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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경제난 항의 시위 격화…시민·군인 양측서 사망자 2026-01-01 23:32:25
항의하는 시위가 확산하자 당국이 이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1일(현지시간) 이란 반관영 파르스통신에 따르면 이란 남서부 로르데간에서 현지 경찰이 시위 주도자를 체포하다가 2명이 사망하고 여럿이 다쳤다. 이 매체는 "폭도들이 타이어에 불을 붙여 도시 곳곳에 방화를 시도하는 바람에...
새해 첫날 스위스 폭발 사고…스키 리조트서 최소 40명 사망 2026-01-01 22:33:39
밝혔다. 사고 직후 소방당국이 출동해 화재 진압과 인명 구조에 나섰다. 헬리콥터 10대, 구급차 40대, 구조대원 150명이 현장에 파견됐다. 사고 지역은 현재 전면 통제됐으며, 크랑몽타나 상공에는 비행금지구역이 설정됐다. 사고 당시 술집 내부에는 새해맞이를 위해 100명 넘는 사람들이 몰려 있었다. 스위스 경찰은 아직...
[속보] "스위스 스키장 리조트 폭발 사고로 최소 10명 사망" 2026-01-01 18:58:43
출동해 해당 지역을 통제한 채 화재 진압과 인명 구조에 나섰다. 해당 지역에는 비행 금지 구역이 설정됐다. BBC는 화재가 발생한 바에 최소 100명이 넘는 인원이 있었다고 지역 언론을 인용해 보도했다. 영국 스카이뉴스는 최소 10명이 사망하고 10여명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천자칼럼] 테헤란의 '탱크맨' 2026-01-01 17:56:42
군대와 2000대의 탱크에 의해 이틀 만에 무력 진압됐지만, 21년 뒤 벨벳혁명의 씨앗이 됐다. 1989년 톈안먼 사태 하면 곧바로 연상되는 장면이 ‘탱크맨’이다. 흰 셔츠, 검은 바지 차림의 한 젊은 남성이 베이징 창안대로 한가운데서 탱크 행렬을 가로막고 있는 사진이다. 타임지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100장의 사진’...
화폐 폭락에 거리로…나흘째 '대폭발' 2025-12-31 20:16:24
있다. 군경의 최루탄 진압에도 대학생들이 히잡을 흔들며 "하메네이 죽음을" 외치는 등 긴장이 고조됐다. 31일(현지시간) 이란인터내셔널 등에 따르면 이날 이란 각지에서 시위가 나흘째 이어지자 이란 당국이 군경을 배치하며 긴장이 커지고 있다. 테헤란 등 전국 약 10개 대학에서 학생 시위가 벌어졌고, 군경은 최루탄을...
이란 민생고 시위서 "하메네이에 죽음을" 구호도 2025-12-31 19:42:47
쏘고 일부 참가자를 체포하는 등 무력 진압했다. 모하마드 모바헤디아자드 이란 검찰총장은 국영매체에 "생계를 위한 평화적 시위는 사회적으로 당연하고 이해할 수 있는 현실의 일부"라고 인정했다. 그러면서도 "불안정 조장, 공공재산 파괴, 외부 세력이 사주한 시나리오의 도구로 경제적 시위를 악용하려는 시도는 그에...
'형제'에서 '앙숙'으로…사우디·UAE, 중동 패권다툼 격화 2025-12-31 16:48:46
진압에 함께 군대를 보냈고, 2013년 이집트에서 무슬림형제단 정부 전복에 나선 군사 쿠데타 세력을 지원하는 데도 힘을 모았다. 2015년 두 나라는 이란과 연계된 후티 반군에 축출된 예멘 정부를 지원하는 군사 개입에도 함께 나섰다. UAE는 지상 작전을 주도하고, 사우디는 예멘 제공권을 장악하고 공중 지원을 하는...
담배 피우다가 아파트에 불 낸 경비원…차량 18대 전소 2025-12-31 14:32:39
화재 진압에 나서 약 2시간 30분 만에 완전히 불길을 잡았다. 화재 여파로 1층에 주차됐던 차량 18대도 소실됐다. 연기를 흡입한 주민 50여 명도 병원으로 옮겨졌다. 피해자 중 2명은 경찰에 상해진단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경찰에 '피우던 담배 때문에 불이 났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총격테러에 놀란 시드니, 새해 불꽃놀이 역대 최대 경찰력 투입 2025-12-31 13:55:35
무장한 테러범들을 조기에 진압하지 못한 점을 감안, 이번에는 호주에서 보기 드물게 다수 경찰관이 자동소총을 공개적으로 휴대하기로 했다. NSW 경찰은 성명에서 "경찰력 증강은 현재 진행 중이거나 임박한 더 큰 위협 때문이 아니라, 경찰이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배치돼 있다고 안심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친구 사이' 조종사 2명 모두 사망…美 헬기 충돌 '비극' 2025-12-30 22:40:37
지역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된 영상에는 헬기 1대가 빙글빙글 돌면서 급격하게 지상으로 떨어지는 모습이 담겼다. 이 사고가 더욱 안타까운 점은 두 사망자는 친구 사이로, 사고 현장 인근 카페에서 자주 아침 식사를 함께했다는 데 있다. 사고 당일 헬기 이륙과 사고 상황을 목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