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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사태 본 대만 국방부 "다양한 비상사태 대비해야" 2026-01-06 13:10:51
대만 네티즌이 중국군의 허위 정보전에 대항해 주도적으로 대만군의 공식 메시지를 전달하고 군을 격려함으로써 중국군의 목표 달성이 차단됐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중국군의 이번 군사작전은 목표 달성에 실패했을 뿐만 아니라 중국에 대한 국제사회의 신뢰를 더욱 악화시켰다고 주장했다. jinbi100@yna.co.kr (끝)...
"영부인 사실 트랜스젠더"…소문 퍼뜨린 10명 결국 2026-01-06 12:59:56
그들이 허위 사실 게시물을 올린 소셜미디어(SNS) 플랫폼 사용이 금지됐다. 법원은 또 이들이 브리지트 여사에게 총 1만 유로(약 1천700만원)의 배상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브리지트 여사는 전날 프랑스 TV 인터뷰에서 사이버 괴롭힘에 맞선 자신의 싸움이 다른 이들에게 본보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나는 괴롭힘에...
'프랑스 영부인은 트랜스젠더' 허위사실 유포 10명 유죄 판결 2026-01-06 11:37:39
부인 브리지트 여사가 남성으로 태어났다는 등의 허위 주장을 퍼뜨린 10명이 프랑스 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 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이날 프랑스 파리 법원은 브리지트 여사가 남성으로 태어난 트랜스젠더 여성이라는 허위 주장을 유포한 혐의로 10명에게 유죄 판결을 내렸다. 이들...
공수처, 검찰에 '전현희 감사 전산조작' 최재해·유병호 기소 요구 2026-01-06 10:31:12
함께 검찰에 넘겼다. 공수처는 2022년 8월 감사원에 감사사항을 제보했음에도 그해 10월과 다음해 10월 국회에 출석해 '감사원에 제보한 사실이 있느냐'는 질문에 '없다'고 허위 진술한 혐의가 적용됐다. 공수처는 "감사의 공정성과 적법성을 훼손하고 감사 결과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실추시킨 중대한...
[美 마두로 축출] 게릴라 출신 콜롬비아 대통령 "위협하면 무장" 2026-01-06 01:28:40
정치인들의 이익에서 비롯된, 완전히 허위"라며 "그런 거짓말을 유포한 혐의로 경찰 정보국 내 고위급 여러 명을 해임하도록 지시했다"라고 했다. 그는 그러면서 '코카인 업계 월스트리트'라고 불리는 카우카주(州) 플라테아도 지역에 대한 코카(마약 코카인 원료 식물) 재배지 해체 노력을 비롯해, 콜롬비아 이전...
이영애, '김건희와 친분' 주장한 유튜버 상대 민사소송 취하 2026-01-05 16:11:45
정 전 대표 측은 해당 내용이 공익적이고 허위 사실이 없어 위법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다만 현재 해당 영상은 삭제된 상태다. 앞서 1심 재판부는 이영애와 정 전 대표에게 화해할 것을 권고했다. 하지만 양측은 모두 화해 권고를 거부했다. 이후 진행된 정식 재판의 1심에서 정 전 대표가 승소했다. 2심 재판부는 첫...
"이혜훈, 임신 중 구의원 징계 유도"…추가 폭로 2026-01-05 11:13:51
매수해 허위사실로 윤리위원회 제소가 이뤄지도록 했다"고 폭로했다. 손 구의원은 "당협위원장이라는 힘을 이용해 허위 증언까지 하게 한 이 장관 후보자는 국민의힘 중앙당을 기만하며 힘을 과시하는 행동을 보여줬고 결국 윤리위에 제소된 나를 포함한 당사자들은 2개월 당원권 정지라는 중징계가 내려졌다"고 탄식했다....
"임신 중에도 괴롭혔다"…野, 이혜훈 갑질 추가 폭로 2026-01-05 11:13:24
후보자가 당시) 당협위원장이라는 힘을 이용해 허위 증언까지 하게 하는 등 당을 기만했고, 결국 윤리위에 제소된 저에겐 2개월 당원권 정지라는 중징계가 내려졌다"며 "공정한 징계라기보단 경고였고, 본보기였으며, 조직을 길들이기 위한 수단이었다"고 말했다. 또 "(이 후보자는) 중구의회 내 동료 여성 의원에게 '...
"한숨돌린 백종원"...사법리스크 털었다 2026-01-05 08:21:44
검찰은 추가 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보완 수사를 지휘했고, 농산물품질관리원 특사경은 지난달 24일 혐의없음 의견으로 사건을 다시 검찰에 넘겼다. 검찰은 수사 결과 담당 직원이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하는 과정에서 고의성이나 책임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해당 직원뿐 아니라 법인인...
사법리스크 털었다…'무혐의' 처분에 한숨돌린 백종원 2026-01-05 08:11:55
더본코리아 직원 1명과 법인을 서부지검에 기소 의견 송치했다. 검찰이 다시 수사 지휘를 한 끝에 농산물품질관리원 특사경은 지난달 24일 혐의없음 의견으로 검찰에 다시 사건을 넘겼다. 담당 직원이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하는 과정에서 고의 및 책임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검찰이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법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