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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용서? 누가 무슨 자격으로"…여권서 소신 발언 2025-12-09 11:22:29
그간 범여권에서 조씨를 옹호하는 취지의 발언이 이어진 가운데, 당내서 신중론 내지 비판을 제기한 것은 이 최고위원이 처음이다. 이 최고위원은 8일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몇몇 사건에 대해 야당은 물론이고 우리 당 일부 의원들까지 공개적인 입장을 표명해 우려를 낳고 있다"고 말했다....
'소년범' 조진웅·'조폭 연루' 조세호·'주사이모' 박나래 폭탄 맞은 CJ ENM 2025-12-09 10:09:03
뒤 은퇴했지만, 조진웅을 옹호하는 측에서 그를 장발장에 비유하고, "과거에 소년원에 가까이하지 않은 사람이 있냐"는 주장들이 나오면서, 조진웅이 주연 배우로 등극한 후에도 후배 배우들과 제작 스태프를 폭행해 온 사실이 새롭게 폭로됐다. 특히 '시그널' 시리즈에서 조진웅은 과거에서 해결하지 못한 사건을...
전 의협회장 "성추행 의대생 퇴출…조진웅 잣대 달라서야" 2025-12-08 22:33:01
은퇴를 선언한 가운데 일부 좌파 진영에서 그를 옹호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과거의 죄 때문에 이를 딛고 성공한 한 배우의 인생을 이른바 '생매장'해서는 안 된다는 것. 노환규 전 대한의사협회 회장은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회에 영향력을 크게 미치는 공인에게 다른 잣대를 들이대서는 안...
與 "조진웅 은퇴, 성급한 결정"…野 "정치권이 나설 일 아냐" 2025-12-08 16:28:01
못한 일이고 사회가 퇴보하는 길이다"라고 옹호했다. 윤기찬 국민의힘 법률위 부위원장은 "일부 여권에서 옹호하는 발언이 나오고 있는데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가해자가 승승장구하는 동안 피해자는 트라우마 속 평생을 고통받는다'고 우려했다"고 전했다. 윤 부위원장은 "조진웅 사건은 정치권에서 언급해서는...
美야당, 마약선 공격영상 공개 촉구…"생존자 타격 정당화 안돼" 2025-12-08 15:06:03
공화당 의원들은 미군의 추가 공격을 옹호하고 있다. 연방 상원 정보위원회 위원장인 팀 코튼(아칸소) 의원은 생존자들이 무력한 상태였다는 민주당 의원들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면서 "추가 공격의 표적이 될 수 있는 상황이었다"고 반박했다. 코튼 의원은 동영상 공개에 찬성한다면서도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결정을...
"조진웅, 범죄 주도할 사람 아냐"…후배 증언에 '갑론을박' 2025-12-08 11:26:49
보면 된다"면서도 "잘못은 잘못이다. 그거에 대해 옹호할 생각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A씨는 "진짜 그 시절엔 그런 일들이 많았다. 그중에 아무 말도 못 하고 버틴 사람이 원준이 형이었다"며 "범죄를 빼고 학교생활만 보면 오히려 학폭 피해자였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고등학교 때 한 살 어린애들한테 맨날 맞...
'조진웅 안타깝다'던 서승만 사과 "당시 기사보니 배신감이" 2025-12-08 09:42:44
기어 나오던데"라며 우회적으로 옹호의 메시지를 냈다가 사과했다. 서승만은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조진웅이 연기를 그만둔대서 안타깝다고 포스팅했더니 후배가 당시 기사를 보내왔다"면서 "근래 느껴보지 못한 배신감이다. 그냥 보이는 대로 믿고 말하는 대로 믿어주는 내 유치함과 경솔함이 문제다"라고...
조진웅 '장발장' 비유한 변호사…'소년범' 폭로 기자 고발 2025-12-08 07:20:00
옹호하는 사람들에 대한 반감과 함께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대통령 및 국회의원 등 공직자와 고위 공무원의 소년기 흉악범죄 전력을 국가가 공식 검증하고 국민이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법안을 발의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법안은 대통령·국회의원·시·도지사 후보자와 일정 직급 이상의 고위 공무원, 국가 최고...
제자와 호텔 간 교사 아버지 '반박'..."사위가 40억 공갈" 2025-12-08 06:38:31
자식을 옹호하는 쪽에서만 얘기하는게 아니다"라며 "너무 억울해서 눈물이 난다"고 하소연했다. 딸이 고등학생인 제자와 부적절한 행동을 하지 않았으며, 류 전 감독의 아들인 전 사위가 이번 사건을 빌미로 거액을 달라는 협박성 요구를 해왔다는 것이다. 사업가 A씨는 전 사위 측으로부터 40억원대 금전을 요구받았다고...
"조진웅은 장발장" vs "조두순도 응원하겠네" 논란 격화 2025-12-07 19:47:17
따르면 범여권 일부에서 조씨 옹호에 나선 것으로 보이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조씨의 은퇴 선언을 일부 인용한 뒤 "청소년 시절의 잘못을 어디까지, 어떻게, 언제까지 책임져야 하는가"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조진웅의 복귀를 촉구하는 성공회 송경용 신부의 글을 소개했다. 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