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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경선에 학생 동원…원대 총학생회장, 회장직 유지 논란 2017-09-22 11:23:31
다른 학생은 "탄핵보다 하야하는 게 맞지 않나. 후배들 그만 창피하게 했으면 좋겠다. 다음 총학생회 선거 때는 제대로 투표하겠다"고 적었다. 앞서 총학생회장 A(23)씨는 지난 대통령 후보 경선에 학생들을 불법 동원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재판에 넘겨져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A씨는 국민의당 전북도당 전 간부인...
日中 외교장관 회담서 "北 압박해야" vs "대화도 중요" 대립 2017-09-22 11:09:53
= 고노 다로(河野太郞) 일본 외무상과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이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 본부에서 회담을 하고 북한 핵·미사일 문제의 대응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지만 견해 차이가 뚜렷했다고 교도통신과 NHK 등이 22일 보도했다. 두 장관은 한반도의 비핵화가 양국의 공통 목표라는 점에서는 뜻을 같이...
日아베 '내달 총선' 구상에 비판집중…'포스트아베' 이시바 가세(종합) 2017-09-21 16:01:15
요헤이(河野洋平) 전 중의원 의장은 20일 기자회견에서 "(모리토모·가케학원 문제에 대해) 정중하게 국민에게 설명한다고 계속 말했으면서 한 번도 그렇게 하지 않고 해산한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고 아베 총리를 비판했다. 고노 전 의장은 "의회 민주주의의 본래 취지를 좀 더 고려하면서 의회 운영을 하기 바란다"며...
日아베 '내달 총선' 구상에 비판집중…'포스트아베' 이시바 가세 2017-09-21 14:48:13
요헤이(河野洋平) 전 중의원 의장은 20일 기자회견에서 "(모리토모·가케학원 문제에 대해) 정중하게 국민에게 설명한다고 계속 말했으면서 한 번도 그렇게 하지 않고 해산한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고 아베 총리를 비판했다. 고노 전 의장은 "의회 민주주의의 본래 취지를 좀 더 고려하면서 의회 운영을 하기 바란다"고...
[김은주의 시선] 영화 '춘향전'이 갖는 의미 2017-09-21 07:31:00
극장을 운영하던 하야가와 고슈였고, 춘향은 유명한 기생 한룡, 이몽룡은 인기 절정의 조선극장 주임 변사 김조성이 맡았다. 35㎜ 9권으로 제작됐으며 배경이 되는 남원에서 현지 로케이션을 하기도 했다. '춘향전'은 조선극장에서 개봉됐다. 작품 자체는 졸작이었으나 흥행에서는 크게 성공했다. 춘향전이 영화로...
고노 前의장 "아베 사학스캔들 해명 없는 중의원 해산 이해못해" 2017-09-20 20:53:34
요헤이(河野洋平) 전 일본 중의원 의장이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가 사학 스캔들에 대해 충분한 해명을 하지 않은 채 중의원 해산을 추진한다며 쓴소리를 했다. 20일 지지통신에 따르면 고노 전 의장은 이날 일본기자클럽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아베 총리의 중의원 해산 구상에 대해 "(모리토모·가케학원 문제에 대해)...
日, 北납치문제 언급 트럼프 연설에 반색…"日정부 입장 이해"(종합) 2017-09-20 12:49:39
이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국을 방문 중인 고노 다로(河野太郞) 외무상은 "트럼프 대통령이 납치 문제에 대해 상당히 확실히 언급했다"며 "일본의 (미국에 대한) 노력이 주효했다"고 기자들에게 말했다. (취재보조 : 데라사키 유카 통신원) bk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日아베, 이스라엘·아프리카 정상 연쇄 접촉…대북 공조 협의 2017-09-19 16:46:19
니혼게이자이는 보도했다. 고노 다로(河野太郞) 외무상은 같은 날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유엔본부에서 만나 대북 석유수출 제한을 포함한 안보리 제재 결의 이행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한편, 고노 외무상은 이날 열린 팔레스타인 지원에 관한 각국 각료급 회담에 참석,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평화협상...
EU, 대북송금 숨통죈다…"1인 1회 2천22만원→674만원 축소추진" 2017-09-19 08:55:22
河野太郞) 일본 외무상은 아사히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유엔 안보리가 지난 11일 채택한 새 대북 제재결의안 2375호에 대해 "철저히 이행하면 북한 외화수입의 90%를 커버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국제사회가 전체로서 압력을 최대한 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북한의 핵실험에 대해 중국도 상당히 분노를 참지 못하고...
삼성전자, 요르단내 시리아 난민캠프에 '스마트스쿨' 2017-09-18 11:00:10
자선단체인 하야 재단과 함께 요르단 수도 암만 시내에 '삼성 디스커버리 랩'을 열어 난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세계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양질을 교육을 제공해 교육 양극화를 해소한다는 취지에서 삼성전자가 지난 2012년부터 시작한 스마트 스쿨 프로그램은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