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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이혜훈 지명, 대통령 의지…청문회 지켜봐야" 2026-01-05 09:44:13
"한한령(한류 제한령)에 대해서는 약간 시간이 좀 걸릴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지난해 코스피 4000 돌파, 수출 7000억달러 달성 등 성과가 있었지만 중소기업·청년·지방에 그 과실이 배분되지 못했다며 '스타트업 열풍'을 일으킬 별도 프로젝트를 청와대에서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소한' 강추위 없지만 다음날 기온 '뚝'...대기 건조 2026-01-05 09:15:08
북서풍이 다시 유입되어 6일은 좀 더 춥겠다. 6일 아침 최저기온은 -12∼-1도, 낮 최고기온은 1∼9도일 것으로 예보됐다. 서쪽에서 바람이 불며 백두대간 동쪽 대기가 매우 메마른 상황이다. 서울과 경기내륙 일부, 강원동해안·산지, 전남동부, 영남 곳곳엔 건조특보가 내려졌다. 바람도 세게 불어 화재에 유의해야 한다....
이혜훈 "'살려달라' 문자 사실무근" 해명에도…유시민 "물음표" 2026-01-05 07:16:09
좀 봐 달라'는 취지로 연락했다고 보도했다. 연락이 닿지 않는 의원들에게는 "살려달라"거나 "도와달라"는 등 내용이 담긴 장문의 문자를 보냈다고 덧붙였다. 해당 주장이 제기되기에 앞서, 이 후보자는 지난달 28일 지명 이후 갑질 의혹이 제기됐다. 공개된 녹취 파일에는 이 후보자가 2017년 바른정당 의원이던 시절...
“글로벌 시장과 부유층 잇는 슈퍼 커넥터 될 것” 2026-01-05 06:01:48
무엇입니까. “고액자산가의 니즈가 좀 더 정교하고 복잡한 방향으로 진화하는 추세입니다. 특히 글로벌 금융에 대한 자문을 구하는 고객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스탠다드차타드는 글로벌 은행이면서도 자산관리의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경쟁력을 갖췄습니다. 미국과 유럽, 중국, 싱가포르, 인도 등 다양한 ...
내밀한 공간 속으로…감각이 남다른 프라이빗 스테이의 매력 [오상희의 공간&트렌드] 2026-01-05 06:01:06
모든 일상의 행위를 좀 더 특별하게, 다르게 느끼게 하는 것이 차별점이 될 것이다. 무곡의 경우 룸스프레이를 뿌리는 방향, 문이 열리는 방식에 따른 향의 레이어링까지 고려한 서비스를 구상했다. 안광일 소장은 이를 ‘직관적인 친절함’으로 설명했는데, 실제로 100a어소시에이츠가 진행한 여러 프라이빗 스테이의 경우...
[美 마두로 축출] 트럼프 "푸틴에 불만"…우크라 매체 "경고신호" 2026-01-04 21:32:00
"양국 모두 꽤 나쁜 일을 좀 했다"는 양비론을 또 펼쳤고 우크라이나를 직접적으로 지지한다는 말은 전혀 하지 않았다. 다만,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를 통한 미국의 지원 노력은 언급했다. 유럽 동맹국이 더 많은 방위비를 부담하기로 했고, 미국은 동맹국들의 자금으로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보낸다고 강조하면서다....
[美 마두로 축출] '어른들의 축'이 막았던 공격, 강경파 입김 속 성사 2026-01-04 21:21:43
대통령은 선거 과정에서 '미국을 다시 안전하게 만들겠다'고 약속했고, 그것을 이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직 트럼프 행정부 당국자는 마가 진영 내 고립주의자들도 미국의 뒷마당인 중남미 문제에 있어서는 좀 더 개입주의에 열려 있는 편이라고 전했다. withwi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국힘에 '살려달라'고 문자 메시지?…이혜훈측 "전혀 사실 아냐" 2026-01-04 21:01:00
다시 또 전화드리겠습니다'라는 내용의 메시지도 첨부했다. 앞서 한 언론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을 인용, 이 후보자가 '청문회에서 잘 좀 봐 달라'는 취지로 연락했다고 보도했다. 전화를 받지 않는 일부 의원에게는 "살려주세요", "도와주세요"라는 장문의 문자메시지도 보냈다고...
"공학의 선구자 정신에 매료…실력있는 엔지니어 전세계서 통할 것" 2026-01-04 17:26:44
실전형 교육이 좀 더 강화될 필요가 있습니다.” ▷희망이 있을까요. “앞으로 충분히 나아질 거라고 봅니다. 그래픽처리장치(GPU) 클러스터, 소형모듈원자로(SMR) 등 새로운 분야가 생기고 있잖아요. 이런 문제를 풀어보려는 시도가 많아진다면 한국 공대의 미래도 나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미국 투자업계에서...
면박 당한 이기인 "김현지, 직접 사과하라"…與 대리 사과에 분노 2026-01-04 14:51:21
"좀 알고 말씀하라"는 공개적인 면박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지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SNS를 통해 "국가 공식행사인 영빈관 신년 인사회 자리에서 불편함을 느낀 것에 대해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손님에게 불편함을 드릴 수 있는 상황이 있었다면 그 자체로 유감이며 사과드릴 일"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