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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검찰이 교묘하게 진술 조작"…검찰 "조직적 저항 배후는 대통령" 2017-01-11 18:35:07
재판에서 작심한 듯 검찰이 제시한 증거에 하자가 있다며 반격하고 나서면서 치열한 공방전이 벌어졌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김세윤) 심리로 열린 2회 공판에서다. 안 전 수석의 변호인은 안 전 수석이 작성한 17권의 업무수첩에 대해 “압수수색 과정에서 위법하게 수집한 증거고 내용 자체도...
변희재 증인 신청 ‘논란’...최순실 마지막 저항? ‘작심반격’ 2017-01-11 16:30:33
정책조정수석 측이 재판에서 검찰에 대해 작심한 듯 반격에 나섰기 때문. 최씨는 검찰의 `압박수사`를 문제삼으면서 조서를 쓸 수 없다고 주장했고, 안 전 수석은 자신이 기록했던 업무수첩을 증거로 채택하는 것에 동의하지 않았다. 최씨의 변호인인 이경재 변호사는 1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7-01-11 15:00:03
'작심반격'…檢 "대통령 보호하려 본질호도" 170111-0516 정치-0058 11:17 [단독]"대북제재로 인한 北 외화수입 손실규모 2억달러"(종합) 170111-0518 정치-0059 11:18 반기문 "경호 줄여달라"…내일 귀국 직후 '박연차 의혹' 해명(종합) 170111-0536 정치-0060 11:26 "中, 대북제재 틈타 잇속…중국서 산...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1-11 15:00:03
사회-0054 11:15 최순실·안종범 '작심반격'…檢 "대통령 보호하려 본질호도" 170111-0514 사회-0055 11:16 대구교육청 유아특수교육과 신설…3월 조직 개편 170111-0538 사회-0057 11:27 전국 다목적댐 저수율 52.8%, 예년 웃돌아…용수공급 '이상무' 170111-0545 사회-0058 11:29 안종범 "내가 쓴...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2017-01-11 12:00:02
■ 최순실·안종범 '작심반격'…檢 "대통령 보호하려 본질호도" '비선 실세' 최순실(61)씨와 안종범(58)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측이 재판에서 검찰에 대해 작심한 듯 반격에 나섰다. 최씨는 검찰의 '압박수사'를 문제삼으면서 조서를 쓸 수 없다고 주장했고, 안 전 수석은 자신이 기록했던 업무수첩을...
최순실·안종범 '작심반격'…檢 "대통령 보호하려 본질호도" 2017-01-11 11:15:28
최순실·안종범 '작심반격'…檢 "대통령 보호하려 본질호도" 최 "압박수사…조서는 허위", 안 "업무수첩 증거 동의 못해" 검찰 "자백 강요한 적 없고, 피고인들이 자백한 적도 없어"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이태수 기자 = '비선 실세' 최순실(61)씨와 안종범(58)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측이 재판에서 검찰에...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7-01-11 08:00:02
서청원 "우리는 범죄자 아니다"…인명진 면전서 작심 비판 170110-0941 정치-0153 16:26 대통령측, 헌재서도 '태블릿PC' 쟁점화…속내는? 170110-0945 정치-0154 16:28 文 "4대재벌 개혁 집중"…총수 사면권 제한·준조세금지법 도입(종합) 170110-0951 정치-0155 16:30 北조선중앙통신, 홈페이지서 러시아어 서비스...
서청원 "우리는 범죄자 아니다"…인명진 면전서 작심 비판 2017-01-10 16:25:39
범죄자 아니다"…인명진 면전서 작심 비판 "목사님이 패권주의…강압적이고 독선·독주로 당 이끌어" "강제로 내쫓을 방법 없다"…끝까지 계속할 것"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이슬기 기자 = 새누리당 서청원 의원이 10일 친박(친박근혜) 인적청산을 주도하는 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을 면전에서 작심 비판했다. 친박계 맏형...
'답답'한 헌재…증인 불출석·요구자료 지연에 주3회 재판 강수(종합) 2017-01-10 16:21:05
잡아 최순실·안종범 소환… 작심한 듯 경고성 발언도 (서울=연합뉴스) 방현덕 박경준 현혜란 기자 = 헌법재판소가 예정에 없던 '특별기일'을 잡고 주 3회 재판을 열겠다는 '강수'를 뒀다. 이는 주요 증인들이 잇따라 불출석해 심판 일정에 차질을 빚는 것을 방지하려는 조처로 풀이된다. 앞서 헌재는 양측...
최순실 나올 때까지…헌재, 전례없는 주 3회 재판 '강수' 2017-01-10 15:25:18
'세월호 7시간 행적' 제출 지연 등을 작심한 듯 나무라기도 했다. 법조계에선 헌재가 매주 2∼3차례 증인 신문하는 현재의 속도를 유지할 경우 탄핵심판의 결론이 예상보다 이른 시점에 윤곽을 드러낼 수도 있다는 관측이 조심스레 제기된다. bangh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