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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주택건설업 신규등록 60% 줄어…자진반납은 역대 최대 2024-02-18 08:01:04
자진반납 건수는 부동산 호황기였던 2020년까지만 해도 484건에 그쳤지만, 2021년 629건, 2022년 765건, 2023년 843건 등으로 3년 연속 늘었다. 자진반납 건수에 등록 요건에 부합하지 않는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된 등록 말소를 합한 건수는 작년 1천89건이었다. 이에 따라 주택건설업 등록업체는 2022년 1만49개사에서...
[머니플로우] '공모주 슈퍼위크' CMA 잔고 8.5조 감소 2024-02-17 08:00:01
다만 투자자 예탁금은 일주일 전(8일·50조8천402억원) 대비 약 2조7천억원이 증가해 15일에는 53조5천695억원으로 늘었다. 펀드 평가사 에프앤가이드[064850]에 따르면 간접 투자 상품인 국내 주식형 펀드의 설정액은 일주일 동안 2천895억원이 감소했지만, 채권형 펀드 설정액은 2천484억원이 늘었다. 주중 발표된 미국의...
5대 은행 가계대출 지난달 약 3조원 늘었다…9개월 연속 증가 2024-02-01 15:25:57
1년 11개월 만에 증가했다가 석 달 연속 줄었다. 시중은행 관계자는 "가계대출이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계속 증가하고 있으나, 신용대출은 꾸준히 감소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기업 대출도 전반적으로 증가했다. 기업 규모별로 보면 중소기업 대출(잔액 631조1천966억원)이 3천111억원 늘었으며, 대기업 대출(잔액...
지난해 어음부도율 0.23%로 급등…22년 만에 최고 2024-01-28 06:10:00
넘게 뛰었다. 지난 2001년 0.38% 이후 22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어음부도율은 지난 2019년 0.08%, 2020년 0.06%, 2021년 0.07% 등으로 0.10% 선을 밑돌다가 2022년부터 가파르게 오르기 시작했다. 어음부도 금액도 지난해 5조3천484억원으로 전년(2조2천520억원)의 2.4배로 급증했다. 2014년(6조232억원) 이후 9년 만에...
끊긴 아기 울음…출생아 또 '역대 최저' 2024-01-24 14:08:04
1만7천명대로 떨어진 것도 처음이다. 시도별로 충북·충남·전남 3곳에서는 증가했다. 나머지 서울·부산 등 14개 시도에서는 감소했다. 출생아 수는 지난해 4월(1만8천484명)부터 8개월 연속 1만명대에 머물렀다. 이에 작년 1∼11월 태어난 아기는 누적으로 21만3천572명에 그쳐 마찬가지로 역대 최소치를 기록했다....
출생아 8개월째 1만명대…작년 1∼11월 21만3천명 역대 최소 2024-01-24 12:00:13
1만7천명대로 떨어진 것도 처음이다. 시도별로 충북·충남·전남 3곳에서는 증가했다. 나머지 서울·부산 등 14개 시도에서는 감소했다. 출생아 수는 지난해 4월(1만8천484명)부터 8개월 연속 1만명대에 머물렀다. 이에 작년 1∼11월 태어난 아기는 누적으로 21만3천572명에 그쳐 마찬가지로 역대 최소치를 기록했다. 전년...
"다우 지수 사상 최고치"…코스피도 상승 출발 2024-01-23 09:27:04
만에 최저점을 기록했다. 중화권 증시가 일제히 급락한 것은 중국의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의 금리 동결 실망감과 외인 자금 유출,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의 대중 강경 발언 등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날 코스피는 오전 9시 5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6.02포인트 상승한 2,470.37를 기록 중이다. 같은 시간...
경쟁률 '20대 1'…서울 안심소득 시범 사업에 1만가구 지원 2024-01-18 11:15:01
만197가구가 신청해 경쟁률 20대 1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안심소득은 ‘오세훈표’ 복지 실험으로 중위소득의 85%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기준액(중위소득 85%)과 실제 소득 간 차액의 절반을 지원해 취약계층에 더 많은 혜택을 주는 소득보장 모델이다. 서울시는 2022년 484가구, 작년 1100가구를 대상으로 안심소득을...
인텔, 삼성 제치고 반도체 매출 1위 2024-01-17 17:57:21
D램 매출은 38.5% 줄어든 484억달러, 낸드플래시 매출은 37.5% 감소한 362억달러로 집계됐다. 이에 비해 시스템 반도체(메모리 반도체를 제외한 제품) 매출은 3% 줄어드는 데 그쳤다. 그래픽처리장치(GPU) 등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가 늘어난 영향으로 분석된다. 업황 부진으로 매출 상위 기업 순위에 변동이 발생했다....
메모리 최악 부진에 삼성전자 '글로벌 반도체 1위' 내줬다 2024-01-17 14:07:21
매출 1위 자리를 인텔에 내줬다. 메모리 업계 업황 악화가 이어지면서 2년 만에 밀려났다. 17일 시장조사업체 가트너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 반도체 매출은 2022년 대비 11.1% 줄어든 5330억달러(약 715조원)를 기록했다. 특히 메모리 매출이 37%나 감소했다. D램 매출은 38.5% 감소한 484억달러, 낸드플래시 매출은 37....