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스타 골퍼 백 메는 캐디도 '움직이는 광고판' 2019-09-23 17:44:36
하는 ‘챔피언 조’ 캐디인 경우 대회 최종일인 만큼 순간 시청률이 치솟아 주목도가 높다. 또 다른 선수 화면으로 전환하는 횟수가 적고 오래 노출돼 광고 효과가 선수 못지않다. 몇몇 유러피언투어의 경우 대회 주최 측이 캐디에게 후원금을 주고 자사 로고가 새겨진 모자를 쓰도록 권하기도 한다. 한 KLPGA 전...
아깝게 우승 놓쳤지만…PGA투어 첫승 희망 쏜 'K브러더스' 2019-09-23 16:31:25
잭슨의 잭슨CC(파72·7460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4라운드에서 버디 8개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합계 18언더파(68-69-67-66)를 적어낸 임성재는 뒤따라오던 무뇨스와 연장전을 벌여 첫 홀에서 아쉽게 패했다. 최종 라운드를 공동 5위로 출발한 임성재는 추격자답게 공격적으로 플레이했다....
시각장애인 골퍼 조인찬씨, 일본 ISPS한다 블라인드 오픈 제패 2019-09-20 10:25:37
열린 ISPS한다 일본오픈 블라인드 골프대회 최종일 2라운드를 84타로 마쳤다. 전날 1라운드를 89타 공동선두로 시작한 그는 중간합계 29오버파 173타를 기록해 우승컵을 차지했다. 조씨는 시각장애인 골프계에서 세계 최강자로 꼽힌다. 이미 ‘커리어그랜드슬램’을 달성했고 ,이번에 일본 메이저 대회에서 1승을...
'링링'의 심술이 행운으로…박교린 '버디쇼' 펼치며 생애 첫 정상 2019-09-08 16:17:48
강풍 속에서 경기를 먼저 끝낸 선수들은 바람이 잦아든 최종일 버디쇼가 펼쳐지는 경기를 지켜보며 입맛을 다셔야 했다. 박교린은 시작하자마자 15번홀(파5)에서 버디로 1타를 더 줄였고 2번(파3), 3번홀(파5)에서 연속 버디로 공동 선두가 됐다. 7번홀(파4)에서 버디를 낚아채며 단독 선두로 올라선 그는 8번홀(파4)에서...
이민영, 버디 5개로 日 통산 5승 2019-09-08 15:54:08
골프5레이디스토너먼트(총상금 6000만엔) 최종일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16언더파 200타를 적어 낸 이민영은 신지애(31) 등 공동 2위 그룹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지난 5월 호켄노마도쿠치레이디스 이후 4개월 만이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도...
4타 뒤지던 박상현, 뒤집기 성공 2019-09-08 15:52:43
후지산케이클래식(총상금 1억1000만엔) 최종일 4라운드를 6언더파 65타로 마쳤다.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내 완벽한 마무리를 연출했다. 최종합계 15언더파 269타를 기록한 박상현은 2016년 12월 JT컵 우승 이후 2년9개월여 만에 일본투어 통산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우승 상금 2200만엔(약 2억4000만원)을...
안선주·신지애, 日투어 공동 준우승 2019-09-01 15:48:32
1승 이상씩을 수확하며 꾸준한 활약을 펼쳤다. 전날 공동 6위로 최종일에 나선 신지애는 이날만 4타를 줄여 선두 경쟁까지 했지만 역전 우승을 완성하기엔 타수가 모자랐다. 상금 790만엔을 추가한 신지애는 시즌 총상금을 1억688만1332엔으로 늘려 상금랭킹 1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 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파이널 챔프' 오른 매킬로이…181억원 우승 보너스 '잭팟' 2019-08-26 17:43:15
선두 켑카에게 1타 뒤진 공동 2위로 최종일에 나서 승부를 화끈하게 뒤집었다. 까다롭게 세팅된 마지막날 30명 중에서 가장 좋은 성적인 4언더파를 적어냈다. 막판까지 숨가쁜 경쟁을 펼쳤던 셔펠레는 타수를 줄이지 못했고, 토머스는 2타를 줄이는 데 그쳤다. 켑카는 오히려 2타를 잃었다. 매킬로이는 우승을 확정한 뒤...
9번홀 '언플레이어블'위기 뛰어넘은 고진영 4승고지 질주…한국선수 첫 'LPGA 전관왕' 갈까 2019-08-26 06:35:13
열린 대회 최종일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잡아 8언더파 64타를 쳤다. 최종합계 26언더파를 적어낸 고진영은 2위 니콜 브로호 라르센(덴마크)을 5타 차로 밀어내고 시즌 네 번째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고진영의 최근 우승은 지난달 25일 열린 메이저 대회 에비앙챔피언십이다. 한 시즌 4승 챔피언이 나오기는...
이보미 日투어 3위 '기지개'…시즌 최고 성적 2019-08-25 16:23:10
대회 최종일 3라운드에서 4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합계 8언더파를 기록한 이보미는 우승자 아사이 사키(21)에게 2타 뒤진 단독 3위에 올랐다. 지난주 이민영(27)을 연장전에서 꺾고 시즌 첫 승을 올린 아나이 라라(32)가 9언더파 2위를 차지했다. 이보미는 올 시즌 하반기 들어 조금씩 샷감을 되찾고 있다. 성적도 고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