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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식 "윤석열, 낯 뜨거운 '간신천하'에 못 견디고 나온 것" 2021-03-05 10:40:36
쳐들고 다니는 문재인 정권이니 당연히 탐관오리들도 염치를 따질 게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집권세력이 앞장서고 정부 기관이 뒤따르는 뻔뻔하고 파렴치한 탐관오리 정권이 문재인 정권"이라며 "윤석열 총장 말대로 '부패완판' 정권"이라고 꼬집었다. 지난 4일 검찰총장에서 물러난 윤석열 총장은 앞선 3일 ...
"정치검사 끝판왕" "관종"…윤석열 사퇴 일제히 깎아내린 與 [종합] 2021-03-05 09:47:05
참 염치 없고 값싼 사람"이라고 말했다. 장경태 의원은 "검찰총장이란 직을 이용해 개인적인 정치적 야심을 채웠고, 거짓말을 일삼는 양치기 검사, 최악의 정치검사였다"고 맹비난했다. 신정훈 의원도 "저는 오래도록 윤석열씨를 검찰주의자로 생각해 왔다. 그런데 윤석열 씨는 검찰조직을 남달리 사랑하는 검찰주의자가...
보궐선거 코앞인데 윤석열 사의…與 호재일까 악재일까 2021-03-04 17:14:19
민주당 의원은 "정치 참여 선언이다. 참 염치없고 값싼 사람"이라며 "검찰총장직을 이용해 정치적 사익을 추구하는 자는 결국 망조가 들 것이다. 윤석열의 모험은 성공할 수 없고, 그의 말로는 결코 순탄치 않을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노웅래 민주당 최고의원은 "끝까지 검찰의 이익만을 위해 검찰개혁을 방해하다가 이제...
"야당과 기획", "값싼 사람"…與, 윤석열 사퇴에 '맹폭' 2021-03-04 15:30:13
정치검사는 시대를 거꾸로 타고오르며 역류하기 시작했다"고 했다. 정 의원은 "정치는 아무나 하나. 총장직 그만두면 장모는 어떻게 되고 부인은 또 어떻게 되나"라며 "윤석열의 모험은 성공할 수 없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정 의원은 "참 염치없고 값싼 사람. 정치인 코스프레 커밍 순"이라고 글을 남겼다. 조미현...
박영선, 與 서울시장 후보 선출…국민의힘 "전임자 성추문 사과부터" 2021-03-01 20:14:25
서지 않으려는 후보가 여성 시장을 뽑아 달라 말할 염치가 있느냐"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박 후보의 '대한민국은 문재인 보유국'이라는 발언을 언급, "경선 기간 내내 시민이 아닌 친문 지지층만 바라보는 행보로 일관했다. 부동산 무능, 세금 폭탄으로 시민을 신음하게 한 문재인 정부에 대해 단 한마디 쓴소...
스트레이키즈 현진, 학폭 가해 의혹에 사과 "후회하고 반성" 2021-02-27 01:20:13
있게 해줘 염치 없지만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고 밝혔다. 끝으로 현진은 "저를 응원해주셨던 많은 분들께 깊은 실망을 안겨드려 죄송하다"고 다시 한 번 사과했다. 한편, 지난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진이 학폭 가해자라는 글이 게재됐다. 현진은 이번 의혹의 여파로 MC를 맡고 있는 '쇼!음악중심'의 27일...
은성수 "가계부채 상승세 심각하게 보고 있어…DSR 강화" 2021-02-17 14:57:39
증가하면 안 된다고 말하는 제 입장도 염치가 없다"며 "소상공인들이 코로나로 어려워서 빌리는 것인지, 부동산이나 주식 자금으로 빌리는 것인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장기적인 시각에서 보겠단 것이지, 상황 인식이 안이한 것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가계대출은 자신의 능력 범위 내에서 대출을 받으면 된다"며...
'타다 금지법' 통과시켜놓고…타다 드라이버 해고 비판한 與 2021-02-11 08:03:07
위하는 척하는 게 과연 국민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을까요? 노 의원의 말을 빌자면 민주당이 말하는 타다 금지법은 결코 국민을 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저 총선을 앞두고 택시업계 표심을 공략한 입법이었다고 보는 게 맞을 것입니다. 반성을 하지 않는다면 염치라도 있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임도원 기자...
'친노 원로' 유인태 "녹취 공개 임성근, 자기 인격 다 보여줘" 2021-02-05 10:34:59
염치가 있으면 다시 나오면 안 되는 사람이다. 결자해지 할 게 따로 있다"고 꼬집았다. 나경원 전 의원을 향해서는 "지난 총선을 망친 '투 톱'이었는데 황교안 전 대표가 억울할 것"이라고 봤다. 유인태 전 사무총장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단일 후보가 될 경우 국민의힘 후보 보다 더 경쟁력이 있다고 보면서도...
"살고 싶다" 자영업 절규에도…표만 세는 거대 여당 [여기는 논설실] 2021-02-04 14:56:22
돈풀기'임을 공공연히 떠벌리는 염치도 양심도 없는 퇴행이다. 수십년전 선거때 고무신 돌리고 밀가루 돌리고 돈봉투도 돌렸다지만 부끄러운 줄 알고 은밀하게 주고받았다. 이렇게 대놓고 현금 다발을 흔드는 노골적 금권선거가 있기는 했던가."살고 싶다"는 서민의 절규조차 선거에 악용하는 참 나쁜 정치의 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