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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공군 부사관 사건' 40만 청원에 답했다…"엄중 처벌할 것" [전문] 2021-07-22 16:13:43
약속드린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서욱 국방부 장관의 답변 전문국방부 장관 서욱입니다. 오늘은 공군 성폭력 피해 부사관 사망 사건 관련 청원에 대한 답변을 드리고자 합니다. 피해 부사관 아버님께서 올리신 청원으로, 철저한 수사를 통해 억울함을 풀어달라고 호소하셨습니다. 해당 청원은 총 40만여 명의 국민께서...
`성폭력 피해 부사관 사건` 청원에 서욱 "엄중 처벌" 2021-07-22 15:20:58
사건과 관련해 서욱 국방부 장관이 "피해자가 성폭력 피해를 호소하고, 고발조치를 했음에도 군이 피해자를 보호하지 못한 것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통감한다"며 관련자들을 엄중하게 처벌하겠다고 강조했다. 서 장관은 22일 청와대 국민청원 답변자로 나서 "동료를 먼저 떠나보낸 국방의 총 책임자로서 고인의 명복을...
아시아로 눈 돌리는 영국…"함정 2척 인·태 지역 상시 배치" 2021-07-21 16:44:04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서욱 국방부 장관은 “6·25전쟁 참전국이자 전통적 우방국인 영국과의 국방 협력을 포괄한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를 희망한다”며 “영국의 아시아 중시 정책을 환영한다”고 화답했다. 영국은 F-35B 전투기들이 배치된 퀸 엘리자베스 항모전단은 지난 5월 인도·태평양 지역으로...
박수현 "대통령, 청해부대 사태 국민께 사과드리는 마음" 2021-07-21 09:05:22
반문했다. 이어 "그리고 어제 서욱 국방부 장관이 대국민 사과를 한 그런 날 대통령께서 연거푸 사과를 하시는 날이 형식상 어떨까는 모르겠습니다만, 저희는 이미 대통령께서 그런 마음으로, 국민께 사과드리는 마음으로 임하고 계시다"고 전했다. 박 수석은 "이것에 대해서 대통령은 보고를 받으시자마자 즉시...
문 대통령 "청해부대 軍 안이한 대처"…김부겸 총리·서욱 국방도 사과 2021-07-20 17:42:19
군 장병 및 가족들, 국민에게 사과했다. 서욱 국방부 장관은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 브리핑룸에서 사과문을 발표했다. 아프리카 인근 해역에서 작전 중이던 청해부대 34진 문무대왕함은 부대원 전원이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상태에서 인접 국가 기항지에서 보급품을 조달받으며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까지 전체 승조...
[취재수첩] 부실급식, 집단감염…책임회피 급급한 軍 2021-07-20 17:25:08
세계 해군사에 유례없는 집단감염 사태에 서욱 국방부 장관이 20일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며 고개를 숙였다. 임무가 끝나지 않은 부대원 전체를 조기 귀국시키는 초유의 ‘감염 회군’이 현실화할 때까지 군은 백신 접종에 손을 놓고 있었다. 그런데도 “해외 파병 부대원을 포함한 전 장병의 백신 접종을 적극 추진해...
서욱 "청해부대 집단감염 무거운 책임 통감…깊이 사과" [종합] 2021-07-20 11:59:02
서욱 국방부 장관은 20일 "청해부대 34진 장병들을 보다 세심하게 챙기지 못해 다수의 확진자가 발생한 데 대해 국방부 장관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다. 서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 브리핑룸에서 대국민사과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청해부대 장병 및 가족 여러분들과 국민 여러분께 깊은...
서욱 "청해부대 집단감염, 장병 백신 접종 노력 부족했다" 사과 2021-07-20 11:53:03
서욱 국방부 장관이 아프리카 인근 해역에서 작전 중 코로나19에 집단감염된 해군 청해부대 34진 문무대왕함 장병들 및 국민에게 사과했다. 서 장관은 20일 서울 국방부 청사에서 긴급 브리핑을 갖고 이같은 내용의 사과문을 발표했다. 서 장관은 "저 멀리 해외 바다에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해온 청해부대 34진...
[속보] 서욱, 청해부대 집단감염 대국민 사과…"책임 통감" 2021-07-20 11:35:52
서욱 국방부 장관은 20일 "청해부대 34진 장병들을 보다 세심하게 챙기지 못해 다수의 확진자가 발생한 데 대해 국방부 장관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다. 서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 브리핑룸에서 대국민사과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청해부대 장병 및 가족 여러분들과 국민 여러분께 깊은...
[천자 칼럼] "문무대왕이 벌떡 일어날 일이다" 2021-07-19 17:36:16
때, 서욱 국방부 장관은 ‘한정된 공간에서 다수가 밀집근무하는 특성’을 언급하며 철저한 방역을 지시했다. 그런데 석 달 만에 해외파병 청해부대의 문무대왕함에서 247명이 감염되는 일이 벌어졌다. 창군 이래 최초의 군함 집단감염과 부대원 전원 철수 사태는 방역과 사후 대응의 총체적 부실 탓이다. 무엇보다 파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