등 간편식 상품, 훈제 오리를...
'10만원' 중고거래까지 떴다…가격 논란 해명한 파이브가이즈 2023-06-28 15:58:34
이는 주요 프랜차이즈들 가격 인상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각 햄버거 브랜드는 지난해 두어차례 가격을 올린 데 이어 올해도 가격 인상을 이어갔다. 올 들어 맥도날드, 노브랜드, 롯데리아, KFC, 버거킹, 맘스터치 등 주요 브랜드가 줄줄이 값을 올렸다. 각사 대표 제품인 맥도날드의 빅맥 단품 가격이 5000원을 넘었고...
"버거 2개에 5,900원"...KFC, 이틀간 할인 행사 2023-06-28 10:44:52
'캡새버거', '트위스터' 메뉴 중 2가지를 5,900원에 즐길 수 있다. 주문은 매장과 KFC 앱을 통한 예약 기능인 징거벨오더를 통해서 가능하다. KFC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버거를 푸짐하게 먹을 수 있도록 이번 특별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며 "짧은 기간이지만 많은 고객들이 KFC의...
유공자 할인에 기부까지…현충일 '착한 가격' 업체 어디? 2023-06-06 10:32:44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KFC는 구입 시 판매 금액의 일부를 독립유공자 단체에 기부하는 메뉴를 선보였다. 이달 15일까지 KFC 애플리케이션(앱)에서 판매하는 '호국보훈팩', '기부천사팩' 메뉴는 쿠폰 사용 시 약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호국보훈팩은 버거...
美 기업들, 中 리오프닝에 현지 매출 반등…본거지는 '잠잠' 2023-05-15 16:52:44
피자헛과 KFC, 타코벨을 운영하는 염 차이나(Yum China)도 1분기에 8% 성장했다. 염 차이나의 조이 와트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콘퍼런스 콜에서 "이동이 활발해지면서 수혜를 보고 있다"면서도 "1분기 동일 매장 매출은 아직 2019년의 20~30% 아래에 머물러 있다"고 말했다. 중국인들의 이동이 늘면서 놀이시설과 카지노...
“美 기업, 자국 소비 감소에도 中 리오프닝에 매출 증가” 2023-05-15 15:39:28
23% 감소했다. 피자헛, KFC, 타코벨 등의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운영하는 얌차이나, 얌브랜즈 또한 1분기에 동일 매장 매출이 8% 증가했다고 밝혔다. 중국은 KFC의 가장 큰 시장이자 피자헛의 두 번째로 큰 시장이다. 얌차이나의 최고경영자 취추이룽은 컨퍼런스콜에서 “우리는 이동성 증가의 혜택을 받았으며 교통 및...
'치킨 한마리 값' 햄버거 통했다…예상치 못한 인기 2023-05-15 10:40:36
치솟았다. 주요 프랜차이즈들 가격 인상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각 햄버거 브랜드는 지난해 두어차례 가격을 올린 데 이어 올해도 가격 인상을 이어갔다. 올 들어 맥도날드, 노브랜드, 롯데리아, KFC, 버거킹, 맘스터치 등 주요 브랜드가 줄줄이 값을 올렸다. 각사 대표 제품인 맥도날드의 빅맥 단품 가격이 5000원을...
"가족 외식 한번에 30만원 잡았는데…" 40대 직장인 '한숨만' 2023-05-07 13:43:03
맥도날드, 노브랜드, 롯데리아, KFC, 버거킹, 맘스터치 등 주요 브랜드가 줄줄이 값을 올렸다. 각사 대표 제품인 맥도날드의 빅맥 단품 가격이 5000원을 넘었고 버거킹 와퍼 가격도 7000원을 뚫었다. 지난달 피자 역시 두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다. 피자 물가 상승률은 12.2%로, 2008년 11월(13.2%) 이후 14년 5개월 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