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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갈등 가열 속 '톈진 대좌'…"생산적 대화 될 수도" 2021-07-25 13:17:54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이후 대부분 외빈을 수도 베이징으로 들이지 않고 다른 도시로 불러오는 추세여서 셔먼 부장관이 수도 베이징에 입성하지 못하는 것 자체를 이례적으로 보기는 어려운 면도 있다. 올해 들어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은 구이린(桂林), 샤먼(廈門), 구이저우(貴州), 충칭(重慶)에서 러시아, 한국,...
화성시, '10년 산고 겪은 화성 함백산추모공원' 개원식 개최 2021-06-30 15:21:31
관내·외빈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 하에 경과보고, 개원사 및 축사, 개원 세레모니, 기념식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경기 서남부권 383만 시민들은 이제 화장장을 찾아 원정화장을 떠나거나 순위에 밀려 4일장을 지내야 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업과...
성남산업진흥원, 킨스타워 대강당에서 '창립 20주년 기념식' 진행 2021-06-09 15:10:46
임직원들은 영상으로 전달되는 외빈들의 축하 영상 메시지를 시청하고 앞으로의 20년을 위한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 성남산업진흥원은 2001년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설립돼 지난 20년 동안 성남 중소 벤처기업의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사업을 펼쳐왔다. 그동안 성남이 ICT 융합, 콘텐츠, 바이오헬스...
외빈 찾는 국회 한옥 옆에 중식당?…황당한 국회 사무처 결정 2021-05-25 13:42:34
있다. 사랑재는 한옥으로 국회의장이 외빈 및 국빈 방문시 접견하거나 오·만찬을 진행할 때 활용하고 있다. 국회사무처가 장소의 특성을 살리지는 못하고 전통 한옥 옆에 중식당을 짓는 잘못을 저지르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25일 국민의힘 보좌진협의회(이하 국보협)는 "국회사무처에서 지난 21일 전통한옥인 사랑재...
[차이나통통]"한국인 그립습니다" 한적한 충칭 임정 청사 2021-05-10 07:33:01
내무부와 재무부, 주석 사무실, 4호 동은 외빈 숙소, 국무위원 사무실, 5호 동은 기획 전시실, 외빈 접대실 등 제법 큰 규모로 짜임새 있게 배치돼있었다. 항저우 임정 청사 등은 대부분 1개 동으로 비교적 협소했던 점을 고려하면 충칭 임정 청사는 광복을 앞두고 김구 선생을 비롯한 임정 요인들이 활발하게 항일 투쟁을...
세계한인무역협회, 24일 대전서 수출상담회 2021-05-03 13:41:30
외빈 등 7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옥타는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과 해외 바이어가 교류하는 1:1 수출상담회 및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대전시 구직청년을 대상으로 한 해외 한인기업 취업설명회도 연다. 대전시 투자 유치 설명회, 대전 주력 상품 설명회 및 홍보부스도 운영한다. 또 옥타 40주년 사업위원회의,...
중국 방문 '美 기후특사' 케리, 한정 등 고위층 만날까 2021-04-15 10:34:47
'보위'하기 위해 외빈들을 일부러 먼 곳으로 초대하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다만 중국 당·정의 고위 인사들이 미국의 외교 거물인 케리 특사를 찾아가 신냉전 속에서 미중 간 접점을 최대한 넓히는 기회로 삼으려 할 것이라는 관측도 제기된다. 이틀간의 공식 회담을 소화할 예정인 케리 특사가 다소 여유 있게...
숭실사이버대, 제5대 조성기 이사장과 제6대 한헌수 총장 취임식 개최 2021-02-02 16:01:18
허미경 직원노동조합 부지부장, 안윤수 총동문회 회장, 정송환 총학생회 회장 등 내·외빈 20여 명이 참석했다. 조성기 이사장은 숭실대 철학과, 장로회 신학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호주 멜버른 신학대학교(Melbourne College Divinity) 대학원 1년 6개월 수학 후 인도 Gurukul 대학 명예 신학 박사, 호주 Charles Stu...
[바이든 취임] 시위대 난입했던 바로 그자리서 바이든 "헌법수호" 선서 2021-01-21 02:22:31
W. 부시·빌 클린턴 전 대통령 부부 등 주요 외빈이 하나둘 의회에 도착했다. 트럼프 행정부 '넘버2' 마이크 펜스 부통령 부부와 의회 주요 인사들도 속속 의회를 찾았다. 취임식이 시작된 오전 11시20분을 앞두고 주요 참석자들이 하나씩 소개를 받으며 등장해 지정석에 착석했다. 시작 직전 문이 열리며 나타난...
김근식 "서울시장 당선되면 관사 반납할 것…불행한 장소" 2021-01-19 11:15:16
이미 한남동에 비지니스 외빈용으로 '서울 파트너스하우스'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외빈접대의 도시외교는 기존 파트너스하우스로 충분히 가능하다"며 "시장은 시민과 함께 해야 한다. 성벽을 쌓고 고립된 관저에 거주하는 건 소통의 민선시장에게 어울리지 않는다"고 했다. 임도원 기자 van769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