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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인데 벌써 '불볕더위'…시원한 카페 '북적북적' 2025-06-29 14:54:38
'폭염경보'가, 고령과 성주, 상주, 문경, 예천, 안동, 영주, 청송, 영양평지, 봉화평지, 영덕, 울진평지, 북동산지, 울릉도, 독도에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불볕더위 더위는 30일에도 이어져 대구의 낮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대구 도심 도로의...
쿠팡, 못난이 사과 200t 매입…'사과 일병 구하기' 출시 2025-06-29 09:21:51
가치를 부여하기 위해 기획됐다. 쿠팡은 영주, 안동, 봉화, 예천 등 경북 지역에서 못난이 사과를 대량 매입했다. 경북은 국내 사과 생산량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산지다. 못난이 사과는 생채기나 흠집 등 외관상의 이유로 상품성이 낮지만, 평균 11∼13브릭스의 높은 당도와 아삭한 식감을 지닌 고품질 과일이다....
경북도,시군 홍보부서, APEC 정상회의 원팀 본격 가동 2025-06-29 09:00:49
경북도는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스탠포드호텔 안동에서‘경북도·시군 홍보부서 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기구(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 홍보 총력전 다짐 및 범국민 APEC 활성화 조성을 위한 홍보 ONE-채널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도 대변인실과 APEC준비지원단,...
경북 산불 100일 … "농가는 지원하고 소상공인은 대출만" 2025-06-27 17:45:25
따르면 경남 산청·하동, 경북 의성·안동·청송·영양·영덕 등 7개 지방자치단체의 사업체 1097곳에서 1175건의 산불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피해액은 총 1조505억원에 달했다. 피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관련 지원책이 마련돼 있지 않아 대부분 긴급경영안정자금(정부 운영 대출)이나 지역신용보증재단 보증...
서울 성수동서 만나는 전국 축제…문체부, '문화관광축제' 반짝매장 운영 2025-06-27 10:12:24
문화관광축제인 안동탈춤축제, 산청한방약초축제, 영주풍기인삼축제, 청송사과축제 등 8개 축제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1차 팝업스토어는 '구석구석 트럭'을 주제로 공간을 구성해 방문객이 '트럭' 형태의 체험형 콘텐츠 공간에서 '치맥 배달 작전' 게임형 임무를 수행하며 대구치맥페스티벌을 미리...
문체부·관광공사, 성수동서 '문화관광축제 팝업스토어' 개최 2025-06-27 09:54:30
피해 지역 인근의 안동탈춤축제, 산청한방약초축제, 영주풍기인삼축제, 청송사과축제 등 총 8개 축제를 홍보한다. 2차 팝업스토어는 8개 문화관광축제를 활용해 공간을 구성하고 방문객이 관심 있는 축제를 선택해 게임형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관광공사는 주중 축제장과 지역관광 명소 방문을 독려하기 위해 추첨을 통해...
'괴물산불 상처 극복'…혁신적 재창조 수준의 재건 나선 경북 2025-06-26 16:13:16
관광객이 점차 회복세를 보인다고 지난 22일 발표했다. 안동, 의성, 청송, 영양, 영덕 5개 시·군 90개 관광지점의 입장객은 초대형 산불 피해 직후인 4월에는 전년 동기 대비 26% 감소했으나 5월에는 전월 대비 79%,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해 뚜렷한 회복세를 보였다. 한국관광데이터랩 빅데이터에 따르면 5월 한 달간...
이철우 경북지사 "압축도시 모델 만들고, 불탄 산림엔 호텔·리조트 등 유치할 것" 2025-06-26 16:10:17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특히 위원들이 산불 피해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실질적인 복구와 지역 재건을 위한 특별법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어 기대가 크다. 산불 피해지역이 혁신적 재창조를 이루고 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의 기반이 되도록 정부, 국회 등과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 안동=오경묵 기자 okmook@hankyung.com
농업대전환, 저출생과의 전쟁, APEC유치…지방시대 활력 불어넣는다 2025-06-26 16:07:00
는 등 범국가적인 성공 기반이 마련됐다”며 “이번 APEC이 단순 외교 행사에 그치지 않고 초일류국가 대한민국으로 도약하는 기회가 돼야 한다”고 의지를 보였다. 이 지사는 “국민의 전폭적인 지지와 응원이 더해진다면 역대 최고의 무대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안동=오경묵 기자 okmook@hankyung.com
로컬 크리에이터 콘텐츠 타고…'핫플'된 경북 2025-06-24 18:29:57
술가와 협업해 오래된 상점에 이야기를 입혀 관광 명소로 육성할 예정이다. 문태경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과장은 “청년 기업의 창의성과 작가, 지역민과의 협력을 통해 우리가 지나친 로컬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 밀착형 경제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추겠다”고 강조했다. 안동=오경묵 기자 okmoo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