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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 아이파크 자이 I-CANVAS, 잔여 호실 분양 중 2026-01-02 10:10:48
호실을 분양 중이다. 입점을 확정한 업체들을 중심으로 인테리어 공사와 개점 준비가 본격화되고 있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실제 인테리어 공사가 시작되면 상권을 바라보는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진다”며 “이미 입점이 확정된 매장들이 실제 모습을 드러내면서, 입점을 고민하던 업체나 투자자들이 결정을 서두르는...
"美 경제 최대 리스크는 주택…AI 주가, 현금흐름 기준 비싸지 않아" [박신영이 만난 월가 사람들] 2026-01-02 10:10:45
실제 상황이 다르다는 뜻인가. “경기에 민감한 민간 부문에서는 오히려 약세가 나타나고 있고, 순 고용 감소도 보인다. 예비 벤치마크 수정치를 보면 약 100만 개의 일자리가 과대 계상된 것으로 나타난다. 이를 월별로 환산하면 고용은 증가가 아니라 감소다. 민간 부문이 서서히 일자리를 잃고 있다는 판단과 부합한다...
국부펀드 작년 투자 절반은 미국행…"패러다임 전환" 2026-01-02 10:09:52
43억달러(약 6조2천억원)로 감소했다. 중국을 포함한 신흥국에 대한 투자는 전년 대비 28% 감소했다. 지난해 국유 투자자들의 투자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5%에 그쳤다. 글로벌 SWF의 디에고 로페즈 국장은 보고서에서 "투자 유입 국가를 둘러싼 패러다임 변화가 있었다"며 미국이 디지털 인프라, 데이터센터, 인공지능(AI)...
나나, 가족 위협하던 강도 제압했는데…역고소 당해 '술렁' 2026-01-02 10:08:16
피의자에게 심각한 상해를 가하지는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며 "종합적으로 판단했을 때 피해자들의 행위는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입건하지 않았다"고 전한 바 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집에 아무도 없을 줄 알고 들어갔다. 연예인이 사는 곳인지 몰랐고 생활비가 부족해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구속된 지...
2026년 첫 거래일 맞은 코스피 장중 사상 최고치…코스닥도↑ 2026-01-02 10:07:35
출발한 뒤 상승 폭을 조절하는 모양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5.30포인트(0.57%) 오른 930.77을 보인다. 이날 주식시장은 '2026년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 관계로 평소보다 한 시간 늦은 10시에 개장했다. 종료 시각은 기존과 동일하다. hwangc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보험사 CEO 새해 키워드는…"소비자보호·AI 혁신·미래먹거리" 2026-01-02 10:05:07
미래의 삼성생명을 부르는 또 다른 이름이 돼야 한다"며 "AI를 체화할 수 있도록 대대적 전환이 필요하다"고 했다. 또 "상품을 만들고, 판매하고, 관리하는 모든 과정에서 '고객에게 이로운가'를 항상 물어보라"며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사전에 찾아 예방하는 '선제적 소비자 보호 문화'를 정착시켜야...
[신년사] 홍범식 LGU+ 사장 "신뢰 위에서 지속 성장하는 한 해" 2026-01-02 10:03:43
만들고, 성공 속도가 붙어 탁월한 성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T.R.U.S.T를 실천하면 고객과의 약속을 넘어 밝은 세상으로 더 높이, 더 멀리 도약할 수 있다"며 "여러분 한 분 한 분과 함께 이를 실천하고 'Simply. U+'를 실현하는 것이 가장 든든하고 고마운 일"이라고 덧붙였다. binzz@yna.co.kr...
변호사·로스쿨 단체 "ACP 도입, 기업 방어권 보장하는 중대 진전" 2026-01-02 10:02:25
공개하지 않을 권리를 법제화한 것으로, 변호사가 의뢰인의 비밀을 유지할 의무를 넘어 권리까지 확보하게 된다는 의미가 있다. 법안이 본격 시행되면 수사기관의 압수수색 등 강제 수사나 법원의 제출 명령을 거부할 근거가 돼 변호사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 등 관행이 개선되는 계기가 될 것이란 전망이다. 장서우 기자...
[신년사]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미래금융 향한 대담한 실행" 2026-01-02 10:01:06
등을 강조했다. 그는 임직원들에게 "부진즉퇴(不進則退), 기존의 관성에 멈춰 서면 미래 금융의 전장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며 "'거울나라의 앨리스' 속 붉은 여왕이 말한 것처럼 '만약 다른 곳에 가고 싶으면, 적어도 두 배는 더 빨리 달려야' 하기에 우리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혁신해야 한다"고...
"샴페인 폭죽, 천장 닿자 몇 초만에 불 번져"…생지옥 된 휴양지 2026-01-02 10:00:30
비명과 고함도 담겼다. 화재 현장에 들어갔다는 한 남성은 BBC 뉴스에 "사람들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타 있었고 옷가지도 남아있지 않았다"며 참혹했던 현장 모습을 전했다. 당시 한 청년은 길 건너편에서 20여 명이 연기와 불길을 피해 빠져나오려 아수라장이 된 모습을 봤다며 "공포 영화 같았다"고 말했다. 이번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