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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대학총장 인터뷰 (2)] 10년 만에 다시 대학수장 된 홍철 대구가톨릭대 총장 "철저한 학부생 교육으로 차별화 승부" 2013-02-07 07:28:08
"마지막 직장으로 생각하고 온 힘을 다 쏟겠다"고 힘줘 말했다.지역 도시와 대학은 운명 공동체라는 게 홍 총장의 지론. 건설교통부 차관보, 국토개발연구원장, 인천개발연구원장, 대구경북연구원장과 인천대 총장을 역임하고 현재 지역발전위원장을 맡고 있는 그의 말이라 귀담아 들을 만했다.홍 총장은 "제대로 된 대학...
[글로벌 이슈&이슈] 이탈리아 `불안` VS ECB 회의 `관망` 2013-02-07 07:05:27
반대 의사를 표명해 온 베를루스코니 전 총리가 앞으로 정권을 잡아 이탈리아의 긴축정책에 제동을 걸 것이란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뉴욕증시에서 다우와 S&P500지수 소폭 상승한 반면 나스닥은 홀로 약보합을 기록했습니다 먼저 마감한 유럽증시는 독일과 프랑스가 1% 넘게 밀렸고 영국은 기업 호실적에...
원고ㆍ엔저에 내수株 강세…수출株는 추락 2013-02-07 05:57:11
LG디스플레이[034220](19.8%)와 LG전자[066570](15.5%) 등정보기술(IT) 종목은 상승했다. 우리투자증권 김재은 연구원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이어져 온 원화 강세와 엔화약세 영향으로 주가와 이익 등 여러 측면에서 수출주와 내수주가 차별화됐다"고 설명했다. sungjinpark@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레 밀리터리블, 이병 장발장에 당직사관 자베르? 공군이 만든 패러디 2013-02-07 04:49:02
화제다. 최근 한국의 자랑스러운 공군들이 놀라운 완성도를 자랑하는 영화 '레미제라블'의 패러디 영상을 공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공군본부 문화홍보과 공감팀에서는 영화 '레미제라블'의 'look down', 'i dreamed a dream', 'the confrontation', 'do you here the people...
‘레 밀리터리블’ 공개, 장발장 2년 동안 제설만 했다? 2013-02-06 22:23:25
[이정현 기자] 한국 공군들이 수준급의 영화 ‘레미제라블’ 패러디 영상을 제작,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공군본부 문화홍보과 공감팀에서는 영화 ‘레미제라블’의 ‘look down, ‘i dreamed a dream’, ‘the confrontation’, ‘do you here the people sing?’과 같은 명곡들을 군인의 입장으로 개사,...
드래곤볼, 서비스 3주년 감사 대잔치 2013-02-06 20:29:28
기획, ntl이 개발한 mmorpg '드래곤볼 온라인'이 서비스 3주년을 맞아 이용자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지난 2010년 2월 서비스를 시작한 '드래곤볼 온라인'은 드래곤볼 원작의 느낌을 최대한 살린 호쾌한 액션감으로 이용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게임이다.이런 이용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준비한...
'액션토너먼트' 제닉스스톰X-기사회생, 첫 결승 진출 2013-02-06 20:29:24
그 동안 다수의 리그 출전 경험으로 실력을 다져온 관록의 '제닉스스톰x'와 화려한 개인기의 정종민 선수를 앞세운 '악마군단'이 결승 진출 티켓을 두고 치열한 접전을 펼친 끝에, 마지막 3세트에서 최재형 선수의 '썬더콜링' 공격 성공으로 '제닉스스톰x'가 승리를 차지했다.리그에 첫 출전하는...
캘러웨이골프, ‘X-HOT’ 아이언 출시 2013-02-06 19:56:13
온 제품. 캘러웨이골프 만의 특허기술인 스피드 프레임 페이스(Speed Frame Face)와 딥 언더 컷 캐비티(Deep undercut cavity) 설계 방식을 도입해 디자인, 비거리, 정확성이 최적의 접점에서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스피드 프레임 페이스는 그간 드라이버에만 적용되던 캘러웨이골프만의 특허 기술로 페이스의...
김희경 점장 "20년간 옷 판 현장 경험이 가장 큰 무기" 2013-02-06 17:13:33
계속 발휘해 달라’는 축하 인사가 많이 온다”며 “오케스트라 지휘자처럼 직원 한 명 한 명을 바라보며 소통하려고 한다”고 했다.김 이사는 자신의 성공 비결에 대해 “서두르지 않고 한 단계씩 최선을 다했다”며 “너무 멀리 보기보다 지금 이 순간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요즘 여자 사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