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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 기습 입맞춤 日 여성, 경찰 '수사 중지'…이유 들어보니 2025-03-31 06:38:19
여성은 성폭력처벌법상 공중밀집장소 추행 혐의로 지난해 6월 고발당했고, 올해 2월 경찰 입건 소식이 알려졌다. 경찰은 지난 2월 27일 50대 일본인 여성 A씨를 입건해 출석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해 6월 13일 A씨는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팬 1000명과의 '포옹 행사'에 참석해 김씨의...
'꽈추형' 홍성우 갑질 폭로 허위였나 "회유 인한 거짓 진술" 2025-03-30 12:33:58
당시 홍성우는 '갑질'은 인정했으나 강제 추행 등은 부인하고 권고사직서에 서명 후 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언론 보도된 해당 진술서의 내용을 두고 "회유에 의해 관계자들이 허위로 작성한 것"으로 봤다. 홍성우 측은 해당 사건 고소인 조사에서 "2022년 3월경 제 이름을 건 병원을 개원하면서 이전 병원...
세탁기 뚜껑에 비친 37분의 성범죄…2심도 중형 2025-03-23 08:38:35
미성년자의제강간, 성폭력처벌법 위반, 특수감금, 강제추행 등 혐의로 기소된 A(24)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고 23일 밝혔다. 아동·청소년과 장애인 관련 기관 등에 7년간 취업제한과 7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명령도 내렸다. A씨는 지난해 3∼4월 교제하던 B씨를 6차례 강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김수현, 미성년자 의제강간죄 처벌 안될 듯" 전문가 의견 들어보니 2025-03-15 15:36:19
할 경우에는 미성년자 의제간음 내지는 추행죄가 성립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원래 2020년 이전, 법이 개정되기 전에는 16세 미만이 아니라 13세 미만의 자와 이러한 합의 하에 관계를 맺거나 스킨십, 성적인 스킨십이 있을 때 처벌할 수 있는 규정을 뒀다. 그런데 김새론 씨가 15세였을 때는 2015년이라 개정 전...
'강제추행 혐의' 30대 전직 프로배구 선수 구속 2025-03-15 10:20:54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김상우 부장판사는 전날 오후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 씨에게 '도망할 염려가 있다'는 사유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 씨는 지난 12일 오후 11시쯤 서울 송파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처음 보는 여성을 강제로 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A 씨는 이번 사건 이전에도 성범죄 혐의로 경찰...
[속보] 김지은, '성폭행·2차 가해' 안희정 손배소 2심도 일부 승소 2025-03-12 14:32:25
추행, 성폭력범죄처벌법 위반(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 등 혐의로 기소됐고, 2019년 징역 3년6개월이 확정돼 복역 후 2022년 8월 만기 출소했다. 김씨는 2020년 7월 안 전 지사에게 성범죄와 댓글 등 2차 가해 책임을, 충남도에는 직무수행 중에 발생한 범죄의 책임을 물어 3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노정동...
길에서 여성 4명 성추행한 공무원…"술 취해 기억 안 나" 2025-03-10 07:52:25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B씨 등 성추행을 당한 여성 4명은 서로 일행이 아닌 일면식 없이 따로따로 길을 걷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들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긴급체포된 A씨는 "술에 취해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가 범행 일부는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1차 조사를 한 뒤 도주...
길가던 여성 4명 추행男…잡고보니 공무원 2025-03-08 20:43:20
길 가던 여성 4명을 추행한 혐의(강제추행)로 30대 전주시 공무원 A씨가 붙잡혔다. A씨는 이날 오전 0시 40분께 전주시 완산구 한 도로에서 모르는 여성 4명을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 여성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현장에서 달아나던 A씨를 긴급체포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는...
'강제 추행' 영화사 대표, 이번엔 억대 지원금 부정 수급 '실형' 2025-03-07 08:00:17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앞서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 혐의로 2021년 9월 징역 8개월을 선고받고 2022년 5월 형 집행을 마쳤다. 재판부는 "고용유지지원금의 부정수급 행위는 한정된 재원의 적절한 분배를 해치는 것으로 그 죄책이 무겁다"며 "이 사건 범행으로 인한 피해가 복구되지 않았다"고 꼬집었다. 이어 "누범...
쿠오모 전 뉴욕주지사 뉴욕시장 출마 공식화…여론조사 선두 2025-03-02 04:28:25
성추행 의혹으로 불명예 퇴진…애덤스 現시장 지지율 제쳐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지난 2021년 성추행 의혹으로 불명예 퇴진한 앤드루 쿠오모(67) 전 미국 뉴욕주지사가 뉴욕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하며 정계 복귀를 공식화했다. 쿠오모 전 주지사는 1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한 17분 분량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