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리오틴토·글렌코어 합병 논의…'광산 공룡' 탄생하나 2025-01-19 17:39:32
세계 2위 광산업체인 호주 리오틴토가 스위스 광산업체 글렌코어와 합병을 논의 중이다. 합병이 성사되면 현재 1위인 BHP를 뛰어넘는 세계 최대 광산업체가 탄생한다. 지난 16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두 회사는 지난해 말 합병 추진과 관련해 초기 단계 협의를 진행했다. 이번 합병이 성사되면 광산업계 역사상 최대 규모...
"구리 쟁탈전 벌어지더니"…세계 최대 '광산 공룡' 탄생하나 2025-01-17 16:04:01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세계 2위 광산업체인 호주 리오틴토가 스위스 광산업체 글렌코어와 합병을 논의 중이다. 합병이 성사되면 현재 1위인 BHP를 뛰어넘는 세계 최대 광산업체가 탄생한다.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두 회사는 지난해 말 합병 추진과 관련해 초기 단계 협의를 진행했다. 이번...
리오틴토-글렌코어 합병 논의…"성사시 최대 광산업체 탄생" 2025-01-17 06:34:20
둔 리오틴토는 시가총액 기준으로 BHP에 이은 세계 2위 다국적 광산업체다. 시총은 16일 종가 기준 시총이 1천30억 달러(약 150조원)에 달한다. 스위스에 본사를 둔 글렌코어는 원자재 트레이딩 사업을 기반으로 공격적인 인수·합병을 통해 규모를 급격히 키워 온 다국적 광산업체다. 시총은 500억 달러(약 73조원)를...
[단독] '그린벨트 부담금' 낮춘 기아…미래차·일자리 투자 속도 2025-01-13 17:46:54
2공장에서 국민 소형차 프라이드를 비롯해 수출용 모델 ‘스토닉’과 ‘리오’ 등을 생산해 왔다. 현대차그룹은 2년 전 전동화 전환 전략에 따라 기아의 오토랜드광명을 전기차 전용 공장으로 전환하기로 하고, 20만 대 규모의 전기차 생산라인 증축 계획을 발표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혔다. 공장이 들어선...
봉준호·박찬욱도 돌아오는데…올해가 진짜 고비라는 이유 [무비 인사이드] 2025-01-12 13:30:01
여기에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2', 톰 크루즈의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뮤지컬 영화 '위키드'의 후속작 '위키드 2', 픽사 애니메이션 '엘리오', 디즈니 실사영화인 뮤지컬 '백설공주'도 기대작으로 꼽힌다. 지난해 부산국제영화계에서...
[이번주뭘살까] 설 선물 세트 본 판매…마트는 대파·딸기 등 할인 2025-01-11 07:00:05
하리오 드립주전자와 코맥 이중날 커피그라인더, 파이렉스 플리츠 드립팟 등을 선보이며, 압구정 리암스 케이크바, 연남동 코코로카라 파운드케이크, 방배동 메종엠오 진저바나나머핀 등을 디저트 상품으로 추천한다. ▲ 11번가 = 2025년 주목받을 뷰티 브랜드 11개를 한 자리에 모아 선보이는 '2025 라이징 뷰티11...
뉴욕증시 혼조세, 엔비디아 최고가 경신...CES 2025 개막 2025-01-07 06:55:57
- 유럽 증시, 트럼프 정책 변화 가능성 주시하며 강세. 자동차 섹터 2%대 상승, 중국 시장 의존도 높은 명품 업체 선전. 유로스톡스600 0.9%, 독일 DAX 1.5%, 프랑스 CAC 2.24% 상승. - 비트코인,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 공식 인증 후 규제 완화 낙관론 부상하며 10만 달러 선 탈환. 현재 10만 2000달러 부근 거래 중. - CES...
핏불과 산책 도중 쓰러진 견주, 반려견 충성심에 변 당했다 2025-01-02 22:01:19
1일(현지시간) 파히나12·라보스데인테리오르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코르도바주에서 지난해 12월30일 핏불과 산책하던 46세 남성이 갑자기 거리에서 쓰러져 경련을 일으켰다. 당시 거리를 지나가던 30대 남성 등 행인들이 견주를 돕기 위해 다가갔지만 핏불이 거세게 달려들어 손을 무는 등 견주에게 다가오지...
산책 중 쓰러진 견주, 충직한 핏불 탓에 결국 사망…무슨 일? 2025-01-02 11:19:27
1일(현지시간) 파히나12·라보스데인테리오르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코르도바주에서 지난달 30일 핏불과 산책하던 46세 남성이 갑자기 거리에서 쓰러져 경련을 일으켰다. 당시 거리를 지나가던 30대 남성이 견주를 돕기 위해 다가갔지만 핏불이 거세게 달려들어 손을 물었다. 다른 행인들도 나섰지만 핏불이...
올해 대형 기후재난 10건으로 2천명 사망, 337조원 피해 2024-12-31 09:43:25
리오그란데도술' 홍수로 183명, 50억 달러(7조4천억 원), 6월 1∼7일 독일 바이에른 지방의 홍수로 6명, 44억5천만 달러(6조5천500억 원)의 피해가 각각 났다. 10월 29일 스페인 발렌시아 지방의 홍수로는 226명이 숨지고 42억2천만 달러(6조2천100억 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에서 기후재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