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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5경기째 무득점…토트넘, 브라이턴에 패배 2021-02-01 06:41:10
승리를 따내는 동시에 4경기 연속 무패(3승 1무)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해리 케인이 발목 부상으로 빠진 토트넘은 3-4-3 포메이션을 가동, 손흥민과 개러스 베일, 스테번 베르흐베인을 최전방에 배치했으나 시원한 공격이 나오지 않았다. 토트넘의 첫 슈팅은 전반 30분에야 나왔다. 왼쪽 측면으로 파고든 손흥민이 페널티...
'축구야구말구' 이종범X박찬호vs김병지X이영표, 시즌2 제목 건 스페셜 매치 격돌 2021-01-25 13:00:00
예상과 달리 야구팀은 초반 연이어 실점하며 위기를 맞이했고, 결국 박찬호는 이종범에게 “홈런 치지 마라”라며 폭발해 김병지와 이영표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종범과 김병지는 경기 초반 실수를 연발했지만, 레전드인 만큼 금방 배드민턴에 적응했다. 랠리와 스매시가 이어지는 접전이 펼쳐졌고,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류현진, 올 시즌 더 나은 환경서 활약한다..토론토 구단, 홈구장 활용 검토 2021-01-03 18:23:55
몬토요 토론토 감독은 최근 TD볼파크 홈구장 활용에 관한 질문에 "미국에서 가장 훌륭한 야구장 중 하나"라며 "TD볼파크 인프라에 만족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류현진은 지난해 TD볼파크에서 열린 두 차례 시범 경기에 등판해 6⅓이닝 동안 6개의 탈삼진을 기록하며 1실점으로 틀어막았다. 특히 볼넷은 단 한 개도 허용하지...
'위캔게임' 안정환X이을용, '겜알못' 축구 전설의 e축구 대장정 마침표 2020-12-26 10:41:00
팀은 '포항 스틸러스'를 극적으로 꺾고 1승을 달성해 환호했다. 주장 안정환은 "가장 강팀이고 껄끄러운 상대로 생각했는데 승리해서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길 수 있을까' 팀은 '지니어스'와 두 번째 대결에 나섰다. 이 경기에서도 승리할 경우 결승에 오르는데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는 만큼 한층 더...
손흥민, 11호골 '쾅' 득점 1위 등극…팀은 리버풀에 1-2 패 2020-12-17 08:02:52
11호골(4도움)이다. 아스날전(1득점 1도움), 크리스탈 팰리스전(1도움)에 이은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다. 이날 골로 손흥민은 도미닉 칼버트-르윈(에버턴),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이상 EPL 11골)와 함께 득점 공동선두에 올라섰다. 또 2015~2016 시즌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후 통산 99번째 골이다. 토트넘은 후반 45분 리...
네이마르, 멘데스 태클에 발목 부상…"정밀 검사" 2020-12-14 10:23:27
벌써 4패째(9승 1무)를 당하는 등 올 시즌 경기력이 예년만 못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날도 PSG는 우승권 경쟁 상대인 리옹을 상대로 유효슈팅에서 1-5로 뒤지는 등 무기력한 경기를 펼쳤다. 결국 전반 35분 티노 카데웨어에게 실점한 끝에 져 3위(승점 28)로 내려앉았다. 리옹이 2위(승점29·골득실+14)로 올라섰고, 이날...
'위캔게임' 안정환X이을용, 감격의 첫 승 '일취월장한 실력' 2020-12-12 17:30:00
않은 기량을 과시했다. '이길 수 있을까' 팀은 초반 실점에도 불구하고 매섭게 따라잡았지만 아쉽게 2-4로 패배했다. 이후 두 번째 경기가 성사됐고, 이번엔 5-3으로 첫 승을 거둬 모두가 감격했다. 이어진 세 번째 경기에서도 3-0으로 승리하며 '기억나니 부폰' 팀을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오하영은 "안정환의 골을 막기...
현영민 "2002년 월드컵 때 정말 뛰고 싶었지만"(집사부일체) 2020-11-29 20:21:02
'1호 제자'로서 본격적으로 축구를 배우게 됐다. 첫 가르침은 공에 대한 두려움 극복이었다. 이동국은 "공이 나에게 날아왔을 때 피하는 순간 실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은 "축구선수의 슈팅 속도가 어느 정도냐"고 물었고, 이동국은 "보통 120~130km/h 정도다. 초보자들은 공이 오면 보통...
NC 다이노스, 창단 9년만에 첫 통합 우승(종합) 2020-11-24 22:58:10
마이크 라이트가 올라와 1이닝 2사사구 2탈삼진 1실점으로 두산 타선을 막았다. 이후 임정호가 0이닝 1사구 1실점을 기록했다. 이어 김진성이 1이닝 무실점을 만들었고, 송명기가 1이닝 무실점을 더했다. 마지막으로 원종현이 9회 등판해 1이닝 무실점으로 우승 확정 세이브를 기록했다. 이날 NC 타선에서는 이명기가 선제...
NC, 두산 꺾고 창단 9년만에 감격의 첫 KS 우승 2020-11-24 22:18:28
4승제 KS 시리즈에서 4승(2패)째를 올린 NC는 정규시즌 1위에 이어 KS까지 거머쥐면서 창단 첫 통합 우승을 이뤄냈다. NC 선발 투수 드루 루친스키(32)는 5이닝 동안 안타 6개와 볼넷 2개를 내주고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마운드를 이어 받은 마이크 라이트 등 불펜투수 5명은 남은 이닝을 2실점으로 막았다. 이로써 NC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