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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박근혜 대통령 겨냥해선 "독기어린 치맛바람" 2013-03-13 13:15:53
또 "핵을 가진 민족과 인민의 군대는 언제나 대적과의 싸움에서 승리만을 이룩하고 나라의 강성과 안전을 가장 믿음직하게 담보하는 법"이라며 "이 엄연한 진실을 외면한 채 '핵무기를 포기하라' '선군을 버리라'고 줴치는 것이야말로 현실판단능력이 완전히 마비된 백치, 천치들의 망발이 될 뿐"이라며...
[다산칼럼] 공동체 파괴하는 좌파의 '역사 왜곡전쟁' 2013-03-12 16:57:00
때 민족문제연구소(민문연)가 제작한 ‘백년전쟁’이라는 동영상이 지금 유포되고 있다. 이는 1910년 일제병합 이래 지금까지의 한반도 역사를 친일파 및 미제 영합세력과 자주독립세력 간의 ‘백년간 투쟁의 역사’로 규정하고 친일미제영합세력의 실체를 보여주겠다는 것이다. 민문연은 현재까지 ‘백년전쟁-두 얼굴의...
[전문]이채필 전 고용노동부 장관 이임사 2013-03-11 16:25:09
일들을 저질러 왔습니다. 나라와 민족의 미래를 위하여 필요하다면 잠시 욕 먹는 것 두려워하지 않고 혼신의 힘을 다하려다 보니 “따뜻한 원칙”을 지향하려 했지만 그래도 불가피하게 인간적인 면이 소홀히 된 경우도 있었습니다. 세월이 흐르고 직위가 달라지면서 인사권을 행사하게 되었을 때는 근무 평정을 포함한...
아웅산 수치, 미얀마 NLD 의장 재선 2013-03-11 06:36:06
야당인 민주주의민족동맹(nld) 의장으로 재선됐다.nld는 10일 전당대회를 마무리하면서 수치 여사를 당의장으로 다시 선출했다. 오는 2015년 총선을 앞두고 새로운 당 강령 제정, 새 지도부 선출, 당내 민주주의 발전, 집권 전략 등도 논의했다.nld는 150명 규모의 중앙위원회를 구성했으며, 비밀투표를 통해 중앙집행위원...
韓·美 11일부터 '키 리졸브'…北 "최후 명령만 남았다" 2013-03-10 17:14:38
“조국통일성전의 포성이 울리면 우리 민족에게 온갖 불행과 고통을 강요하던 미국과 남조선 괴뢰들의 소굴들은 삽시간에 불바다로 화하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다. 북한은 이미 11일부터 정전협정을 전면 백지화하고 남북간 불가침 합의들을 전면 무효화한다고 엄포를 놓은 상태다. 지난 9일에는 외무성 대변인 성명을 ...
北 '정전협정 백지화 D-1' 위협공세 지속 2013-03-10 13:48:13
"조국통일성전의 포성이 울리면 우리 민족에게 온갖 불행과 고통을 강요하던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소굴들은 삽시에 불바다로 화하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다.노동신문은 또 '바로 이 시각이다'는 제목의 개인필명의 시를 게재하고 "바로 지금이다 / 이 땅에 천추만대의 원한을 남긴 미제의 아성 워싱턴을 겨눈...
[맞짱 토론] 자율형 사립고 계속 추진해야 하나 2013-03-08 17:37:37
존치의 근거는 자율적 운영을 통해 민족교육에 기여하겠다는 사학의 본질과 맞는다는 것이다. 우리의 사학은 설립 초기부터 민족사학으로서의 건학정신에 의한 자율적 운영이라는 성격을 갖고 있었지만, 그동안 평준화 정책으로 사학의 자율성이 크게 위축됨으로써 그 본질을 살릴 수 없었다. 자사고 정책이 비록 일부이긴...
[Cover Story] '모럴 해저드'…양심·책임의 실종 2013-03-08 10:36:17
경제력은 카르타고인에 밀린 로마인…. 이런 민족이 로마제국을 건설하고 천년을 유지한 힘은 뭘까. ‘로마인 이야기’의 저자 시오노 나나미는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를 그 원천으로 꼽는다. 로마 지도층의 ‘도덕적 책무’가 로마제국 천년의 버팀목이었다는 얘기다. 왕과 귀족, 원로들이 평민보다 먼저...
[시사이슈 찬반토론] 일본제품 불매운동은 옳을까요 2013-03-08 10:23:16
강점기에 민족자본을 형성해 일본으로부터 경제자립을 이루자는 운동이었는데 지금의 상황과는 너무나 거리가 멀다는 얘기다. 불매운동을 벌인다고 독도문제가 해결되는 것도 아닌데 이런 식으로 직접 일본을 자극하는 것은 현명치 못하다는 견해도 있다. 생각하기g20을 창설하는 데 주도적 역할을 했던 우리나라는 이제...
中 신장, 한족상대 무차별 테러…14명 사상 2013-03-08 10:22:41
한족과 위구르족 간 민족감정으로 인한 유혈사태가 끊이지 않고있다. 쿠얼러시는 신장위구르자치구의 수도인 우루무치(烏魯木齊)에서 남쪽으로 4백여㎞ 떨어진 석유산지로 한족과 위구르족, 회족, 몽골족 등 23개 민족이 섞여 살고 있다. kmsung@cbs.co.kr [베이징=cbs 성기명 특파원](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