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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신임 대변인에 도종환 의원 임명 2016-01-15 10:12:27
15일 신임 중앙당 대변인으로 비례대표인 도종환 의원을 임명했다.김성수 대변인은 이날 당대표회의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김영록 전 수석대변인의 후임으로 도 의원이 임명됐다고 밝혔다.탈당 가능성이 거론되는 김 전 대변인은 지난 11일 "이제 지역구민들께 더 충실하고 민생현장에 매진하고자 한다"며...
"더불어민주당 탈당 의원들 진짜 이유는" … 도종환 의원, 주장 들어 보니 2016-01-11 15:20:25
더불어민주당 도종환 의원은 11일 당내 의원들의 잇단 탈당 선언에 대해 "탈당을 통해서 정치적 연명의 길을 찾으려는 것이야말로 낡은 정치"라고 비판했다.주류인 도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당을 떠나는 사람들은 그럴듯한 회견문을 국민 앞에 내밀지만 진지한 실존적 고민을...
이준식 "역사교과서 국정화, 양심에 비춰 옳다고 생각" 2016-01-07 17:31:36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더불어민주당 도종환 의원이 "편찬기준 발표가 미뤄지고 있는데, 교과서 원고에 대한 심의가 예정된 7월까지 교과서 집필이 가능한가"라고 질의한 데 대해 이같이 답했다.이 후보자는 "집필진이 10명 이내일 때는 2년 정도 집필 기간이 걸리지만 국정교과서는 집필진이 46명인 만큼...
野 "총선 이겨야 새해 복도 받는다…혁신·단합해야" 2016-01-01 10:05:47
김성곤 오영식 유인태 최재성 김태년 이목희 도종환 박광온 신문식 최동익 의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유승희 추미애 이용득 최고위원은 불참했다.탈당 결심을 굳힌 것으로 알려진 김한길 전 공동대표와 박지원 전 원내대표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문 대표는 "작년에는 우리 당이 국민에게 희망이 되지 못했다....
새정연, 역사교과서 국정화 저지 특별법 당론 발의 2015-12-17 18:24:59
보장에 관한 특별법안'을 당론으로 발의했다고 밝혔다.도종환 새정치민주연합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저지특별위원회' 위원장은 "국정화로 인해 역사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다양성이 저해될 수 있다"며 "역사교육의 공정성과 다양성, 교육의 자주성과 중립성을 확보하려는 취지"라고...
문재인 "호랑이 등서 내릴 순 없다" 2015-12-13 18:37:37
문 대표는 시인인 도종환 새정치연합 의원의 산문집 사람은 누구나 꽃이다에서 나온 글귀를 인용해 “주저앉고 싶은 마음이 들지만 그럴 수 없다”며 “파도에 흔들릴지라도 가라앉지 않습니다”고 했다.이어 비공개로 열린 긴급 최고위원회의에서는 안 전 대표의 탈당에 따른 당내 혼란을 수습하는 데...
문재인 "호랑이 등에서 못내려…총선승리 항해 멈추지 않아" 2015-12-13 17:29:16
오죽하겠느냐"면서도 "주저앉을까요? 그러고 싶은 마음이 들곤 하지만 그럴 수 없다"라고 했다.그는 '파도 한 가운데로 배를 몰고 들어가라'라는 제목의 도종환 의원의 글을 인용, 자신의 심경을 표현했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도종환 새정치연합 의원 "교육국제화특구 운영평가 전무" 2015-12-01 18:15:50
]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도종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사진)은 1일 지난 3년간 총 271억원이 투입된 ‘교육국제화특구 사업’과 관련, 교육부가 법령에 명시된 운영평가를 한 차례도 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관련 법령은 교육국제화특구로 지정된 지방자치단체는 매년 추진실적 보고서를 교육부에...
새정치 "역사교과서 국정화 금지법 금주 발의" 2015-11-08 13:50:26
정책위의장과 도종환 당 국정화저지특위 위원장은 이날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이같은 문제를 제기했다.새정치연합에 따르면 교육부가 지난 9월23일 발표한 교육과정 고시(74호)에는 적용시기가 2018년 3월1일로 명시돼 있었고, 이 고시에 기반해 10월12일 구분고시를 발표했다.그러나 구분고시에는...
역사교과서 국정화 왜 이렇게 빨리 진행하나…집필 누가하는지 보니 2015-11-03 07:34:31
유인태·도종환·박홍근 의원이 시민 40여만명의 반대서명과 의견서 1만8천여부를 A4용지 크기의 상자 18개에 담아 교육부에 제출했다. 야당 의원들은 황우여 부총리 면담을 요구했지만 황 부총리가 외부 비공개 일정을 이유로 자리를 비워 면담은 성사되지 못했다. 대신 야당 의원들은 교과서 관련 정책을 총괄하는 김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