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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정산주기, 업태 차이 고려해야"…공정위, 지급 실태 조사 2025-08-26 14:38:29
실태 조사 한국유통법학회·한국유통학회 공동세미나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정산 지연으로 1조원이 넘는 피해를 낸 티메프(티몬·위메프) 사태 이후 관련 법 개정 필요성이 제기된 가운데 전문가들은 유통 시장의 정산 기간을 업태별로 차등 적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국유통법학회와 한국유통학회는 26일...
"신속함과 창의성으로 승부" 최연소 '변호사들의 변호사'…이민규 에스엘파트너스 대표 2025-08-26 08:02:59
대표변호사는 서울대 경영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을 나와 2016년 제5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했다. 이후 법무법인 율촌에서 기업 자문 업무를 맡아 실무 역량을 쌓았다. -본인만의 업무 철학은. “뻔한 말이지만 언제나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면서도 최선의 결과물을 도출하기 위해 노력한...
금감원 2026년도 신입직원 66명 공개채용 2025-08-25 15:22:52
규모는 분야별로 경영학 24명, 법학 16명, 경제학 12명, 정보기술(IT) 7명, 통계학 4명, 금융공학 2명, 소비자학 1명 등 총 66명이다. 학력, 연령, 전공 제한 없이 지원 가능하며 남성은 군필 또는 면제자인 경우 지원이 가능하다. 회계사, 변호사, 보험계리사 등 전문 자격증 소지자는 채용에서 우대한다. 원서접수는 다음...
금융감독원 5급 공채 지원 접수…66명 선발 예정 2025-08-25 14:31:51
분야는 경영학·법학·경제학·IT·통계학·금융공학·소비자학 등 7개 분야다. 학력·연령·전공 제한 없이 지원 가능하다. 회계사·변호사·보험계리사 등 전문 자격증 소지자(최종 합격자 기준)를 우대한다. 남성은 군필(연내 전역 가능자 포함) 또는 면제자가 지원할 수 있다. 원서 접수는 금융감독원 채용홈페이지에서...
'대부업체 겸직' 與 김상욱, 당 차원 징계 없다…"보수 안 받아" 2025-08-25 10:49:09
가해지고 있다"며 "국민의힘 소속에서 민주당 국회의원이 되며 비난받은 그가 안쓰러워 등을 다독여주고 싶었다"고 남겼다. 김 의원은 작년 국회에 입성한 초선이다. 대구 출신으로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정계 입문 전까지 울산 지역에서 변호사로 일했다. 12·3 비상계엄의 해제 요구 결의안에 찬성하며 지난...
경제계 "'더 센 상법' 국회 통과 유감…부작용 최소화 입법 필요" 2025-08-25 10:34:04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가 이번 개정안 적용 대상 기업의 주주총회 이사 선임 과정을 시뮬레이션한 결과, 이사 수를 7명으로 가정했을 때 최대 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확보할 수 있는 이사 수는 2~3명에 불과했다. 반면 2대 주주 이하 주주들이 선임할 수 있는 이사 수는 4~5명으로, 최대 주주 측의 의사에...
김상욱, '대부업체 사내 이사 겸직' 고발당했다 2025-08-22 17:16:25
추구하는 일을 막자는 취지다. 이를 위반할 경우 국회법 155조 2호가 정한 징계 사유에 해당한다. 김 의원은 겸직 사실에 대해 인지하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대구 출신 김 의원은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정계 입문 전까지 울산 지역에서 변호사로 활동해왔다. '정치신인'으로 국민의힘서 의원 배지를 단...
[민철기의 개똥法학] 상법 개정의 적정온도 찾기 2025-08-22 16:49:06
새 정부 출범 이후 소수주주 보호와 지배구조 개선 등을 위한 상법 개정 움직임이 활발하다. 지난 7월 22일 법률 제20991호로 공포된 개정 상법에서 첫 번째 핵심은 이사의 충실의무 확대다. 원래 이사는 ‘회사’를 위한 충실의무만 부담했으나 상법 개정으로 충실의무 대상이 ‘회사 및 주주’로 확대됐다. 또 이사가...
[단독] 김상욱, 현직 의원 신분으로 대부업체 사내 이사 겸직 2025-08-22 10:39:18
김 의원은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정계 입문 전까지 울산 지역에서 변호사로 활동해왔다. 업체 측은 자신들의 실수라고 주장했다. 마다스컨설팅대부 관계자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작년에도 김 의원이 사임서를 제출했는데 법인 상황이 좋지 않아 처리를 제때 못했다”며 “보수 지급 이력은 없고, 현재 대체...
청문, 절차적 정의가 무너질 때 생기는 참사 [화우의 바이오헬스 인사이트] 2025-08-21 14:50:58
법률적 쟁점이 핵심이라면 변호사나 법학교수, 의약학적 전문성이 필요한 경우라면 약학·생명공학 분야 전문가가 주재자가 되어야 한다. 둘째, 이해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행정청 내부 공무원이 단독으로 주재하는 청문은 제한해야 한다. 특히 선행처분이 위법해서 법원에서 취소된 경우, 그 재처분 청문에서는 반드시 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