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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현호 선원, 선장·기관장 계획살해…"비인격적 대우 때문" 2016-07-01 15:21:21
11시께 인도양 세이셸군도 북쪽 640마일 해상 광현호에서 조타실에 혼자 있던 선장 양모 씨(43)의 목과 배 등을 참치처리용 칼로 수차례 찔러 살해했다고 밝혔다.b씨 등은 이어 조타실과 중앙 통로로 연결된 침실에서 자던 기관장 강모 씨(42)의 목과 팔, 다리를 마구 찔러 숨지게 한 혐의도 있다고 설명했다.해경 조사결과...
‘선상살인’ 광현호 피의자, 국내 압송…살해동기 수사 2016-06-30 22:02:14
압송됐다. 베트남 선원 B(32)씨와 V(32)씨는 세이셸군도에서 인도 뭄바이를 경유해 이날 오후 2시13분 대한항공 KE656편으로 인천국제공항에 입국했다. 이들은 호송차량으로 오후 9시5분께 특별수사본부가 차려진 부산해양경비안전서(해경)에 도착했다. 해경은 인천공항 입국 때부터 피의자 얼굴을 마스크 등으로 가리지 ...
해경 “광현호 선장·기관장, 상상못할 정도로 잔혹하게 피살” 2016-06-28 16:29:49
세이셸에서 27일 국내로 입국해 "저는 일등 항해사로서 배에서 최선의 제 책무를 다했을 뿐이다"라고 심경을 밝힌 바 있다. 부산 해경은 광현호에서 살인사건을 목격하거나 신고한 베트남·인도네시아 선원 3명을 입국시켜 28일부터 차례로 불러 참고인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부산 해경은 경유지 국가가 살인혐의를 받는...
광현호 세이셸 입항, ‘선상살인’ 베트남인 2명 신병확보… 25일 압송 2016-06-24 16:07:00
발생한 원양어선 `광현 803호`(138t)가 영국 자치령 세이셸군도 빅토리아 항에 입항, 피의자 2명의 신병이 확보됐다. 부산 해경 수사팀 7명은 24일 오전 3시 10분께 선박을 안내하는 도선사가 광현 803호에 탑승할 때 현지 경찰과 함께 기습적으로 진입해 선박을 장악한 뒤 안전하게 항구에 접안시켰다. 이날 광현호 세...
광현호 세이셸 입항, 사건경위 파악 중..현장 감식-시신 검안 진행 예정 2016-06-24 11:28:00
광현호가 세이셸에 입항했다.24일(한국시간) 부산해양경비안전서는 선상살인이 발생한 광현803호(138t)가 세이셸 군도 빅토리아항에 안전하게 입항했다고 밝혔다.광현호에서 베트남 선원 2명이 한국인 선장과 기관장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지 나흘 만이다.광현호가 육지에 가까워 지면서 피의자가 선박 탈취, 입수 탈출 등...
'선상 살인' 광현호 세이셸 입항…해경 기습진입 선박 장악 2016-06-24 08:40:17
23일 오후 10시53분)께 영국 자치령 세이셸군도 빅토리아 항에 입항했다. 베트남 선원 2명이 한국인 선장과 기관장을 흉기로 살해한 뒤 4일 만이다. 현지에 파견된 부산 해경 수사팀 7명은 입항 전인 오전 3시 10분께 선박을 안내하는 도선사가 광현 803호에 탑승할 때 현지 경찰과 함께 기습적으로 진입해 선박을 장악한...
'선상살인' 베트남선원 격리…광현호는 순항중 2016-06-21 08:07:25
인도양 세이셸 군도 인근 해상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한 부산 광동해운 소속 참치연승 원양어선 광현 803호(138t)는 28시간 이상 순항 중이라고 부산해양경비안전서가 밝혔다.사건 발생 후 모항인 세이셸 군도의 빅토리아 항구로 향하는 광현호는 21일 오전 6시 기준 빅토리아항에서 455해리(약 843㎞) 떨어진 해상에서 운항...
원양어선 ‘선상 살인’...선상반란 일으킨 범죄자들 ‘충격과 공포’ 2016-06-21 00:00:00
58분께 인도양 세이셸 군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부산 광동해운 소속 참치연승 원양어선 `광현 803호`(138t)에서 베트남 선원 B(32)씨와 C(32)씨가 선장 양모(43)씨와 기관장 강모(42)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했다. 양씨는 조타실에서, 강씨는 기관장방에서 각각 변을 당했다. 베트남 선원들은 다른 선원 10여 명과...
원양어선 베트남 선원, 한국인 선장 등 2명 살해 2016-06-20 18:19:22
사건이 발생했다.해양수산부에 따르면 20일 오전 1시58분께 인도양 세이셸제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부산 광동해운 소속 참치연승 원양어선 ‘광현 803호’(138)에서 베트남 선원 두 명이 선장 양모씨(43)와 기관장 강모씨(42)를 흉기로 찔러 살해했다. 베트남 선원들은 다른 선원 10여명과 양주 두 병을 ...
원양어선 “이런 비극이 왜 하필..” 선상반란 누가 주동했나? 2016-06-20 17:10:13
58분께 인도양 세이셸 군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부산 광동해운 소속 참치연승 원양어선 `광현 803호`(138t)에서 베트남 선원 B(32)씨와 C(32)씨가 선장 양모(43)씨와 기관장 강모(42)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했다. 양씨는 조타실에서, 강씨는 기관장방에서 각각 변을 당했다. 베트남 선원들은 다른 선원 10여 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