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마켓인사이트]석유공사, 우즈벡 유전사업서 철수 2016-09-06 11:22:08
페르가나-취나바드 광구는 우즈베키스탄 동부 키르기즈스탄 접경지역에 위치한 면적 2780 km²의 육상 광구다. 이 광구 지분은 석유공사가 65%로 가장 많고 포스코가 20%, 삼천리는 15%를 쥐고 있다. 석유공사는 2010년 2월 우즈베키스탄 국영석유공사(ung)와 서페르가나-취나바드 탐사계약을 체결하고 2011년 8월부터...
카리모프 우즈베크 대통령 타계 2016-09-03 03:53:01
전했다.중앙아시아 뉴스 전문인 러시아어 통신사 페르가나는 카리모프 대통령의 고향인 사마르칸트 묘지에서 장례식 준비 공사가 이뤄지는 것처럼 보이는 사진을 게재했다. 다만 이날 러시아 인테르팍스통신이 그가 타계했다는 속보를 전했다가 2시간도 안 돼 ‘기술적 원인으로 잘못 송고됐다’며 기사를 취소하...
[글로벌 뉴스] '아시아의 병자' 필리핀, 연 7% 성장 '경제 우등생' 됐다 2016-09-02 16:52:53
경제가 고꾸라지기 시작한 건 독재와 부정부패를 일삼은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전 대통령이 1965년 집권하면서부터다. 그가 1986년까지 장기 집권하는 동안 필리핀 경제성장률은 동남아시아 주요 5개국(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베트남 인도네시아) 평균에도 못 미쳤다. ‘아시아의 병자’라고 불린 것도 마르코스...
우즈벡 정부 "카리모프 대통령 위독" 공식 발표…"장례식 준비중" 2016-09-02 15:56:45
페르가나'는 전날 카리모프의 고향인 사마르칸트의 도심에 저지선이 처지는 등 그의 장례식 준비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통신은 도심에 있는 카미모프 생가 인근 거리가 통제되고 시내 묘지로 건설 자재들을 실은 차량이 이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우즈벡 정부와 가족들에 따르면 카미로프 대통령은 지난달...
[글로벌 컨트리 리포트] '아시아 병자'였던 필리핀, 이젠 연 7% 성장하는 '아시아 블루칩' 2016-08-28 19:19:38
경제가 고꾸라지기 시작한 건 독재와 부정부패를 일삼은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전 대통령이 1965년 집권하면서부터다. 그가 1986년까지 장기 집권하는 동안 필리핀 경제성장률은 동남아시아 주요 5개국(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베트남 인도네시아) 평균에도 못 미쳤다. ‘아시아의 병자’라고 불린 것도 마르코스...
조향사의 세계, 향료 6000여종…여러개 섞어 새로운 향 '창조' 2016-08-27 02:08:06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장은영 페르푸뭄 대표는 국내에서 찾기 어려운 향유고래, 사향여우, 베버 등 동물에게서 채취한 향료를 포함해 총 300여개 향료를 프랑스 등에서 직접 수입해 배합하고 있다.조향사의 능력은 어떤 향끼리 배합할 때 원하는 향기를 낼 수 있는지 알아내는 데 있다. 단순히 좋아하는 향 여러 개를...
[여행의 향기] 사라예보, 유럽의 거리에서 모스크를 만나다 2016-08-15 16:00:14
6월28일 사라예보를 방문 중이던 이중 제국의 페르디난트 황태자 부부는 시청사에서 나오는 길이었다. 오전 10시 라틴 다리 앞을 돌던 그때, 이들을 향해 날카로운 총성이 울려 퍼졌다. 방아쇠를 당긴 자는 가브릴로 프린치프,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에 저항하는 비밀결사단 소속 19세 세르비아 청년이었다. 이 사건이 바...
"별똥별 보러 천문대 오라더니, 다시 시골로 가라고?" 2016-08-13 13:52:24
페르세우스 유성우를 보기 위해 대전시민천문대 앞마당에 모인 시민들은 별을 보기 어렵다는 천문대 관계자의 말에 분통을 터뜨렸다. 전날 밤부터 열린 '페르사우스 자리 유성우 특별 관측회'에 참석하기 위해 1천여명이 넘게 몰리면서 천문대 측은 갈피를 못잡고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성우...
한여름의 별똥별 우주쇼, 페르세우스 유성우 관측장소에 ‘시민북적’ 2016-08-13 01:11:57
부스러기가 지구로 낙하하면서 매년 8월 관측된다. 페르세우스자리라고 이름 붙여진 이유는 유성우의 복사점(유성의 궤적이 시작되는 하늘의 한 지점)이 페르세우스자리에 위치하기 때문이다. 페르세우스는 황금의 비가 쏟아지는 가운데 태어난 그리스 신화의 영웅이다. 서양에서는 페르세우스 유성우를 순교자 성(聖)...
"소원 빌었나요?" 열대야도 잊게 한 별들의 향연 2016-08-12 23:59:08
조건도 좋았다. 천문연 관계자는 "지난해 페르세우스 유성우 극대기는 낮 시간대였고, 그 전년에는 보름달이 떴던 때라 관측이 어려웠다"면서 "올해는 상현이어서 달이 서쪽으로지는 자정 무렵에는 더 잘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페르세우스 유성우 극대기는 이튿날 0시30분까지이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