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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강태영 농협은행장, 당진서 수해복구 일손돕기 2025-07-29 13:53:54
강 행장과 관내 농축협 임직원들은 피해 농가 비닐하우스의 토사를 제거하고, 피해 작물과 폐기물을 정리했다. 강 행장은 "농업인과 지역 주민이 조속히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전사적인 역량을 모아 인력 지원과 금융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컬리·쿠팡 '택배 포장재 감량 우수기업' 선정 2025-07-29 12:00:13
받는 쿠팡은 비닐 포장재 두께와 종이상자 중량을 각각 10%와 12% 줄여 포장재를 감량했다고 환경부는 설명했다. 재생 원료로 만든 비닐 포장재와 다회용 택배 상자 사용도 늘리고 있다고 한다. 쿠팡과 함께 최우수상을 받는 롯데홈쇼핑은 재생 용지로 만든 상자와 친수성 접착제를 사용한 점에서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올라온 사진만 300장…수해 복구에 올인한 정청래 2025-07-28 20:25:01
맞다. 속이 더 시커멓게 탄 수재민들 생각하면 저도 얼굴보다 속이 더 시커멓게 탄다"고 했다. 그는 '일요일, 광주시 북구 고춧대 제거 수해복구' 게시물에선 "30분 일하고 10분 휴식. 비닐하우스 안이라 아침부터 푹푹 찌는데 열기가 정말 장난이 아니다"고 했다. 그러면서 17일부터 27일까지 수해복구 및 현장...
멕시코서 '쿠바 좌파영웅' 동상 철거 놓고 정쟁 불거져 2025-07-27 01:58:40
뒤 보호 비닐랩으로 감싸 임의 시설로 옮겼다. 이는 우파 야당 소속 알레산드라 로호 데라 베가(39) 구청장 지시에 의한 것인데, 베가 구청장은 엑스에서 쿠바 혁명을 이끈 두 사람을 "독재자"라고 비판하며 동상 철거가 정당함을 역설했다. 아르헨티나 출신 체 게바라와 후에 수십 년간 쿠바 정부를 이끈 피델 카스트로는...
'지게차 괴롭힘' 스리랑카 청년 "결혼할 여친 생각에 꾹 참았다" 2025-07-25 16:36:08
씨가 벽돌 제품과 함께 비닐 테이프에 결박된 채 지게차로 옮겨지는 영상이 빠르게 퍼졌다. 전남 이주노동자 인권 네트워크에 따르면 당시 50대 한국인 지게차 운전자가 다른 스리랑카 이주 노동자에게 "A 씨에게 벽돌 포장 일을 잘 가르쳐라"라고 지시했다고 한다. 하지만 A 씨가 업무에 미숙한 모습을 보이자, 관리자들은...
CMB, 수해지역 2천만 원 상당 구호품 지원 2025-07-25 14:20:06
일원에서는 비닐하우스와 농경지가 대규모로 침수되는 등 전국 곳곳에서 농가들의 피해가 극심한 상황이다. CMB 이한담 회장은 “폭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방송사로서 재난 극복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CMB는...
'지게차로 외국인 노동자 조롱'…與 신정훈 "57만 노동자에 사과" 2025-07-25 07:58:29
흰색 비닐에 묶인 채 지게차에 매달려 공중으로 들어 올려지는 영상이 촬영됐으며 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가 이를 공개하면서 논란이 확산됐다. 영상에는 주변 동료들이 웃으며 휴대전화로 이를 촬영하고, "잘못했다고 해야지"라고 조롱하는 음성도 담겼다. 한편 피해 노동자는 정신적 충격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망원시장 과일' 얼마나 싸길래…"인천에서 왔어요" 바글바글 [현장+] 2025-07-24 19:42:01
않은 풍경이다. 비닐봉지가 무겁게 늘어질수록 손님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번졌다◇"복숭아 10개에 3000원"…자취생들에겐 천국" 망원동에 거주 중인 이직준비생 김도하(29) 씨는 "어제 망원시장에서 신비 복숭아 10개를 3000원에, 자두 한 대야를 5000원에 샀다. 진짜 과일값이 말 그대로 미쳤다. 자취생들에겐 고마운...
황민호 대표 "만화책의 무한 변신,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2025-07-24 18:20:23
작업을 주도했다. 황 대표는 “플라스틱 비닐로 책 덮개를 만들고 고급 종이를 사용하는 등 양질의 만화책을 만들기 위해 신경 썼다”며 “만화를 담는 박스를 순서대로 연결하면 하나의 일러스트로 연출되는 2015년 판형도 한국에만 존재한다”고 소개했다. 다음달엔 ‘슬램덩크’ 스캔본을 온라인에서 볼 수 있는 서비스...
[한경에세이] 올해도 수해, 그리고 복구 2025-07-24 18:13:30
햇볕으로 비닐하우스 안은 숨이 턱턱 막혔다. 마음은 모든 비닐하우스를 신속히 다 정리하고 싶었지만, 시간이 좀 지나니 지친 몸은 빨리 움직여지지 않았다. 최선을 다해 손을 보태고 돌아오면서, 정치인이 돼 매년 비슷한 시기에 재해 복구 작업을 반복하는 게 과연 홍보할 일인가, 비판받을 일은 아닌가 반성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