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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근접한 외국작가 모시고 한국문학 번역 심사" 2017-07-27 15:00:27
주관한다. 미국 하버드대의 한국문예지 '아젤리아' 편집장을 맡고 있는 이영준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가 집행위원으로 참여한다. 이 교수는 번역된 한국문학을 읽는 외국 독자의 입장에서 수상작을 선정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한국 영화나 드라마를 보거나 케이팝을 듣고 한국문학 수업을 듣는 외국...
[신간] 걱정 말고 다녀와·마음을 건다 2017-07-26 11:24:21
새로운 문예지의 출현이나 문예지의 혁신은 그런 면에서 불가피하다." 창비. 328쪽. 1만4천원. ▲ 은유의 힘 = 시인 장석주의 산문집. 시가 생성되는 비밀의 핵심을 은유라고 보고 그에 관한 사유를 풀어놓는다. "은유는 대상의 삼킴이다. 대상을 삼켜서 다른 무엇으로 다시 태어나게 한다. 은유는 거울이 아니라 거울에...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문화 2017-07-16 08:00:05
(문화) 170715-0279 문화-0040 15:00 블랙리스트 후폭풍…전통의 문예지들 재정난에 휴간 170715-0315 문화-0006 16:53 광명동굴 '미디어타워' 오픈...3차원 입체영상 선보여 170715-0320 문화-0007 17:01 싸이 "여전히 '강남스타일'이 왜 특별했는지 모른다" 170716-0082 문화-0001 07:00 "한국인,...
블랙리스트 후폭풍…전통의 문예지들 재정난에 휴간 2017-07-15 15:00:00
기자 = 통권 100호를 넘긴 전통 있는 계간 문예지들이 재정난을 이유로 잇따라 휴간에 들어갔다. 중앙북스는 문예중앙이 올해 여름호(통권 150호)를 마지막으로 무기한 휴간한다고 15일 밝혔다. 중앙북스 관계자는 "적자가 쌓여 손을 쓸 수 없는 상황"이라며 "문예중앙시선 역시 계약된 6건까지만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블랙리스트' 문예사업 복원…학전블루 등 26개 공연장 지원 2017-07-14 11:03:04
지원사업', '공연장 대관료 지원사업', '우수문예지 발간사업' 등 3개 문예지원 사업에 대한 복원 계획을 내놨다. 문체부는 사업 복원을 위해 해당 사업별로 10억원, 15억원, 5억원 등 총 30억 원의 체육기금을 긴급 편성했다. '공연장 대관료 지원사업'은 '창작활성화 지원사업'으로...
외솔시조문학상 초대 수상자 박기섭 시인 선정 2017-07-11 16:24:55
문예지를 통해 발표된 작품을 대상으로 심사, 시인과 작품 5편을 선정했다. 심사위원들은 "박 시인의 시편들이 외솔시조문학상의 서장을 여는 첫 수상자로서 위상과 수준을 잘 보여준다고 합의했다"면서 "박 시인의 시조는 궁극적으로 삶의 구체성에서 우러나오는 언어적 감정 양식이자 국어로 쓰인 시조 미학의 정점을...
충북 음성 팔순 할머니 2명 '늦깎이' 시인 등단 2017-07-11 11:39:11
발간된 종합문예지 '참여문학 여름호'에서 신인상을 수상, 시인으로 등단했다. 일흔두 살까지 문맹으로 지내온 한 할머니는 뒤늦게 음성군노인복지관에서 한글을 배운 뒤 글이 좋아 시 공부를 하게 됐다. 한 할머니는 이미 2008년 '봄꽃은 희망이고 가을꽃은 행복이다', 2014년 '백지장 하나 들고'...
[김은주의 시선] 시인 리욱과 조선족 문학 2017-07-06 07:31:01
시문학분과 책임자, 옌지중소한문회협회 문학국장, 문예지 ‘불꽃’의 편집 등을 맡아 조선족 문단을 새롭게 정비하고 조선족 문학의 기틀을 다지기 위해 노력했다. 1947년 동북군정대학에 들어가 혁명이론을 학습하며 첫 시집 '북두성'을 출간했다. 졸업 후 잡지 '대중'의 주필 겸 옌볜도서관 관장을...
한국문학의 흐름을 책 한권에…현대문학 '핀 시리즈' 2017-06-29 08:59:18
김계연 기자 =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문예지인 월간 현대문학이 동시대 한국문학의 흐름을 일별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획을 선보인다. 현대문학은 7월호(통권 751호)부터 시인과 소설가를 각각 한 명씩 선정해 신작을 수록하는 특집 '현대문학 핀 시리즈'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편혜영을 시작으로...
성석제 "짧은 소설에 불꽃 튀는 듯 짜릿한 무언가 담아" 2017-06-15 08:40:00
분야다. 문제는 수요가 별로 없다는 것이다. 문예지나 소설을 게재하는 매체들은 단편 이상의 분량을 필요로 한다. 수요가 없는데 프로가 아무데나 막 써댈 수도 없고, 원고료는 받아야 먹고 살 것 아닌가. 나는 초기에 신대륙으로 떠나서 그런지 짧은 소설에 대한 청탁이 계속 있었다. 한 달에 한 편 정도는 꾸준히 써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