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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커진 쿠쿠, 정체된 쿠첸…180도 달라진 '밥솥 라이벌' 2025-09-19 17:22:18
등 여러 잡곡을 이전보다 최대 42% 부드럽게 익힐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업계 관계자는 “저출생과 1인 가구 확대로 국내 밥솥 시장 성장엔 한계가 있다”며 “사업 다각화와 해외 시장 확대, 생산성 개선 정도에 따라 밥솥 업체들의 향후 실적이 결정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생채기 없이 유리창, 거울 닦을 수 있는 유막제거제 2025-09-19 15:00:01
핵심 특허기술을 이전받아 '연구소기업' 형태로 이 회사를 차렸다. 이 회사는 지난해 2억원의 매출과 3억원의 영업적자를 올렸다. 박 대표는 "올 상반기 이미 흑자 전환으로 반등에 성공했다"며 "베트남에 곧 첫 수출을 앞두고 있어 실적도 꾸준히 늘어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중기중앙회, '2025 협동조합 실무자회의 워크숍' 개최 2025-09-19 09:31:06
축 노하우에 대해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재윤 중소기업중앙회 협동조합본부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협동조합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공동사업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특히 공동사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실무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2030 한국 男, 일본 女 80% "서로 만나보고 싶어요"…이유 살펴보니 2025-09-19 09:28:53
부담 없는 연결을 제공하는 새로운 2세대 매칭 앱으로 성장해 왔다. 위피는 한국과 일본 2030 세대가 서로에게 가진 호감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한일 매칭 기능을 연구하고 있다. 국경을 넘은 다양한 만남과 연결을 지원할 수 있도록 이달 내 정식으로 기능을 오픈할 예정이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10년새 중소기업 '단기 근로자' 17.6% 늘어…대기업은 1.7%에 그쳐 2025-09-18 10:07:11
조화와 건강권 확보라는 원칙 아래 중소기업 노·사의 다양한 선택권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한국형 화이트칼라 이그젬션 도입과 성과조건부주식, 직무발명보상 등 중소기업의 성과보상 활성화를 위한 세제 확충을 주요 추진과제로 제시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쇼룸 리뉴얼 1년 만에 매출 61% 뛴 '이 회사' 2025-09-18 09:26:32
트렌드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림바스는 브랜드 철학과 가치를 소비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 논현직영쇼룸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디자인과 소재, 마감에서 고품질 사양을 갖춘 프리미엄 제품군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브릴스, 모토텍과 맞손…"로봇 자동화 및 재제조 사업 협력" 2025-09-18 09:24:21
것으로 보인다. 전진 브릴스 대표이사는 “모토텍이 지닌 풍부한 로봇 자동화 시스템 구축 경험과 브릴스의 로봇과 솔루션이 만나 사업 역량을 더 키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양사가 지닌 기술력과 노하우를 결합해 고객들에게 완성도 높은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대체투자에서 소외된 한국 부자들…해법은 패밀리 오피스 2025-09-17 15:45:26
본격화하는 한국도 부의 세대교체가 시작되고 있다. 해외 투자 수요와 대체투자에 대한 필요성이 급증하며 자산을 한꺼번에 관리하는 체계가 늘어나고 있다. 초고액 자산가들이 장기 성장성을 확보하기 위해 패밀리 오피스를 활용한 자산관리 인프라 구축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김희동 알더인베스트먼트 대표 "한국의 자산관리, 글로벌 수준 도약 필요" 2025-09-17 15:44:34
나온 뒤 하버드에서 경영학 석사(MBA)를 취득했다. 보스턴컨설팅그룹(BCG), AMEOS 그룹, 인비전 프라이빗에쿼티 등에서 글로벌 투자와 자문을 담당했다. 유럽과 아시아에서 15년 이상 초고액 자산가 가문들과 프라이빗 딜에 직접 투자해왔으며, 현재 알더인베스트먼트를 이끌고 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세계 표준인 '패밀리 오피스'…"부의 안정적 승계 위해 필요" 2025-09-17 15:43:21
부의 보존을 위해 프라이빗에쿼티, 인프라, 기타 대체투자에 의미 있는 비중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이어 “한국의 초고액 자산가들도 가문의 부가 세대를 넘어 안정적으로 승계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이와 같은 관점에서 접근하는 방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