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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먼저 쓰러지면 안 된다"…장미 보며 의지 다진 장동혁 2026-01-18 17:06:29
단식 4일차에 접어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8일 "내가 먼저 쓰러지면 안 된다"며 의지를 다졌다. 장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통일교의 정치권 로비 의혹, 공천헌금 의혹 등 이른바 '쌍특검법' 수용을 촉구하며 지난 15일부터 국회 본관 로텐더홀에서 무기한 단식 농성에 들어갔다. 장 대표는 이날...
張 단식 후 첫 입장 낸 한동훈 "송구한 마음"…국힘 내 반응은 2026-01-18 16:06:56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무엇을 잘못했는지, 어디까지 인정하는지 중요한 내용은 하나도 없다"며 "여론이 불리하니 사과하는 척은 해야겠고 잘못을 인정하기는 싫고, 그야말로 금쪽이 같은 모습"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단식 농성 4일차에 접어든 장동혁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자유와 법치를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밝혔다....
'단식 4일' 장동혁 "맑은 정신 유지 어려워…법치 지키겠다" 2026-01-18 11:07:35
버티기 힘들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18일 장 대표는 페이스북 글에서 "단식 4일째. 몸도 힘들지만 시간이 갈수록 맑은 정신을 유지하기가 어렵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로텐더홀 반대편에서부터 가끔식 퍼져오는 꽃 향기에 정신을 가다듬는다"며 "대한민국은 권력자의 힘에 좌우되는 나라...
'단식 4일차' 장동혁 "자유와 법치 끝까지 지켜내겠다" 2026-01-18 10:48:28
단식 농성 4일차에 접어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8일 "자유와 법치를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통일교의 정치권 로비 의혹, 공천헌금 의혹 등 이른바 '쌍특검법' 수용을 촉구하며 지난 15일부터 국회 본관 로텐더홀에서 무기한 단식 농성에 들어갔다. 장 대표는 이날...
정부, 행정통합 ‘파격 인센티브’ 에 대구경북 행정통합 다시 불붙었다 2026-01-18 10:13:36
주호영 의원도 17일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에 대해 지역 정치권과 지자체의 조속한 결단을 요구하고 나섰다. 주 의원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정부가 대전·충남, 광주·전남 통합에 연간 5조 원, 4년간 20조 원이라는 파격적인 재정 지원을 발표했다"며 "차관급 부시장 4명 배치, 수도권 공공기관 2차...
[부동산캘린더] 내주 '드파인 연희' 등 전국 3천260가구 분양 2026-01-17 06:00:01
= 1월 셋째 주에는 전국 4개 단지 총 3천260가구(일반분양 2천357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1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드파인 연희',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사우역지엔하임',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북오산자이리버블시티(A1)' 등 4곳이 청약을 진행한다. 드파인 연희는...
조셉윤 "北, 파키스탄처럼 핵용인받고 싶어해…당장은 대화의지無" 2026-01-17 02:02:44
보냐는 질문에는 "물론이다. 한국은 미국과 북한 간 어떤 대화에서도 중심이 되는 요인이다. 한국의 도움 없이는 대화할 수가 없다"고 답했다. 윤 전 대표는 한국이 계엄 여파로 대통령 권한대행 체제였던 2025년 1월부터 트럼프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의 두번째 정상회담 직전인 10월까지 대사대리를 지냈다. 그는 트럼프...
호주 16세 미만 SNS 금지 한 달…"계정 470만개 삭제·차단" 2026-01-16 16:30:04
개·페이스북 계정 약 17만3000개·스레드 계정 약 4만개 등 총 55만여개 계정을 삭제했다고 공개한 바 있다. 호주의 성과에 세계 각국 규제 당국이 주목하는 가운데 프랑스·덴마크·뉴질랜드·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와 유럽연합(EU) 등이 유사한 법안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호주 '16세 미만 SNS 규제' 한달…계정 470만개 삭제·차단 2026-01-16 16:08:10
미만으로 추정되는 인스타그램 계정 약 33만 개·페이스북 계정 약 17만3천 개·스레드 계정 약 4만 개 등 총 55만여개 계정을 삭제했다고 공개한 바 있다. 이 법은 16세 미만 이용자의 계정 보유를 막기 위해 합리적인 조처를 하지 않는 소셜미디어에 최대 4천950만 호주달러(약 485억원)의 벌금을 부과하는 것을 골자로...
"결혼비용 母에게 빌렸어요"…'자산 4조' 유튜버 논쟁 터졌다 2026-01-15 18:52:26
구독자 4억6000만 명을 보유한 세계 1위 유튜버 미스터 비스트(본명 지미 도널드슨·27)가 "개인 통장에 현금이 거의 없다"고 밝히면서 온라인에서 논쟁이 확산되고 있다. 미 비즈니스 잡지 포천은 13일(현지시간) '부자인데도 부자인 척 안 하는 억만장자들'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미스터 비스트의 발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