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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헌재의 시간…"위헌적 쿠데타" vs "국정마비 막으려는 조치" 2024-12-15 18:00:45
제2조5항)도 생략됐다. 국회의 계엄 해제 요구(계엄법 제11조1항)에도 4시간 넘게 응하지 않았다. 계엄 당일 선관위 압수수색도 계엄사령관 임명(23시25분)과 포고령 발표(23시27분) 이전인 22시30분에 영장 없이 이뤄져 헌법 제77조 제3항에서 정한 영장주의의 예외, 계엄법 제9조1항 등을 위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박찬대 "국민의힘, 마지막 기회…신의 옷자락 붙잡으라" [전문] 2024-12-14 16:09:25
헌법 제77조 제1항은 계엄의 요건을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에 있어서 병력으로써 군사상의 필요에 응하거나 공공의 안녕질서를 유지할 필요가 있을 때”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시나 사변,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는 없었습니다. 계엄을 선포한 때에는 대통령은 지체없이 국회에 통고하여야...
"윤석열 대통령 내쫓자" "지키자"…두쪽난 대한민국 2024-12-12 19:47:23
제77조에서 규정한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고, 헌법기관인 국회의 권능 행사를 불가능하게 하려 한 중대한 위헌, 위법적 행위”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사안의 중대성, 재발 위험성, 관련자들의 증거 인멸 및 도주 가능성을 고려할 때 (윤 대통령) 구속수사는 불가피하다”고 했다. 이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510명도...
형사법 학자 133명도 시국선언 발표..."비상계엄, 형법상 내란죄 폭동에 해당" 2024-12-12 16:09:41
비상계엄 선포는 “헌법 제77조에서 규정한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고, 헌법기관인 국회의 권능행사를 불가능하게 하려는 중대한 위헌, 위법적 행위”라고 평가했다. 특히 무장 계엄군이 국회 경내로 진입하고, 창문 파손을 통해 의사당 내부로 침입하는 등의 행위는 형법이 정한 내란죄의 폭동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이에...
[속보] '고교무상교육 지원특례 연장' 법안, 본회의 상정 보류 2024-12-10 16:39:19
뒤 "제53항을 심의할 순서이지만, 국회법 제 77조에 따라 의장이 각 교섭단체 대표와 협의해 상정을 보류하겠다"고 밝혔다.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에는 고교 무상교육 재원의 47.5%를 중앙정부가 편성하도록 특례 규정을 뒀는데, 올해 연말 일몰이 예정돼있다. 특례 규정이 사라지면 내년도 고교 무상교육 예산은 전액...
봉준호 등 영화인 2518명, “윤석열 대통령 파면·구속하라” 2024-12-07 16:28:52
있는 제1의 전제조건은 윤석열의 대통령 직무수행을 정지시키는 것이다”라면서 “탄핵이 가장 빠른 길이라면 탄핵을 선택해야 할 것이고, 그 이외에 파면시킬 방법이 있다면 가장 신속한 길을 찾아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생방송을 통해 만천하에 내란죄 현행범임이 밝혀진 윤석열은 더...
'尹 내란죄 특검안' 수사대상 들여다보니…명태균 사건도 수사 가능성 2024-12-07 15:54:04
국무위원들은 헌법 제77조에 규정된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 등의 요건을 갖추지 않은 상태에서 계엄을 선포했다. 또한 계엄법상 필수 요건인 "적과 교전 상태에 있거나 사회질서가 극도로 교란되어 행정 및 사법 기능의 수행이 현저히 곤란한 경우"에도 해당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계엄 선포 후...
강동원·손예진·박은빈·김고은 등 2518명 "계엄, 망상이 현실화" 2024-12-07 13:21:59
2518명의 영화인과 77개의 영화 단체가 비상계엄 사태를 규탄했다. 7일 영화인 및 영화인 단체는 긴급 성명을 내고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 정무 정지 및 파면 등을 촉구했다. 이들은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사태를 두고 "'제정신인가?' 비상계엄 선포를 목도한 대다수 국민의 첫 반응은 그랬다. 영화인들 역시 별반...
철도파업 사흘째 오전 열차 운행률 76%…파업 참가율 27.2% 2024-12-07 11:37:34
77%, 여객열차 72.6%, 화물열차 20.6% 등이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파업에는 출근 대상자 2만4천218명 중 6천581명이 참가, 참가율은 27.2%로 나타났다. 전날 오전 9시보다 1.4%포인트 올랐으며, 전날 오후 3시 기준과 같다. 백원국 국토부 제2차관(정부합동 비상수송대책본부 본부장)은 철도노조에 "어려운 시기에 국민...
尹, 심야 비상계엄 선포···의원 190명 모여 '무효화' [중림동 사진관] 2024-12-07 11:00:01
제77조에 따르면 대통령은 계엄을 선포할 수 있지만, 국회가 재적의원 과반수 찬성으로 계엄 해제를 요구할 수 있다. "비상계엄령으로 국회 활동 막는 건 위헌" 윤석열 대통령이 3일 한밤에 비상계엄을 선포한 건 현행법은 물론 헌법을 위반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지적이 많다. 헌법 제77조는 "대통령은 전시·사변 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