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김민수 "李, 캄보디아에 전쟁 선전포고라도 해야" 2025-10-14 10:26:25
14일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에서 "(피해자가) 두세 명이면 사고 정도로 생각할 수 있다. 그런데 지금 올해 8월까지만 해도 330건에 이른다는 것은 한국인을 타깃으로 삼았다는 것 아니냐"며 "지금 대한민국 국민을 볼모로 잡고 있는 범죄인 것인데, 이에 국가가 분노해야 한다는 건 너무나 당연한 거...
"반값에 샀어요" 계절 바뀔 때마다 싹쓸이…2030에 인기 폭발 [트렌드+] 2025-10-14 07:30:01
14일 앱 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올 8월 한 달간 테무 애플리케이션(앱)을 사용한 20~30대 이용자 수는 약 256만명으로 전년 동기(212만명) 대비 약 21% 증가했다. 같은 기간 알리익스프레스의 20~30대 이용자 수도 306만명에서 330만명으로 약 8% 늘었다. 테무·알리 등을 통한 중국발 해외 직구...
"겁나서 베트남·태국 못 가겠어요"…동남아여행 공포에 '술렁' [이슈+] 2025-10-13 21:21:01
급증했다. 올해는 8월 기준, 이미 330건을 넘어섰다. 피해자 대부분은 '고수익 해외 취업'이나 '투자 리딩방' 등을 미끼로 현지에 유인된 뒤 범죄조직에 감금된 사례다. 지난 8월, 경북 예천 출신 20대 대학생이 "박람회에 다녀오겠다"며 캄보디아로 출국했다가 깜폿 보코산 인근에서 고문 끝에 숨진 채...
"구조요청 일주일에 10건씩"…캄보디아 한인회장 '경고' 2025-10-13 19:12:01
330건에 달했다. 피해자 대부분은 '고수익 해외 취업'에 속아 범죄조직에 납치된 사례로 파악됐다. 지난 8월에는 캄보디아 박람회를 다녀오겠다며 출국한 20대 한국인 대학생이 범죄단체에 납치돼 모진 고문을 당한 끝에 숨진 사건이 발생했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이날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캄보디아는...
"캄보디아서 감금된 것 같다"…신고 줄이어 2025-10-13 17:47:11
24일 텔레그램 영상통화로 “2000만원을 보내주면 풀려날 수 있다”는 말만 남긴 채 다시 연락이 끊어졌다. 전북 전주에서는 가족과 떨어져 살던 20대 여성 C씨가 3월 문자로 “캄보디아에서 큰일을 당했다”고 보내 가족이 경찰에 신고하기도 했다. C씨의 가족은 C씨에게서 손가락이 심하게 다친 사진도 전송받은 것으로...
조국 "집값 더 오를라" vs 오세훈 "시장 원리도 모르고 훈수" 2025-10-13 15:50:50
13일 페이스북에서 "조 위원장이 서울시의 규제 완화와 재건축 활성화 정책이 집값을 부추길 우려가 크다고 주장했다"며 "그동안 서울시 주택 정책에 얼마나 무관심하고 무지했으면 이런 말을 쉽게 꺼내겠나. 정작 불을 지른 사람은 따로 있는데, 이제 와서 불 끄는 사람을 탓하는 격"이라고 했다. 오 시장은 "주택시장...
"캄보디아서 도대체 무슨 일이"…쓰레기통서 여권 '와르르' 2025-10-13 09:23:20
330건에 달했다. 피해자 대부분은 '고수익 해외취업'에 속아 범죄조직에 납치된 사례로 파악됐다. 특히 지난 8월에는 캄보디아 박람회를 다녀오겠다며 출국한 20대 한국인 대학생이 범죄단체에 납치돼 모진 고문을 당한 끝에 숨진 사건이 발생했다. 현지 경찰은 사망 원인을 '고문으로 인한 심장마비'로...
韓 대학생 살해한 중국계 갱단, 캄보디아 재판행 2025-10-12 18:01:27
일 캄보디아 경찰청과 양자 회담을 열고 코리안데스크 설치 등을 논의하기로 했다. 경찰청은 “박성주 국가수사본부장을 캄보디아로 파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외교부도 비판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자국민 피해가 속출하고 있지만 적극적인 보호 노력 대신 상황을 1년 이상 방관해온 탓이다. 연간 10~20건에...
국회의원이 나서야 납치 국민 구출하는 외교시스템 [사설] 2025-10-12 17:23:31
17건에서 지난해 220건, 올해는 8월까지 330건으로 치솟았다. 지난달에는 프놈펜에서 카페를 나서던 50대 한국인이 중국인과 캄보디아인 범죄조직에 납치돼 고문당했다. 8월엔 20대 대학생이 고문으로 피멍이 들어 사망한 채 발견되기도 했다. 캄보디아는 보이스피싱 등 국제 조직 범죄의 새로운 온상으로 떠올랐지만 현지...
"캄보디아 사망 대학생, 너무 맞아 숨도 못 쉴 정도"…충격 증언 2025-10-12 15:58:41
규정했다. 한국 정부는 다음 날인 8월9일 해당 범죄조직을 검거하고 감금돼 있던 14명의 피해자를 구조했다. B씨는 구조작전 하루를 앞두고 사망한 것이다. B씨의 시신은 현지 사법당국의 수사 등 이유로 국내 송환이 지연되고 있다. 사건 수사와 시신 운구를 위해 한국·캄보디아 정부 간 협의가 진행 중이다. 한편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