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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김문수·이준석, 사전투표 첫날 '표심잡기' 총력전" 2025-05-29 08:06:58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에서 청년 유권자들과 함께 투표에 나선다. 이 후보는 사전투표 참여를 통해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투표 독려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민주당 선거대책위원장들도 이날 서울, 인천, 대구, 충청, 경남 등 전국 각지에서 일제히 사전투표에 동참한다....
이재명 "국장 돌아오게 만들 것"…김문수 "외국 기업 유치" 2025-05-28 17:55:21
막판 표심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1400만 개인투자자를 향한 구애를 펼쳤고,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는 지방 일자리 창출을 약속했습니다. 국회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유오성 기자, 이재명 후보가 자신의 주식계좌를 공개하며 주가 부양 의지를 보였다고요. [기자]...
1000만 표심 잡기…가상자산 규제 확 푼다 [BEST CHOICE 2025] 2025-05-28 17:35:21
<기자> 가상자산 투자자 1000만 명의 표심을 잡기 위한 양당 대선 후보들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이 표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의 가상자산 공약을 비교한 겁니다. 두 후보 모두 큰 방향에서 뜻을 같이하고 있습니다. 우선, 양측 모두 현물 ETF(상장지수펀드) 도입에 대해선...
[대선공약] "소상공인 살리고 플랫폼 개혁" 한목소리 2025-05-28 16:25:06
후보들은 550만 자영업자의 표심을 잡기 위해 자영업자 금융·비용 부담 완화와 소비 진작 정책을 약속했다. 28일 각 당의 대선 후보자 정책 공약집 등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는 모두 소상공인의 금융·경영 부담을 줄이고 안전망을 구축하는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코로나19 정책...
'투표하겠다' 청년 9% 증가…이재명·김문수 20대 표심에 '사활' 2025-05-27 19:29:01
지지율은 각각 27.0%, 25.2%였다 20대 표심이 중요해지면서 후보 간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이재명 민주당 대통령 후보는 지난 26일 공식 선거운동 기간 중 처음으로 대학교를 찾아 학생들을 만났다. 이 후보는 이날 아주대에서 대학생들과 간담회를 하며 청년 세대의 주거, 생활 안정, 학자금 대출 문제 등에 대한...
여론조사 공표 금지…'깜깜이 기간' 돌입 2025-05-27 17:36:37
대선 후보들은 선거 전날까지 표심 확보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28일 서울 광진·중랑·성동·동대문구를 찾는다.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는 대구·경북 지역 유세에 나선다.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잠을 자지 않고 현장을 도는 ‘무박(無泊) 유세’를 펼친다. 배성수 기자 baebae@hankyung.com...
'깜깜이' 기간 돌입…역대 대선 마지막 여론조사 비교해보니 2025-05-27 11:32:42
달 3일 오후 8시까지 결과를 공표할 수 없다. 막바지 표심 흐름을 감지할 수 없는 이른바 '블랙아웃' 기간이다. 역대 대선에서는 공표 금지 직전 여론조사 결과가 실제 승부와 다르지 않았기 때문에 대강의 우열과 판세 정도는 짐작할 수 있었다. 한국갤럽의 13∼20대 대선 여론조사 추이를 보면 투표일을 열흘 남...
수도권 분위기 격변?…'아리송' 민심에 속타는 대선 후보들 [신현보의 딥데이터] 2025-05-27 10:30:21
후보 사례가 유일하다. 그간 인천과 경기는 선거마다 표심이 한쪽으로 몰리는 경향성이 함께 나타났지만, 서울은 13·14·18·20대 대선 등에서는 인천·경기와 다른 결과를 보였다. 이중 지난 20대 대선 때를 제외한 13·14·18 대선에서 서울은 민주당 계열 후보를 더 지지하기도 했다. 13대 대선과 19대 대선의 경우는...
[마켓칼럼] 정치 테마주, 마지막 바보가 되지 말자 2025-05-27 08:00:04
하다. 정치인들이 단기적인 표심만을 의식해 포퓰리즘적 정책을 남발할 위험도 커지기 때문이다. 과거 한 대통령이 ‘코스피 3000시대’와 같은 구호성 공약을 내세웠으나, 실제로는 중장기적이고 현실성 있는 세부 실천 계획의 뒷받침되지 않아 실패한 바 있다. 하지만 누구도 그에 대한 책임을 묻지도, 지지도 않았다....
"이재명 덕에 지역 화폐 써" vs "경제 진짜 아는 건 김문수" [현장+] 2025-05-26 20:12:01
돌며 수도권 표심 공략에 나섰다. 이 후보는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 세력의 복귀를 막아야 한다"며 강도 높은 비판에 나섰다. 반면 김 후보는 경기도지사 재임 시절의 업적을 상세히 소개하며 '경제 대통령'으로서의 면모를 부각했다. ◇ 이재명 수원 찾아 '우클릭'이날 오후 1시께 경기 수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