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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 1위' 두산, 이용찬·허경민·젊은 투수들의 맹활약 2018-07-13 10:27:17
개막전 1번타자로 출전했지만, 3·4월 타율 0.260으로 부진해 하위타순으로 내려갔던 허경민은 6·7월 33경기에서는 타율 0.383의 맹타로 두산 공격을 이끌었다. 지난해 타율 0.237로 깊은 부진에 빠졌던 오재원은 올해 전반기 타율 0.334로 부활했다. 두산 야구를 압축한 단어는 '화수분'이다. 2018년에도 새...
LG 가르시아,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 1군 복귀 2018-07-10 16:46:35
류 감독은 "후반기 시작할 때 등록할까 하다가 하루라도 일찍 와서 적응하는 것이 낫다고 판단해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 올리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가르시아가 돌아온다고 하면 어떤 타순에 배치할지 올스타 휴식기에 고민해보겠다"고 덧붙였다. 가르시아는 부상 이전까지 20경기에 4번 타자로 출전해 타율 0.356에...
김태형 감독 "6월의 허경민, 정말 대단했다" 2018-07-01 16:21:47
타순으로 조정한 기억도 있다. 하지만 6월에는 달랐다. 5월 타율 0.333으로 반등에 성공한 허경민은 6월 타율 0.410의 놀라운 타격감을 과시했다. 김태형 감독은 "허경민이 한 달 내내 좋은 타격감을 유지했다. 팀에 큰 도움을 줬다"고 흐뭇해했다. 이제 허경민은 두산의 붙박이 1번타자다. 허경민은 '톱타자의...
9-0에서 우천중단 두산, 비 그친 덕분에 KIA에 대승 2018-06-30 20:34:37
안타를 터트렸고, 타순이 한 바퀴 돌아 1회에만 두 번째 타석에 선 김재호의 희생플라이까지 묶어 7-0으로 앞서갔다. 두산은 공격의 고삐를 풀지 않았다. 3회말에는 상대 폭투와 김재호의 적시타를 묶어 9-0까지 달아났다. 가장 큰 문제는 장맛비였다. 두산이 9-0으로 앞선 4회초 KIA 최형우 타석에서 굵은 빗줄기 때문에...
'두산 톱타자 고민 끝' 허경민 "첫 타석부터 강하게 보여야" 2018-06-13 22:26:05
1번 혹은 다른 타순에서 활약하며 승수를 쌓았다. 한두 명이 부진해도 다른 선수가 그걸 메우는 게 우리 팀의 강점"이라며 "나도 팀 동료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부진할 때 코치님들이 정신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셨다. 마음이 편해지면서 타율도 올랐다"고 코치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했다. 4월...
김기태 감독 "윤석민, 좋았던 점도 안 좋았던 점도 있었다" 2018-06-09 16:45:03
순으로 타순을 꾸렸다. 김 감독은 왼발 뒤꿈치가 안 좋은 안치홍 기용 여부를 끝까지 고민하다가 트레이너 파트로부터 OK 사인을 받은 뒤 안치홍을 선발 라인업에 넣었다. 대신 김주찬과 김선빈이 휴식을 취한다. KIA는 선발 팻딘, 롯데는 박세웅이 선발 등판한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아픈 NC 타자들…박민우·김성욱 이틀 연속 선발 제외 2018-06-09 16:14:47
이영하가 선발 출격한다. 박석민과 스크럭스는 타순을 맞바꿨다. 박석민의 4번 타자 출격은 올 시즌 들어 처음이다. 스크럭스는 올 시즌 다섯 번째로 5번 타자를 맡았다. 손시헌과 정범모도 타순을 교환했다. 유 감독대행은 "잔루가 많다. 조금 더 집중력이 살아야 하는데 아쉽더라. 누가 한 방만 처리해준다면 수월할 텐...
'ERA 10.00' 윤석민 활용법 놓고 고민 커진 KIA 2018-06-09 09:51:09
타순이 한 바퀴 돌자 맞아 나가기 시작했다. 4회말 손아섭, 이대호, 채태인에게 3타자 연속 안타를 맞았다. 무사 만루에서 앤디 번즈에게 던진 초구 슬라이더(138㎞)가 통타당해 우중월 담장을 넘어가는 만루홈런을 얻어맞았다. 슬라이더가 높게 제구되기도 했지만, 경기 초반만큼 예리하게 떨어지지 않으면서 먹잇감이...
KIA 윤석민, 롯데전 4⅓이닝 5실점…평균자책점 10.00 2018-06-08 20:24:34
시속 143㎞의 공으로는 한계가 분명했다. 롯데 타순이 한 바퀴 돌자 윤석민의 공은 맞아 나가기 시작했다. 4회말 손아섭, 이대호, 채태인에게 3타자 연속 안타로 무사 만루 위기에 몰린 윤석민은 앤디 번즈에게 던진 초구 슬라이더가 높게 제구돼 우중월 담장을 넘어가는 만루 홈런을 맞았다. 윤석민은 이어 신본기에게 중...
롯데 박세웅·민병헌, 9일 사직 KIA전에 나란히 복귀 2018-06-08 17:44:43
출전해 수비까지 무리 없이 소화했다. 지난달 9일 주루 과정에서 오른쪽 옆구리 내복사근이 찢어지는 상처를 입은 민병헌은 애초 전망인 6월 중순보다 일찍 1군에 복귀하게 됐다. 조 감독은 민병헌이 곧바로 선발 라인업에 들어갈 것이라면서도 타순에 대해서는 좀 더 고민해보겠다고 했다. changyong@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