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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캄보디아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초미세먼지 공동 대응 2024-02-08 12:12:02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세타 타위신 태국 총리와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는 전날 태국 수도 방콕에서 회담을 열고 외교 관계 격상에 합의했다. 양국은 국경 지역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기 위해 안보 협력을 강화하고 온라인 사기 등 초국가적 범죄에 공동 대처하기로 했다. 이 밖에도 재난 대응, 무역·투자 촉진, 과학기술...
태국중앙은행, 정부 인하 압박에도 '요지부동'…기준금리 동결 2024-02-07 17:17:41
주장해온 정부 입장과 배치되는 결정이다. 세타 타위신 총리는 태국 경제가 심각한 위기 상황이라며 앞서 여러 차례 기준금리 인하를 촉구해왔다. 재무장관을 겸직 중인 세타 총리는 전날에도 물가상승률이 마이너스(-)를 기록 중이고 금리를 내리면 국민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중앙은행을 재차 압박했다. 지난 5일 발표...
'호화 수감 논란' 태국 탁신 전 총리 가석방 임박…22일 석방설 2024-02-07 11:37:57
자신의 세력인 프아타이당의 세타 타위신이 총리로 선출된 작년 8월 22일 15년 만에 귀국했다. 귀국 직후 법원에서 8년 형을 선고받고 수감된 그는 당일 밤 건강 이상을 이유로 경찰병원으로 이송됐고, 왕실 사면으로 형량은 1년으로 대폭 줄었다. 그는 경찰병원에서 두 차례 수술 받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당국은 사생활...
태국, 저가 中코끼리바지 범람하자 수입 금지…"저작권 보호" 2024-02-06 14:06:21
수입 금지…"저작권 보호" 중국산 싼 복제품 마구 유통…세타 총리 "태국 이익 보호해야" (방콕=연합뉴스) 강종훈 특파원 = 태국에서 중국산 저가 '코끼리 바지' 논란이 불거져 정부가 단속과 수입 금지 조치에 나섰다. 6일 방콕포스트와 네이션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태국 정부는 값싼 중국산 코끼리 바지 복제품...
예약만 15배 '폭증'…중국인 기지개 2024-02-06 13:11:59
태국은 세타 타위신 총리가 직접 환영 메시지를 내기도 했다. 30일간 상호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는 중국과 태국의 비자 면제 협정은 다음달 1일 발효된다. 지난달 역시 중국과 비자 면제 협정을 체결한 싱가포르 역시 올해 중국인 관광 특수를 기대하고 있다. 부채 문제와 소비 약화로 경제에 어려움을 겪는 중국 역시...
중국인 1억3천만명, 올해 해외여행 떠날 듯…작년보다 50%↑ 2024-02-06 12:16:48
중국 관광객 방문을 목표로 하는 태국은 세타 타위신 총리가 직접 환영 메시지를 내기도 했다. 30일간 상호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는 중국과 태국의 비자 면제 협정은 다음달 1일 발효된다. 지난달 역시 중국과 비자 면제 협정을 체결한 싱가포르 역시 올해 중국인 관광 특수를 기대하고 있다. 부채 문제와 소비 약화로...
태국 물가 2년11개월만에 최대 하락 -1.1%…금리 인하 압박 심화 2024-02-05 18:34:11
조화를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타 타위신 총리도 태국 경제가 심각한 위기 상황이라며 중앙은행에 기준금리 인하를 촉구해왔다. 그러나 태국중앙은행은 지난달 15일 당장은 저금리 정책으로 전환하기 어렵다며 정부의 기준금리 인하 요구를 사실상 거부했다. 중앙은행은 금리 인하가 경제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
태국, 주류 판매 시간 규제 완화 추진…"관광수입 확대" 2024-02-05 14:52:01
않는다며 철폐를 요구해왔다. 주류사업협회는 세타 타위신 총리와 촌난 장관 등에게 최근 규제 폐지 청원을 제출했다. 타나꼰 꿉타짓 주류사업협회 고문은 "무비자 입국 허용으로 태국에 대한 중국 관광객의 관심이 더 높아졌다"며 "주류 규제 완화는 관광 수입 확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관광산업은 직간접적...
태국 경찰, 캄보디아 총리 방문 앞두고 '반정부' 이민자들 구금 2024-02-04 10:14:18
방문해 세타 타위신 총리와 교역과 국경 문제 등 현안에 관한 회담을 할 예정이다. 꽁 라이야는 RFA에 "훈 마넷을 비판했다는 이유로 캄보디아 정부가 태국 경찰과 공조해서 우리를 체포했다"면서 "아마도 경찰은 전화를 도청하거나 인터넷 추적을 통해 소재지를 파악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캄보디아 인권단체...
태국, 대학서 영어능력시험 의무화…"통과해야 졸업" 2024-01-27 11:50:19
중 한 곳으로 꼽혔다. 세타 타위신 총리는 당시 "많은 사람이 태국 교육의 질이 떨어진다고 비판했지만, 그동안 아무도 교육 체계 개선을 위해 진지한 조처를 하지 않았다"며 교육 개혁을 약속하고 영어 교육 강화를 지시했다. doub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