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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첨단산업 지원 '실탄' 확보 2025-12-17 17:40:42
인재창업밸리 245억원, 초전도 도체 시험설비 구축 120억원, 에너지신소재산업화 플랫폼 구축 55억원, 차세대 그리드 센터 조성 93억원 등이다. 전남 전역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AI 기반 분산 전력망 산업 육성 사업은 재생에너지 출력 제어와 접속 지연 완화, 가상발전소(VPP) 활성화, 주민 참여형 이익공유 모델 확산을...
야간 돌봄교실, 스타트업 워케이션 지원…상생플랫폼 넓히는 한국공항공사 2025-12-17 16:15:59
스타트업 종사자 120명을 대상으로 총 2회차의 워케이션(휴가지 원격근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2박3일 일정으로 ‘웨이브웍스 양양’으로 출근해 일상적인 업무를 하는 동시에 비치 요가, 요트 체험, 랜드서핑, 드로잉 등 로컬 체험과 지역 관광 등을 즐겼다. 공사 관계자는 “워케이션 참가자에게 양양군 내...
[단독] '얼굴 천재' 송강, 성수동 아파트 67억 최고가에 샀다…육성재와 이웃 2025-12-17 11:49:14
채권최고액은 약 46억원이다. 통상 대출금의 110%에서 120%를 근저당권으로 설정하는 점을 감안하면 송강은 최대 42억원을 대출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집값의 60% 정도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6.27 대책 이후 수도권 주택담보대출 금액이 6억 이하로 제한됐지만 송강은 대책 발표 당일 매매 계약을 맺어 규제를 피할 ...
'디폴트 위기' 中완커, 채무상환 기일 연장 재시도…22일 표결 2025-12-17 11:37:51
당초 이달 15일 지급 예정이던 이자 6천만 위안(약 120억원)을 오는 22일까지 지급하는 방안을 제시하는 한편, 5영업일이었던 채무 상환 유예기간을 30거래일로 연장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 만기 시 기존 이자 외에 추가로 연 3%의 이자를 지급하고, 일부 신용 보강 조치도 제공하겠다고 제안했다. 연장안이 통과되려면 ...
'코로나 이후 최대' 174조원 日추경안 통과…방위비, GDP 2%로 2025-12-16 19:38:51
약 1조1천억엔(약 10조5천억원)이다. 일본 정부는 추경 예산을 통해 연간 방위비(방위 예산)를 약 11조엔(약 105조원)으로 늘려 방위비가 국내총생산(GDP) 대비 2%가 되는 시점을 2027회계연도에서 2025회계연도로 2년 앞당기게 됐다고 닛케이가 전했다. 일본 정부는 추경 예산 재원 일부는 세수 증가분을 통해 조달하고,...
서학개미 '최애' 테슬라…로보택시 타고 최고가 시동 2025-12-16 17:54:42
주가는 다음날 3% 넘게 올랐다. 올해 저점에 비해선 120% 급등하며 사상 최고치에 근접했다. 테슬라는 해외 주식에 투자하는 ‘서학개미’의 ‘최애주’로 국내 개인투자자의 보유액만 40조원이 넘는다.◇ 로보택시 상용화 눈앞미 동부시간 15일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3.56% 오른 475.31달러에 마감했다. 이달 들어 횡보장...
'최대 6000만원 무이자' 안심주택 6000가구 모집 2025-12-16 16:58:35
특공은 120% 이하다. 기존엔 1인 가구 전용면적 60㎡ 이하, 2인 이상 전용 85㎡ 이하 등 면적 제한이 있었다. 서울시는 가구원 수와 상관없이 전용 85㎡를 선택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했다. 지원 대상 주택은 건축물대장상 단독·다가구주택, 상가주택, 다세대·연립주택, 아파트, 주거용 오피스텔 등이다. 이인혁 기자...
해수부, 소규모 어가·조건불리 지역에 '직불금 지급' 2025-12-16 11:00:05
1억원 미만의 양식어업 등에 종사하는 어업인과 연간 6개월 이상 어선에 승선하는 어선원으로, 어가당 연간 130만원을 지급한다. 조건 불리 지역 직불금은 어업 생산성이 낮거나 국방상 필요에 따라 조업 제한을 받는 등 정주 여건이 불리한 도서 지역과 해상 접경지역에 거주하는 어업인을 지원하는 제도로 지난 2014년...
민원·주거·돌봄·투자까지…수원 ‘새빛 정책’, 시민 일상 바꿨다 2025-12-16 08:30:58
서비스를 제공했다. 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에 연 150만 원을 지원했다. 올해 4800여 명이 11만 건 이상의 서비스를 이용했다. 초등 저학년 등하교 동행돌봄은 시민 제안으로 시작해 전 동으로 확대됐다. 임신부를 위한 태교·가사 지원 프로그램도 수원형 돌봄 모델로 정착하고 있다. 기업 정책에서도 변화가 나타났다....
월가서 AI 인프라주 매도세 확산…브로드컴·오라클·코어위브 급락 [종목+] 2025-12-16 07:12:03
기존 350억 달러에서 500억 달러로 상향했다. 11월 말 기준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용량 관련 임대 계약 규모는 2480억 달러로, 계약 기간은 15~19년에 이른다. 이는 불과 석 달 전보다 148% 증가한 수치다. 이 같은 재무 구조는 시장의 우려를 키우고 있다. 벤처캐피털리스트 토마시 퉁구즈는 오라클의 부채비율이 500%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