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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깐한 뷰티 점령기] 포인트 메이크업 지우는게 더 중요해! 2015-08-31 09:59:32
김도 거의 느끼지 못했다. 화장솜에 잔뜩 묻혀서 눈 위에 올려두면 세게 닦아내지 않아도 저절로 메이크업이 녹아서 없어진다. 보통 자극적인 제품을 사용하면 울긋불긋해지는데, 전혀 그러지 않았다. ♡ 완벽할 순 없지 별다른 불편한 점은 없었다. ★ GOOD &BAD 손화민 기자☞ “가볍게 지워지네” -효과: 살짝 지그시...
[리얼체험] 애프터 바캉스 케어에 사용한 아이소이 착한 진정수분팩 2015-08-28 11:35:00
같은 느낌. 오후가 되면 심해지던 속당김도 많이 줄었다. 10회: 사용 전에 비해 확연히 피부톤이 밝아지고 맑아졌다. 도드라지던 모공도 거슬리지 않게 됐고 피부 보습감도 하루 종일 지속된다. q. 향후 구입 의사 지속적으로 사용하면 확실히 보습과 피부톤 개선에 효과가 있을 것 같다. 총평 ★★★★☆ 저렴이 마스크...
[깐깐한 뷰티 점령기] 남자피부 관리의 시작은 세안 2015-08-17 09:00:00
얼굴 당김도 거의 없어서 좋았다. ♡ 완벽할 순 없지 거품이 많이 나진 않는다. ★ GOOD &BAD 류동우 기자☞ “스크럽이 있어 딥클렌징이 가능하네” -세정력: 작은 알갱이가 모공을 깨끗하게 씻겨줘 -보습력: 촉촉함과 시원함을 동시에 ♥ 너 마음에 쏙 든다 스크럽을 사용해 얼굴각질을 제거하는 편은 아니다. 이 제품은...
[뷰티 러브레터] 비누세안, 어디까지 해봤니? 2015-08-07 11:06:44
별명이 ‘변온동물’인데요. 주위의 온도에 피부가 쉽게 반응하는 편입니다. 때문에 더웠다가 추웠다가 하는 요즘날씨에는 피부가 약간 사우나를 한 것처럼 울긋불긋해지는 편인데요. 루크미를 사용하니 붉어진 피부가 약간은 잠재워진 느낌입니다. 화장실 향기도, 피부 당김도 잡아주는 갓스킨의 루크미 기자의 인생템으로...
[핫피플] "혜성같은 '섹션', 아트RPG 명가로 키우겠다" 2015-07-08 06:02:58
세실 김도 "맞다. 한국 시장은 액션 rpg가 자리잡았다. 북미와 다르게 한국 유저들은 출퇴근할 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 같다. 가령 '다크어벤저'는 세계관이 일관성이 있다. '블레이드'는 액션이 강함에도 불구 그래픽 수준이 높다"고 칭찬을 마지 않았다.그는 "섹션은 한국에서 배경이나 애니메이션에서...
[깐깐한 뷰티 점령기] 동안 외모를 꿈꾼다면? 피부 탄력부터 잡아야… 2015-06-22 10:01:00
당김도 거의 없었다. ♡ 완벽할 순 없지 별다른 불편함은 없었다. ★ GOOD &BAD 박선미 기자☞ "영양을 쫀쫀하게 잡아줘~" -발림: 쫀쫀하게 발린다. -개선도: 피부가 확실히 탱탱해졌어~ ♥너 마음에 쏙 든다 살짝 되직한 제형으로 얼굴에 펴 바르니 무언가 쫀쫀하게 잡아주는 느낌이 든다. 대게 안티 에이징에 초점을...
[STRONG KOREA 2015 창조포럼] 과학기술계 리더·주요기업 CEO 한자리에…'과학교육 혁신' 해법 찾는다 2015-06-09 20:36:23
주최김도연 전 장관·최경희 총장 대담 세계적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뇌과학자 세바스찬 승 기조연설 [ 김태훈 기자 ] 수학, 과학 등 기초가 강한 융합 인재 육성 대안을 찾는 ‘스트롱코리아 창조포럼 2015’ 행사가 10일 서울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열린다.이번 행사는 한국경제신문이 2002년부터 14년째...
[포토] '극비수사' 유해진, 김도사로 돌아왔어요 2015-06-08 12:09:22
[ 진연수 기자 ] 배우 유해진이 8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극비수사'(감독 곽경택, 제작 ㈜제이콘컴퍼니)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김윤석, 유해진이 주연을 맡은 '극비수사'는 1978년 대한민국이 떠들썩했던 사건, 사주로 유괴된 아이를 찾은 형사와...
[다산칼럼] 개방과 경쟁의 힘 2015-06-04 21:03:28
힘 나눔정신 공유하는 제도도 가꿔야김도연 < 서울대 초빙교수·공학 > 지구 탄생은 약 45억년 전의 일이다. 그리고 현생인류와 가장 가까운 호모사피엔스가 지구에 발을 디딘 것은 약 20만년 전으로 알려져 있으니, 결국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은 모두 엄청난 시간적 배경을 지닌 무한가치의 존재다. 이런 긴 역사 속에서...
[다산칼럼] 한국 과학기술 또 다른 50년의 과제 2015-04-26 20:39:49
필요해김도연 < 서울대 초빙교수·공학 dykim@snu.ac.kr > 아이작 뉴턴이 자연과학이란 새로운 세계의 문을 연 것은 1687년, 그리고 제임스 와트가 산업혁명의 도화선이 된 증기기관을 만들어 처음 사용한 것은 1776년이었다. 지금으로부터 200~300여년 전 서양에서는 이렇게 과학과 기술이 뿌리 내리고 있었다. 미국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