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유있는 공포…미국서 아시아계 인종차별 19세기 후반부터 기승 2021-03-18 10:02:44
용의자 로버트 에런 롱(21)이 인종적 동기가 아니라 성 중독에 빠졌을 개연성을 진술했다고 밝혔지만, 미국 내 아시아계 공동체는 불안감에 휩싸였다. AP 통신은 17일 많은 아시아계 미국인이 이번 사건을 계기로 인종적 괴롭힘과 공격을 받았던 아픈 역사를 떠올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국에서 아시아계에 대한 차별은...
"애틀랜타 총격범, 성중독 재활치료 받았었다" 2021-03-18 10:01:59
방송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총격범 로버트 에런 롱(21)과 지난해 여름 수개월 동안 재활원 퇴소후 복귀를 돕는 시설에서 방을 함께 썼다고 밝힌 한 남성은 CNN에 이같이 말했다. 성 중독은 일상생활에 지장 받을 정도로 성행위에 대한 충동과 강박관념을 느끼는 정신 질환이다. 익명을 요구한 이 남성은 롱이 자신의...
성중독이냐 인종테러냐…애틀랜타 범행동기 두고 논란 가열 2021-03-18 09:44:55
기자회견에서 용의자 로버트 에런 롱(21)이 이번 사건은 인종적 동기가 아니라면서 자신이 성 중독에 빠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롱은 자신이 성중독 가능성을 포함해 몇 가지 문제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고 당국은 설명했다. 용의자가 스파와 마사지숍들이 자신을 성적으로 유혹하는 것으로 여겨 이를...
"제발 와줘요" 신고전화에 담긴 애틀랜타 총격 급박 순간 2021-03-18 08:45:59
현장 도착은 6시28초에 이뤄졌다. 용의자 로버트 에런 롱(21)은 16일 오후 5시께 애틀랜타에서 북쪽으로 50㎞ 떨어진 '영스 아시안마사지'에서 총격을 가한 뒤 애틀랜타의 골드스파와 아로마테라피스파로 이동, 또다시 총격을 벌였다. 이 범행으로 한인 여성 4명을 포함해 8명이 숨졌다. nari@yna.co.kr (끝)...
LA한인회 "성중독 아닌 증오범죄…LA폭동 때도 한흑갈등 몰아가" 2021-03-18 08:41:36
로버트 에런 롱이 성 중독에 빠졌을 가능성이 있다면서 증오범죄인지 판단하기에는 이르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LA 한인회는 "증오범죄 가능성이 매우 큰데도 이번 사건을 보도하는 미국 미디어들이 (경찰 발표를 인용해) 용의자가 성 중독 가능성이 있다고 전해 증오범죄 가능성을 애써 감추는 행태를 보인다"고 비판했다....
아시아계 미 활동가들, 애틀랜타 총격 애도…"공동체 보호 필요" 2021-03-18 08:32:18
"우리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전날 백인 로버트 에런 롱(21)이 애틀랜타 인근의 마사지숍과 애틀랜타 시내 스파 2곳에서 연쇄 총격 범행을 저질러 8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사망한 피해자에는 한인 4명과 중국계 2명 등 6명의 아시아계 여성이 포함됐다. zo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특파원 시선] 아시아계 6명 사망…인종문제 아니라는 경찰 2021-03-18 08:16:53
총격 사건의 용의자인 백인 남성 로버트 에런 롱(21)은 페이스북에 중국 혐오 글을 올렸던 것으로 나타났다. 자연스럽게 최근 미국에서 급증하는 아시아계 대상 혐오범죄일 가능성이 제기됐다. 그러나 사건 다음 날 애틀랜타의 수사 관계자들은 혐오범죄 가능성을 부정하는 발언을 하고 있다. 범죄 동기를 아시아인에 대한...
"여덟살에 세례" 탕자의 비유로 신앙 고백하던 애틀랜타 총격범 2021-03-18 07:46:30
총격범 로버트 에런 롱(21)은 어린 시절 교회를 다니며 적극적으로 활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 워싱턴포스트(WP)와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롱은 2017년 조지아주 캔턴 지역의 시쿼야 고등학교를 졸업했고 인근인 조지아주 밀턴 지역 크랩애플 퍼스트 침례교회를 다녔다. 교회에서 2008년부터 2017년까지 청소년부를 담당한...
美 애틀랜타 총격범 성중독 가능성…"플로리다 추가범행 계획" 2021-03-18 06:53:15
열어 용의자 로버트 에런 롱(21)이 이번 사건은 인종적 동기가 아니라면서 자신이 성 중독에 빠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롱은 자신이 성중독 가능성을 포함해 몇 가지 문제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고 당국은 설명했다. 그러나 경찰은 이번 사건이 증오범죄인지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당국자들은...
미, 애틀랜타 총격범 살인 혐의 기소…성중독·증오범죄 수사(종합2보) 2021-03-18 06:29:20
열어 용의자 로버트 에런 롱(21)이 이번 사건은 인종적 동기가 아니라면서 자신이 성 중독에 빠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롱은 자신이 성중독 가능성을 포함해 몇 가지 문제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고 당국은 설명했다. 그러나 경찰은 이번 사건이 증오범죄인지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당국자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