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은밀하게 위대하게' 이현우 시계 눈에 띄네 2013-06-20 17:54:12
태엽 시계로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잉거솔 특유의 클래식한 디자인은 셀러브리티는 물론 고품격 시계 마니아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브루노 쇤르 글라슈테는 독일 글라슈테(glash?tte/sa) 인증마크를 사용하는 명품 브랜드로 독일 전통의 시계 제조 방식을 계승하여, 눈에 보이지 않는 시계의 모든 부분까지 장인의...
메이플 빌리지, 펑크빈과 함께하는 신나는 축제! 2013-05-23 18:33:51
통해 펑크락밴드의 신예 스타'펑크빈'과귀여운 태엽 장난감 '브라운테니' 몬스터를 추가했으며, 새둥지의 모습을 형상화한 '리프레 비행선'과 웅장한 '판테온 신전' 건물 아이템을 선보였다. 또한 마을의 축제를 열거나친구의 랜드마크를방문하면 각종 '몬스터 입주권'을 추가로 획득할 수...
시곗줄만 1만번 시험…베테랑 12인의 '완벽한 시간' 2013-05-16 18:00:21
티쏘 트레이닝 매니저는 “시계를 들어보거나 태엽을 감아보기만 해도 어디에 문제가 있는지 알 수 있는 전문가들”이라며 “평균 100개 중 4개 정도가 걸러지는데 이는 바로 소각 처리한다”고 설명했다. ○한국에서 연 20%씩 성장 티쏘는 스와치그룹 내에서 오메가 론진과 함께 핵심 브랜드를 이룬다. 상대적으로 저...
갤러리아명품관, 오락문화에 주목하다 2013-05-09 10:21:01
블라인드 박스와 레트로한 느낌의 태엽으로 움직이는 철제로봇 틴토이 등이 어릴 적 프라모델로 로봇을 만들며 성장한 30~40대 남성들의 향수를 자아낼 것으로 보인다. (사진제공: 갤러리아)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공항패션 종결자 권상우 “애 아빠 맞아?” ▶물오른 ‘노홍철 패션’...
[2013 바젤월드] 더 화려하게…더 럭셔리하게…'주얼워치'의 향연 2013-05-08 15:49:00
태엽을 감아주는 옛 방식도 고수했다. 시계 뒷면엔 사자 무늬를 넣어 100주년 기념시계임을 강조했고 72시간 동안 태엽을 감지 않아도 자동으로 가도록 했다. 38㎜ 크기로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로만 내놨다. 가격은 400만원대. 올해 바젤월드에선 특히 화려한 주얼워치의 ‘향연’이 펼쳐졌다. 패션시계의 대명사인 샤넬을...
[2013 바젤월드] 스와치, 시계에 패션 트렌드 입힌 '혁신의 아이콘'…스위스 시계산업 이끈다 2013-05-08 15:40:13
시스템 51은 차고 있으면 손목 움직임에 따라 태엽이 자동으로 감기는 오토매틱(기계식) 시계면서도 부품이 51개밖에 들어가지 않는다. 오토매틱 시계 부품이 적으면 100개, 많으면 600개 안팎임을 감안하면 상당한 기술력이 적용됐다는 점을 알 수 있다. 모든 조립 과정은 자동화했다. 무브먼트의 각종 부품은 케이스...
[2013 바젤월드] 쇼파드, 다이아의 시간…변치않을 숙녀의 품격 2013-05-08 15:29:13
한 번 태엽을 감으면 9일 동안 작동한다는 뜻이다. ‘l.u.c 엔진 원(engine one) h’는 전통적인 시계 디자인의 원칙을 깬 파격적인 시계다. 레이싱카 조종석을 연상시키는 가로형 배열이 특징이다. 가운데에 시침과 분침을 배치했고, 왼쪽엔 자동차 연료 게이지처럼 생긴 파워 리저브 표시 창을 넣었다. 오른쪽에는...
[2013 바젤월드] 벨앤로스, 비행기 조종석이 손목 위에 올라왔네 2013-05-08 15:29:11
안에 만들어 넣었다. 태엽을 감아줘야 하는 시간을 미리 알 수 있도록 ‘업’과 ‘다운’ 사이에 바늘로 시간이 갈 수 있는 에너지의 양을 보여주는 것이다. 3시 방향에 날짜창을 넣었고 분침만 흰색으로 만들었다. 핸즈와 인덱스(시간을 알려주는 숫자)는 흰색의 야광 물질로 코팅해 밤에도 잘 보이게 했다. 46㎜ 지름에...
[2013 바젤월드] 크로노스위스, 태엽 감는 기계식…시·분·초 다른 창에서 보여주는 디자인 독특 2013-05-08 15:29:02
소장가치를 높이기 위해 워치와인더(watch winder·자동으로 태엽을 감아주는 보관장치)와 함께 판매된다. 스틸 버전은 300개 한정으로 약 890만원, 로즈골드 버전은 130개 한정으로 약 1980만원대. ○타임마스터 크로노그래프 gmt s-레이 007 크로노스위스는 또 비행기 조종사인 아이린 도니에의 탐험정신을 기리기 위...
세계 최대 시계박람회 바젤월드 가보니…시계, 클래식과 럭셔리에 빠졌다 2013-04-28 17:41:17
태엽을 감으면 8일 동안 작동하는 ‘5200 곤돌로 8데이즈’를 선보였다. 13년 전 새천년을 기념하며 발표했던 시계에 새로운 동력장치를 넣어 만들었다. 직접 태엽을 감아줘야 하는 기계식 시계로 용두(크라운)를 134번 돌리면 8일 동안 시계바늘이 움직이는 식이다. 복고형인 사각형 다이얼을 채택해 편안함을 추구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