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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독식한 박혜진 "일대일 능력 더 키워 대표팀서도 활약" 2017-03-20 22:23:56
얻은 박혜진은 14표의 임영희, 11표의 존쿠엘 존스를 제치고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올해 정규리그 MVP에도 뽑힌 박혜진은 챔피언결정전 MVP까지 석권하며 최고의 시즌이 됐다. 박혜진은 3년 연속 챔피언결정전 MVP를 석권했고, 2014-2015시즌에 이어 개인 통산 두 번째로 정규리그와 챔피언전 MVP를 독식하며 최근...
위성우 감독 "정상 지키려 계속 발악하겠다" 2017-03-20 22:12:01
경기…마음속의 MVP는 임영희" (용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아마 예전에 신한은행하고 할 때 이후로 가장 기억에 남는 챔피언전인 것 같습니다." '우승의 달인' 위성우(46) 감독도 진땀을 흘렸다.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은 20일 경기도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용인 삼성생명과 챔피언결정전...
우리은행, 여자농구 5년 연속 통합 우승…통산 9번째 'V'(종합) 2017-03-20 21:10:55
2분 전까지 61-68로 뒤지던 우리은행은 임영희와 존쿠엘 존스의 연속 득점으로 65-68을 만들었고 종료 35초 전에는 양지희가 자유투 2개 가운데 1개를 넣어 2점 차를 만들었다. 우리은행은 이어진 수비에서 상대 배혜윤의 미들슛이 불발된 것을 박혜진이 속공으로 시도, 자유투 2개를 얻어냈다. 박혜진은 경기종료 5.4초를...
여자농구 우리은행, '신한은행 왕조' 뛰어넘을까? 2017-03-20 21:08:17
펼쳤다. 이번 시즌 우리은행은 박혜진, 임영희를 주축으로 양지희, 홍보람, 최은실 등이 그 뒤를 받치고 있다. 2009년 당시에는 외국인 선수 제도가 없었지만 올해 우리은행에는 존쿠엘 존스가 챔피언결정 1, 2차전에서 연달아 리바운드를 20개 이상 잡아내며 골밑을 장악했다. 임영희는 올해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한 뒤...
11시즌 연속 챔피언전 우승 맛본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 2017-03-20 21:05:03
무너뜨리고 정상에 오르는 '대이변'을 연출했다. 임영희, 양지희, 박혜진 등 지금 '우리은행 왕조'의 주역들은 위 감독 부임 이전에는 사실 '다른 팀에 가면 주전으로 뛸 수 있을지' 살짝 의문이 드는 수준의 선수였지만 위 감독의 조련으로 지금은 포지션 별로 리그 최고의 선수로 자리를 잡았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3-19 08:00:05
"지역방어 주효했다" 170318-0480 체육-0078 20:05 우리은행 임영희, 팀내 최다 15득점…'역시 베테랑' 170318-0481 체육-0079 20:05 '백지선호', 세계 2위 러시아 맞아 놀라운 선전…3-4패 170318-0485 체육-0080 20:22 고려대, FA컵 3라운드 진출…대학팀 강세 170318-0486 체육-0081 20:23 피겨 임은수,...
우승 눈앞 우리은행 '잘 키운 벤치 멤버, 고비마다 펄펄' 2017-03-19 05:28:44
용인 삼성생명을 60-49로 꺾고 2연승을 거뒀다. 임영희가 15점으로 팀내 최다 득점을 올렸고 홍보람, 최은실 등 교체 멤버들이 고비마다 제 몫을 하며 경기 초반 열세를 극복했다. 2쿼터 중반까지 삼성생명에 끌려가던 우리은행은 홍보람이 3점슛 3개를 몰아친 덕에 삼성생명을 사정권 안에 묶어둘 수 있었다. 최은실도 ...
우리은행 임영희, 팀내 최다 15득점…'역시 베테랑' 2017-03-18 20:05:14
우리은행 임영희, 팀내 최다 15득점…'역시 베테랑' (아산=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역시 임영희 같은 선수가 한 방씩 해주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18일 충남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2차전 아산 우리은행과 용인 삼성생명의 경기를 지켜보던 한 농구인이 감탄하며 말했다....
여자농구 챔프전 2연승 위성우 감독 "지역방어 주효했다" 2017-03-18 20:02:14
스스로 망치고 말았다"며 "2쿼터에 임영희에게 내준 동점 3점슛 등은 충분히 막을 수 있었던 것이었다"고 아쉬워했다. 다음은 두 감독의 말이다. ◇ 위성우 우리은행 감독= 초반에 삼성생명 기세가 워낙 좋아서 당황한 것도 사실이지만 어차피 승부는 후반에 난다고 보고 준비했다. 특히 2-3 지역방어가 잘 먹히면서 상대...
우리은행, 챔프전 2연승…5연패 달성에 '1승 남았다'(종합) 2017-03-18 19:39:37
듯했으나 우리은행은 최은실의 2점슛에 이어 임영희의 3점포로 2쿼터 종료 4분 26초를 남기고는 28-28,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로는 우리은행의 기세를 삼성생명이 당해내지 못하는 상황으로 전개됐다. 우리은행은 30-30에서 양지희의 자유투 2개로 첫 역전에 성공했고, 이후로는 임영희의 연속 4득점, 모니크 커리의 2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